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유휴 기숙사 활용 글로벌 청년 겨울관광캠프 운영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겨울철 비어 있는 농업 근로자 기숙사를 활용해 외국인 유학생 등 80명을 초청한 '글로벌 청년 겨울캠프'가 참신한 기획과 알찬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지난 19일 입소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간 이번 캠프가 참가자들의 열띤 참여 속에 순항하고 있다고 23일 밝히며, 캠프는 오는 2월 1...
사진=픽사베이
동해시와 한림대학교는 1월 15일부터 16일까지 동해시 청소년센터에서 「한림 G-Lab@동해 지역 연계 실무형 AI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의 AI 전환을 목표로 대학·지자체·산업체가 협력해 마련되었으며, 동해시청 직원 40명과 지역 기업 임직원 40명 등 총 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림대학교 김성우 교수가 진행하며,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부터 실무 적용까지 강의와 실습 중심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참여 대상 직무 특성에 맞춰 오전에는 산업체 임직원을 위한 실무 최적화 과정, 오후에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행정 효율성 향상 교육으로 이원화 운영된다.
교육 내용에는 생성형 AI 이해와 업무 활용 기초,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이미지·동영상 생성 AI 활용 등 실무 중심의 실습이 포함된다.
동해시청 이선우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교육이 AI 전환 시대 필수 역량 배양에 기여하고, RISE사업과 연계한 단계별 심화 교육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은 실제 업무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지역 기업과 행정 서비스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5월엔 양도세 5억→9억 원으로 늘어"... 양도세 중과 부활 예고
오는 5월 10일부터 다주택자는 양도소득세를 더 내게 된다. 정부가 2022년부터 매년 연장됐던 양도세 중과 유예조치를 일몰키로 결정하면서다. 다주택자들의 움직임은 바빠졌다. 이들이 유예 기한 내에 주택을 팔 수 있으나, 중장기적으로는 매물 잠김 현상이나 '똘똘한 한 채' 선호 구조가 강화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이 같은 일몰 ...
이해찬 전 총리 위독…이 대통령, 조정식 정무특보 베트남 급파
[뉴스21 통신=추현욱 ] 과거 노무현 정부시절 국무총리를 지낸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베트남 출장 중 위독상태에 빠짐에 따라 이재명 대통령이 조정식 정무특보를 현지에 급파하기로 했다.23일 청와대 관계자는 “이 부의장과 관련한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이 대통령 역시 사태의 ..
정읍시 유휴 기숙사 활용 글로벌 청년 겨울관광캠프 운영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겨울철 비어 있는 농업 근로자 기숙사를 활용해 외국인 유학생 등 80명을 초청한 '글로벌 청년 겨울캠프'가 참신한 기획과 알찬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지난 19일 입소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간 이번 캠프가 참가자들의 열띤 참여 속에 순항하고 있다고 23일 밝히며, 캠프는 오는 2월 1...
[입장문] SBS 「대선 2개월 전 윤-이만희 독대」 보도는 사실이 아닙니다
SBS가 보도한 「대선 2개월 전 윤-이만희 독대」라는 제목의 기사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객관적 근거가 없는 일방적 주장을 마치 사실인 것처럼 왜곡·확대 보도한 명백한 허위 보도입니다. 해당 보도는 단 한 명의 익명 증언에만 의존하고 있을 뿐 1)실제 만남을 입증할 물적 증거 2)출입 기록, 일정표, 수행자 확인 등 기본적인 사실 확인...
[입장문] 뉴스토마토 「국민의힘 중앙위 부의장, 신천지 위장조직 근우회 부회장 겸했다」보도 관련
뉴스토마토가 보도한 「국민의힘 중앙위 부의장, 신천지 위장조직 ‘근우회’ 부회장 겸했다」는 기사는 허위사실을 전제로 한 왜곡 보도입니다. 이희자 한국근우회 회장은 신천지 성도가 아니고, 과거 성도였던 적도 없습니다. 사단법인 한국근우회가 신천지의 위장조직이라는 내용 또한 사실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