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유휴 기숙사 활용 글로벌 청년 겨울관광캠프 운영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겨울철 비어 있는 농업 근로자 기숙사를 활용해 외국인 유학생 등 80명을 초청한 '글로벌 청년 겨울캠프'가 참신한 기획과 알찬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지난 19일 입소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간 이번 캠프가 참가자들의 열띤 참여 속에 순항하고 있다고 23일 밝히며, 캠프는 오는 2월 1...
[사진=정읍경찰서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정읍경찰서는 지난 22일 정읍경찰서 4층 내장산홀에서'정읍경찰서 협력단체 치안정책 소통회'를 개최했다.
이번 소통회는 2025년 정읍경찰서의 주요 치안활동 및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달라지는 법·제도와 주요 추진사항을 안내함으로써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읍경찰서장을 비롯해 각 과장, 계·팀장, 지역관서장 등 경찰관계자 42명과 경찰발전협의회, 자율방범연합대, 녹색어머니회 등 협력단체 회원 36명이 참석했다.
정읍경찰서는 이번 소통회를 통해 주민 의견을 반영한 치안정책 추진방향을 모색하고, 민·경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상훈 경찰서장은 "이번 소통회는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치안정책 방향을 지역사회와 함께 고민하는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협력단체와 긴밀히 소통하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정읍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읍시 유휴 기숙사 활용 글로벌 청년 겨울관광캠프 운영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겨울철 비어 있는 농업 근로자 기숙사를 활용해 외국인 유학생 등 80명을 초청한 '글로벌 청년 겨울캠프'가 참신한 기획과 알찬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지난 19일 입소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간 이번 캠프가 참가자들의 열띤 참여 속에 순항하고 있다고 23일 밝히며, 캠프는 오는 2월 1...
[입장문] SBS 「대선 2개월 전 윤-이만희 독대」 보도는 사실이 아닙니다
SBS가 보도한 「대선 2개월 전 윤-이만희 독대」라는 제목의 기사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객관적 근거가 없는 일방적 주장을 마치 사실인 것처럼 왜곡·확대 보도한 명백한 허위 보도입니다. 해당 보도는 단 한 명의 익명 증언에만 의존하고 있을 뿐 1)실제 만남을 입증할 물적 증거 2)출입 기록, 일정표, 수행자 확인 등 기본적인 사실 확인...
[입장문] 뉴스토마토 「국민의힘 중앙위 부의장, 신천지 위장조직 근우회 부회장 겸했다」보도 관련
뉴스토마토가 보도한 「국민의힘 중앙위 부의장, 신천지 위장조직 ‘근우회’ 부회장 겸했다」는 기사는 허위사실을 전제로 한 왜곡 보도입니다. 이희자 한국근우회 회장은 신천지 성도가 아니고, 과거 성도였던 적도 없습니다. 사단법인 한국근우회가 신천지의 위장조직이라는 내용 또한 사실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
울산 동구, 공공일자리 101명 모집…취업취약계층 지원
[뉴스21 통신=사회부 박정임기자 ]울산 동구, 공공일자리 101명 모집…취업취약계층 지원울산 동구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총 101명을 모집한다.동구는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과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통해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으로, 구비 1억 7,100만 원을 ..
국내 최초 ‘중독 매거진’ 창간···“절망을 넘어 희망으로”
국내에서 처음으로 중독 문제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중독 매거진’이 창간되었다. 이번 창간은 그동안 개인의 문제나 일탈로 치부되던 중독을 우리 사회 공동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로 인식하기 시작했음을 알리는 역사적인 첫걸음으로 평가 받는다. 매거진의 시작은 한 중독 당사자의 모습에서 비롯되었다. 창간 관계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