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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CES 2026’ 용인시단체관 운영…용인지역 중소기업 1억 294만 달러 역대 최대 수출 상담 성과
  • 김만석
  • 등록 2026-01-13 11: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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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중소기업 5개 사, 122건 상담 통해 1억 294만 달러 성과 달성

사진=용인특례시 제공

용인특례시는 2026년 CES에 용인시단체관을 운영하며 용인지역 중소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용인지역 중소기업 5개 사가 참여해 총 122건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으며, 그 결과 1억 294만 달러 규모의 성과를 달성해 역대 참가 중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용인시는 단체관 운영을 통해 기업들이 해외 바이어와 직접 만나 제품을 소개하고 수출 가능성을 타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이는 지역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이번 상담 성과는 참여 기업들에게 실제 계약과 협력 기회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향후 용인시는 이러한 단체관 운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더 많은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국제통상팀 이현정 팀장은 “CES 단체관 운영을 통해 지역 기업들의 해외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하고, 용인시가 중소기업 수출 확대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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