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유휴 기숙사 활용 글로벌 청년 겨울관광캠프 운영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겨울철 비어 있는 농업 근로자 기숙사를 활용해 외국인 유학생 등 80명을 초청한 '글로벌 청년 겨울캠프'가 참신한 기획과 알찬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지난 19일 입소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간 이번 캠프가 참가자들의 열띤 참여 속에 순항하고 있다고 23일 밝히며, 캠프는 오는 2월 1...
사진=보령시 제공
보령시는 지역 축산업 강화와 축산농가 경영 안정을 위해 2월 5일까지 ‘2026년도 축산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올해 사업은 한우 8억 7,000만 원, 낙농 8억 3,100만 원, 양돈 6억 3,000만 원 등 33개 사업에 총 77억 4,000만 원이 투입된다.
시는 정보통신기술 기반 스마트 축산업 선도와 시설 현대화를 중심으로 추진하며, 축산환경 개선과 방역 강화로 지속 가능한 축산 기반 마련에 집중한다. 올해 중점 사업으로는 미래축산 후계농 육성, 탄소중립 프로그램 시범, 한우 고급육 생산기반 조성, 낙농시설 현대화, 돼지 생산성 향상, 조사료 생산 지원, 가축분뇨 처리 지원 등이 포함된다.
신청 대상은 보령시 내 축산농가로, 사업별 세부 요건에 맞춰 신청서를 2월 5일까지 읍·면·동사무소에 접수하면 된다. 접수 완료 후 현지 심사와 위원회 심의를 거쳐 3월 이전 최종 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김기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맞춤형 지원으로 농가 소득 증대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5월엔 양도세 5억→9억 원으로 늘어"... 양도세 중과 부활 예고
오는 5월 10일부터 다주택자는 양도소득세를 더 내게 된다. 정부가 2022년부터 매년 연장됐던 양도세 중과 유예조치를 일몰키로 결정하면서다. 다주택자들의 움직임은 바빠졌다. 이들이 유예 기한 내에 주택을 팔 수 있으나, 중장기적으로는 매물 잠김 현상이나 '똘똘한 한 채' 선호 구조가 강화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이 같은 일몰 ...
이해찬 전 총리 위독…이 대통령, 조정식 정무특보 베트남 급파
[뉴스21 통신=추현욱 ] 과거 노무현 정부시절 국무총리를 지낸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베트남 출장 중 위독상태에 빠짐에 따라 이재명 대통령이 조정식 정무특보를 현지에 급파하기로 했다.23일 청와대 관계자는 “이 부의장과 관련한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이 대통령 역시 사태의 ..
정읍시 유휴 기숙사 활용 글로벌 청년 겨울관광캠프 운영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겨울철 비어 있는 농업 근로자 기숙사를 활용해 외국인 유학생 등 80명을 초청한 '글로벌 청년 겨울캠프'가 참신한 기획과 알찬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지난 19일 입소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간 이번 캠프가 참가자들의 열띤 참여 속에 순항하고 있다고 23일 밝히며, 캠프는 오는 2월 1...
[입장문] SBS 「대선 2개월 전 윤-이만희 독대」 보도는 사실이 아닙니다
SBS가 보도한 「대선 2개월 전 윤-이만희 독대」라는 제목의 기사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객관적 근거가 없는 일방적 주장을 마치 사실인 것처럼 왜곡·확대 보도한 명백한 허위 보도입니다. 해당 보도는 단 한 명의 익명 증언에만 의존하고 있을 뿐 1)실제 만남을 입증할 물적 증거 2)출입 기록, 일정표, 수행자 확인 등 기본적인 사실 확인...
[입장문] 뉴스토마토 「국민의힘 중앙위 부의장, 신천지 위장조직 근우회 부회장 겸했다」보도 관련
뉴스토마토가 보도한 「국민의힘 중앙위 부의장, 신천지 위장조직 ‘근우회’ 부회장 겸했다」는 기사는 허위사실을 전제로 한 왜곡 보도입니다. 이희자 한국근우회 회장은 신천지 성도가 아니고, 과거 성도였던 적도 없습니다. 사단법인 한국근우회가 신천지의 위장조직이라는 내용 또한 사실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