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유휴 기숙사 활용 글로벌 청년 겨울관광캠프 운영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겨울철 비어 있는 농업 근로자 기숙사를 활용해 외국인 유학생 등 80명을 초청한 '글로벌 청년 겨울캠프'가 참신한 기획과 알찬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지난 19일 입소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간 이번 캠프가 참가자들의 열띤 참여 속에 순항하고 있다고 23일 밝히며, 캠프는 오는 2월 1...
사진=속초시 제공
속초시가 1월 16일부터 20일까지 기간 중 3일간 본청 디지털상황실에서 이병선 속초시장 주재로 ‘2026년도 현안사업 점검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2026년도 시정 주요 현안사업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병선 시장이 주재하며 배상요 부시장, 소관 국장, 비서실장, 기획예산과장이 배석한다. 29개 부서와 시설관리공단, 문화관광재단의 부서장(본부장, 사무국장)과 팀장 등이 참석해 주요 현안사업의 연간 추진계획을 집중 점검한다.
시는 올해 국별 유기적인 업무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부서별로 진행하던 기존의 보고 방식에서 벗어나 국별(지정 국장제 포함) 보고로 운영 방식을 전환한다. 이를 통해 부서 간 칸막이를 낮추고, 2월 예정된 시의회 업무보고에 앞서 현안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회의에서는 ‘속초 영어도서관 건립’, ‘속초 파크골프장 확충 및 차폐벽 설치 사업’, ‘자생식물원 생태탐방로 조성 사업(2구간)’, ‘도시침수대응사업(1단계)’, ‘수도권 공공기관 및 기회발전특구 연계 앵커기업 유치 추진’, ‘영랑호 관광단지 조성’ 등 2026년도 주요 현안사업이 논의된다. 속초시는 주요 현안들이 계획된 일정에 맞춰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2026년은 민선 8기가 추진해 왔던 사업들이 결실을 맺는 해”라며 “남은 임기 중에도 저출산·고령화와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콤팩트시티 속초’를 조성하기 위해 주마가편(走馬加鞭)의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5월엔 양도세 5억→9억 원으로 늘어"... 양도세 중과 부활 예고
오는 5월 10일부터 다주택자는 양도소득세를 더 내게 된다. 정부가 2022년부터 매년 연장됐던 양도세 중과 유예조치를 일몰키로 결정하면서다. 다주택자들의 움직임은 바빠졌다. 이들이 유예 기한 내에 주택을 팔 수 있으나, 중장기적으로는 매물 잠김 현상이나 '똘똘한 한 채' 선호 구조가 강화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이 같은 일몰 ...
이해찬 전 총리 위독…이 대통령, 조정식 정무특보 베트남 급파
[뉴스21 통신=추현욱 ] 과거 노무현 정부시절 국무총리를 지낸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베트남 출장 중 위독상태에 빠짐에 따라 이재명 대통령이 조정식 정무특보를 현지에 급파하기로 했다.23일 청와대 관계자는 “이 부의장과 관련한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이 대통령 역시 사태의 ..
정읍시 유휴 기숙사 활용 글로벌 청년 겨울관광캠프 운영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겨울철 비어 있는 농업 근로자 기숙사를 활용해 외국인 유학생 등 80명을 초청한 '글로벌 청년 겨울캠프'가 참신한 기획과 알찬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지난 19일 입소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간 이번 캠프가 참가자들의 열띤 참여 속에 순항하고 있다고 23일 밝히며, 캠프는 오는 2월 1...
[입장문] SBS 「대선 2개월 전 윤-이만희 독대」 보도는 사실이 아닙니다
SBS가 보도한 「대선 2개월 전 윤-이만희 독대」라는 제목의 기사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객관적 근거가 없는 일방적 주장을 마치 사실인 것처럼 왜곡·확대 보도한 명백한 허위 보도입니다. 해당 보도는 단 한 명의 익명 증언에만 의존하고 있을 뿐 1)실제 만남을 입증할 물적 증거 2)출입 기록, 일정표, 수행자 확인 등 기본적인 사실 확인...
[입장문] 뉴스토마토 「국민의힘 중앙위 부의장, 신천지 위장조직 근우회 부회장 겸했다」보도 관련
뉴스토마토가 보도한 「국민의힘 중앙위 부의장, 신천지 위장조직 ‘근우회’ 부회장 겸했다」는 기사는 허위사실을 전제로 한 왜곡 보도입니다. 이희자 한국근우회 회장은 신천지 성도가 아니고, 과거 성도였던 적도 없습니다. 사단법인 한국근우회가 신천지의 위장조직이라는 내용 또한 사실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