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TN뉴스영상캡쳐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이란의 기뢰 부설 선박 16척을 포함한 여러 선박을 제거했다. 이번 작전은 미국 정보당국이 이란의 기뢰 설치 움직임을 포착한 뒤 진행됐다.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소형 선박을 이용해 기뢰를 설치하고 해안 미사일과 결합한 비대칭 해전 전략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CNN은 이란이 여전히 상당수 기뢰 부설 선박을 보유하고 있어 단기간에 기뢰 설치 규모를 확대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기뢰 제거를 촉구하며, 제거하지 않으면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수준의 군사적 결과”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미 합참의장 댄 케인은 기뢰 부설 선박과 저장 시설 추적 상황을 공개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 원유 수송량의 약 20%가 지나는 전략 요충지로, 기뢰 설치만으로도 유조선 운항이 크게 위축될 수 있다. 이로 인해 미 해군은 유조선 호위 작전이 즉각적으로 어렵다고 판단했다.
군사 전문가들은 이란의 전략을 비대칭 해전 전술로 평가하며, 미군의 선제 타격으로 해상 충돌 위험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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