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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경기북부 10개 시·군·구, 창원시, 제주특별자치도와 협력해 골목시장 디지털 전환 추진
  • 김성혜
  • 등록 2025-11-14 15:18:42
  • 수정 2025-11-14 15: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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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바일 결제 키오스크 보급으로 외국인 관광객 편의·지역 상권 활성화 기대
    • 뉴스21이 경기북부 10개 시·군·구, 창원시, 제주특별자치도와 협력하여 골목시장과 전통시장의 디지털화를 지원하는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 이번 사업은 K-문화 확산에 따른 외국인 관광객 결제 수요 증가와 지역 상권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겨냥한 전략이다.


    • 핵심 사업은 시장 내 점포에 모바일 결제를 지원하는 스마트 키오스크를 보급하는 것이다.


    • 키오스크에는 다국어 안내와 간편 결제 기능이 탑재돼 외국인 방문객과 관광객의 이용 편의를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 MZ세대 중심의 모바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하는 동시에, 디지털 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의 접근성을 고려한 설계가 특징이다.


    • 뉴스21은 단순 기기 설치를 넘어 상인 대상 교육과 컨설팅도 병행, 실제 운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 교육 프로그램에는 모바일 결제 운영, 고객 응대, 온라인 홍보 및 마케팅 전략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이 포함된다.


    • 이를 통해 상점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 상권의 매출 증대로 연결될 수 있는 실질적 효과를 목표로 한다.


    • 사업 참여 자격은 각 시·군·구에서 지정한 ‘위생점검 우수 가맹점’을 우선 대상으로 하며, 향후 사업 성과에 따라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 뉴스21 관계자는 “지역 상권의 지속 가능한 디지털 전환 모델을 구축하고, 나아가 전국 확산까지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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