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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경찰서, 이장단 회의 빈집털이 및 보이스피싱등 범죄 예방에 총력
  • 이종수
  • 등록 2026-01-17 08: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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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경찰서(서장 정찬현)는 주민들이 출입문을 시정하지 않고 외출하거나 장시간 집을 비우는 사례가 빈번함에 따라 빈집털이 예방을 위해 1. 15. 규암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이장단을 대상으로 …

[뉴스21 통신=이종수 ]


  이 날 오종영 수사과장은 농사일이나 외출 시 출입문 및 창문 등 잠금장치와장기 출타 시 관할 파출소에 방범 순찰 요청, 마을 주변 수상한 차량이나 외부인 발견 시 메모 또는 휴대폰으로 사진 촬영 등 빈집털이 예방법에 대해 강연하였다 

 

 한편, 날로 지능화되어 가는 보이스피싱 최근 범죄발생 수법(법원 등기 사칭, 정부 지원 대출사기 피싱)을 공유하고, 정부기관은 어떠한 경우에도 인터넷 주소를 불러주거나 SNS로 공문서를 보내지 않으며, 정상적인 금융회사는 대출심사 등을 위해 고객에게 앱 설치를 강요하지 않으니 모르는 전화번호는 주저하지 말고 끊고 즉시 112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정찬현 부여경찰서장은 “빈집털이와 피싱범죄 등 모든 범죄는 사전 경각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예방・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전한 부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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