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힐은 해발 1,400m 높이에 자리한 베트남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프랑스 식민지 시절 건설되어 유럽식 건축 양식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울창한 산림과 맑은 공기로 사계절 내내 방문객을 끌어들이며,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 오르면 탁 트인 전망과 다양한 테마파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매년 열리는 축제와 문화 행사로 현지 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 자연과 인공 구조물이 조화를 이루는 독특한 관광 명소로 손꼽힙니다.









이재명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지방주도성장' 강조
[뉴스21 통신=추현욱 ]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대한민국 성장전략 대전환을 위한 최우선 국정 과제로 '지방주도성장'을 꼽았다.'지방주도성장' 일환으로 추진 중인 대전·충남, 광주·전남 통합에 전폭적인 지원을 재차 강조하면서 지방자치단체들 간 행정 통합.
전남 광양 산불…밤샘 작업·'국가소방동원령' 발령
[뉴스21 통신=추현욱 ] 전남 광양에서 난 산불이 진압에 난항을 겪으면서 소방·산림 당국이 국가소방동원령을 통해 밤샘 진화 작업에 나선다.지난 21일 산림청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2분께 광양시 옥곡면 주택에서 난 불이 야산으로 번져 현재까지 진화 작업 중이다. 인명 피해는 없으나 불이 시작한 주택은 전소됐다...
'살인 한파' 습격…22일 '체감 -24도' 극한추위 덮친다
22일에는 기온이 더 하강할 전망이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14도를 기록하겠고, 수도권 일부 지역은 -18도가 예상된다. 체감온도는 이보다 5도 이상 낮은 -24도까지 떨어질 수 있다.이렇게 동장군의 기세가 꺾이지 않는 건 한반도 북쪽에 자리 잡은 절리저기압이 -40도에 이르는 한기를 끌어내리고 있기 때문이다. 기상청은 “대기 상층의...
과기정통부, 22일부터 'AI 기본법' 시행...주요 규제 대상은 ‘고영향 AI
과기정통부 제공인공지능(AI) 기본법이 22일부터 시행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기업들의 규제 부담을 최소화하고 산업 진흥 기조를 유지하기로 했다. 위반 기업에 대해 과태료 부과를 1년 이상 유예할뿐 아니라 사실 조사 자체를 안 하겠다는 입장이다.과기정통부는 시행 이틀 전인 20일 브리핑을 열고 규제 적용 범위 및 집행 방식 등을 ..
삼동면, 주민과 함께하는 청정삼동 간담회 개최
▲사진제공:울주군청 울주군 삼동면이 21일 삼동면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청정삼동’ 실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울주군이 추진 중인 ‘청정울주’ 실현을 위한 세부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삼동면 사회단체장들이 참석한 가..
덕하2차 어린이집, 청량읍 이웃돕기 성금 전달
▲사진제공:울주군청 울주군 청량읍 소재 국공립 덕하2차 어린이집(원장 박지원)이 21일 청량읍 행정복지센터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70만원을 전달했다.원아와 학부모들이 함께 참여한 이번 나눔 바자회는 어린이집에서 직접 만든 간식을 학부모들이 자발적으로 구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아이들의 건강한 먹거리를 나...
울주군보건소, 찾아가는 결핵검진 확대 실시
▲사진제공:울주군청울산 울주군이 결핵 조기 발견과 지역사회 감염 예방을 위해 노인시설과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올해 대폭 확대해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찾아가는 결핵검진은 어르신의 이동 부담을 최소화하고, 결핵 고위험군에 대한 선제적 관리를 위해 마련됐다. 노인시설을 방문해 무료로 흉부X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