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1,849억 투입 ‘스마트 수산업 대전환’ 추진
[뉴스21 통신=박철희 ] 전라남도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1,849억 원을 투입, 스마트 양식장 관리시스템 구축을 포함한 5대 분야 78개 사업을 추진한다.전남도는 ▲기후변화 대응 AI·스마트양식업 육성 ▲생산체계 개편을 통한 수산업 구조개선 ▲어업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관리체계 전환 ▲어촌 기본소득 보...
사진=YTN뉴스영상캡쳐
북한이 제9차 당대회를 앞두고 함경북도 등 국경 지역에서 주민 통제를 강화하고 있다.
회령시를 비롯한 도내 시·군에서는 보위부와 안전부의 검열과 단속 강도가 평소보다 크게 높아졌다.
인민반 자위경비 강화, 숙박 검열, 불법 영상물 시청 단속, 지역 간 이동 통제, 전화 도청 등 일상 전반이 통제 대상이다.
인민반 경비는 2인 1조 주·야간 맞교대로 진행되며, 주민들은 경제활동에 제한을 받는 경우도 있다.
숙박 검열은 새벽 시간대 합동으로 실시되고, 외부 방문객 등록과 집안 점검이 철저히 이루어진다.
양강도 혜산시 등 일부 지역은 이동 증명서를 발급받아야만 다른 지역 이동이 가능하며, 이를 피해 산길을 이용하다 사고가 발생하기도 한다.
집전화와 휴대전화 도청이 늘면서 주민들은 통화조차 조심하는 등 긴장과 불안이 지속되고 있다.
전남도, 1,849억 투입 ‘스마트 수산업 대전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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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재생에너지자립도시 특별법’ 제정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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