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2025년 초등학생 눈높이 평화통일교실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협의회장 전기식, 이하‘군위군협의회’)는 지난 3일, 군위초등학교 솔빛누리관에서 3~6학년과 교직원, 자문위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초등학생 눈높이 평화통일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정유나 탈북강사 강연 △통일퀴즈 △평화통일 4행시 시상 및 ...
A 씨한테 사기범이 보낸 물품구매 승인 건 단양군청 발주건 인대 직인이 충청북도 직인이 찍혀 의심했다.
최근 충북 지역에서 공무원 사칭 사기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자영업자와 납품업체들의 주위가 요구되고 있다.
최근에는 제천시에 이어 단양군에서도 군청 재무과로 속인 전화금융사기가 실제로 시도됐다.
단양군의 한 환경업체 직원 A 씨는 지난 12일, 모르는 번호로부터 부재중 전화를 받은 뒤 다시 연락했다. 상대방은 자신을 “재무과 직원”이라고 밝히며, “철거공사를 줄 예정인데 일을 받을 수 있느냐?”라고 접근했다.
A 씨가 “가능하다”고 하자 상대방은“물품구매 건이 있다. 소화포 FS1800을 취급하느냐?”고 물으며 거래를 제안했다.
사기범은 이어“FS1800 15개를 개당 270만 원(부가세 별도)에 구매하겠다”며“우리 부서는 물품을 직접 구매할 수 없어 업체를 끼고 진행해야 한다.”고 설명한 뒤 대구에 있는 소방안전업체 명함을 전달했다.
A 씨가 명함의 업체에 실제로 전화하자, “재고가 있다”며“견적서를 보내겠다”고 답했다.
조금 뒤 도착한 견적서의 금액은 개당 210만 원. A 씨는“순간적으로 1개당 60만 원, 총 900만 원이 남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사기범은 210만 원보다 싼 205만 원 금액까지 더 싸게 준다고 말했다.
상대방은 “내일까지 납품할 수 있다”는 재촉과 함께 사업자등록증 송부를 요구했다.
군청 물품구매 승인 건을 받은 다음 보니 수상함을 느낀 A 씨는 직접 군청 재무과를 찾아 확인했고, 명함·문서 모두 허위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대구에 있는 대경소방안전 사기범들이 회사를 이용하여 교묘하게 이용하고 있다. [사기범이 사용하고 있는 핸드폰 번호]◆“피해 없으면 접수 불가”… 단양경찰서 대응에 피해자 불신
A 씨는 즉시 단양경찰서에 해당 사실을 신고했지만, “금전 피해가 아직 발생하지 않아 사건 접수가 어렵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A 씨는“저는 피해가 없었지만, 이 번호로 다른 업체가 또 사기를 당할 수 있다”며“번호라도 차단하거나 사기 시도를 조사해야 하는데 경찰이 접수를 거부한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단양경찰서 관계자는“실제 피해가 없더라도 수법·정황에 따라 내사 또는 번호 차단 조치를 진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으나, 현장에서 직원과의 소통 과정에서 오해가 있었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전문가 “관급·공공기관 사칭 사기, 전국적 확산… 확인 절차 의무화해야”
최근 지자체·관공서를 사칭한 전화금융사기는 전국에서 증가하는 추세다.
업체의 ‘이익 기대 심리’를 노리고 가격 차익, 선입금 요구, 계약보증금 사기 등을 시도하는 그것이 특징이다.
전문가들은“실제 공무원보다 더 공무원처럼 말하는 예도 있다”며“연락이 오면 반드시 해당 기관 공식 번호로 재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제천시와 단양군은“공무원 사칭이 의심되면 즉시 해당 기관 또는 경찰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재명 대통령-손정의 회장 회동…‘AI 기본사회’ 향한 초인공지능 논의 본격화”
이재명 대통령이 손정의 일본 소프트뱅크 회장을 용산에서 만나 인공지능 분야 협력 방안과 미래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이 AI 세계 3대 강국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인공지능을 상하수도처럼 국민 모두가 활용하는 기본 인프라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이어 ‘인공지능 기본사회’를 구축해 모든 국민.
경북도,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공모사업 3년 연속 선정 쾌거!
경상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년도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공모사업’에서 3개소(포항 2, 안동 1)가 선정돼 총 국비 7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는 고령자·장애인·영유아 동반 가정 등 관광 약자가 불편 없이 관광할 수 있도록 접근성, 이동 편의, 안전 환경을 개선하는 국가사업으로, 도는 ...
시흥시,배곧~월곶 잇는 경관육교(보도교) 건립 추진
서해안 대표 명소인 시흥 월곶포구의 해상 경관을 배경으로 배곧동과 월곶동을 연결하는 현수교 형태의 횡단보도교가 건립된다.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배곧~월곶 경관육교(보도교) 설치공사’ 특정 공법(신기술ㆍ특허) 심의위원회를 열고 안정성과 시공성, 유지관리, 경관성 등을 종합 검토한 결과, ㈜디에스글로벌이씨엠의 특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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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개혁 전쟁터?…민주당 vs 국민의힘, 내란재판부 놓고 격돌”
민주당은 내란 재판부 설치법을 연내 처리하겠다며 사법개혁의 속도를 높였다고 밝혔다.국민의힘은 이를 정권 입맛에 맞는 판결을 강요하려는 시도로 규정하며 강력히 반발했다.추 전 원내대표 영장이 기각된 이후, 민주당이 야밤에 법안을 통과시켰다는 점을 문제 삼으며 사법부에 대한 압박이라고 비판했다.국민의힘은 특별재판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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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천보산은 경기도 의정부시와 남양주시 경계 부근에 위치한 해발 약 312m의 산입니다. 도심과 가까워 시민들이 쉽게 오를 수 있는 산책과 등산 코스로 인기 있습니다.산 정상에서는 의정부 시가지와 북한산 등 주변 산세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이 뛰어납니다.사계절 내내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가족 단위 산행이나 가벼운 트레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