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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균 HD현대중공업 부회장, 장흥군 부산면 취약계층 위해 성금 3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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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몽골 투브아이막 대표단 초청해 농업·인력 교류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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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예총, 2025 보령문화예술인대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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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5년도 한산모시 후계인력 육성교육 수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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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지역 산업 맞춤형 산학협력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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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6년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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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5년 우수 자치입법 활동 지방정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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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이·미용업 위생서비스 평가' 최우수 등급업소 30% 증가
- 박갑용 특별취재본부 사회2부기자
-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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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블록체인 기반 공공서비스 ‘인천e지갑’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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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보건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군 단위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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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한우(칡소) 수태율 향상 시범사업 평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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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곡소도동 태백산봉사단, 주거취약계층 지붕 수리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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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시설관리공단, 어르신 장수사진 전달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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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년 군소음 피해보상금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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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년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신규 이용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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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차기 국가정보통신망 구축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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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도내 최초 농촌공간 재구조화 기본계획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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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감귤 직거래 조례 위반 집중 점검…“상품외감귤 단속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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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은 실험대상이 아니다”… 제천시장 ‘보은 인사’ 논란, 결국 현실로
충북 제천시가 내년 1월 1일 자 정기인사를 예고한 가운데, 안전건설 국장 인선을 둘러싼 논란이 끝내 ‘인사 실패’라는 비판으로 귀결되고 있다.재난과 안전, 도로·건설·환경 행정을 총괄하는 핵심 보직에 전문성과 무관한 비전문가를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시청 안팎의 잡음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앞서 시청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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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불법건축 원상복구 명령 ‘6년 방치’… 제천시, 직무유기 의혹
충북 제천시 천남동에 위치한 한 장례예식장이 불법 건축물을 수년간 유지·사용해 왔음에도 제천시가 이를 사실상 방치해 온 정황이 드러나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해당 장례식장은 농지 지목 토지에 무단으로 아스팔트를 포장해 주차장으로 사용한 사실이 민원으로 적발된 데 이어, 불법 건축물까지 추가로 확인돼 행정조치 대상이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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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이 명부가 왜 시청에서 나왔는가”김창규 시장은 정말 몰랐을까
“실수였다.”“잘못 첨부됐다.”김대호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기자들에게 발송한 이메일에 김창규 시장 선거조직 관리 문건으로 보이는 대규모 명부가 동봉된 사실이 드러난 뒤 나온 해명이다. 그러나 이 한마디로 덮기엔, 문건의 성격과 무게가 너무 무겁다.문건에는 실명, 직업, 읍·면·동별 분류는 물론 ‘핵심&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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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장은 접수됐는데 선관위는 침묵… 제천 ‘선거조직 관리 문건’ 수사 공백 논란”
실명과 직업, 선거 기여도 등급까지 기재된 제천시 정책보좌관 발 ‘선거조직 관리 문건’ 논란과 관련해, 제천시민이 직접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장을 제출했지만, 선거관리위원회의 대응은 여전히 미온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본지는 앞서 12월 26일, 김창규 제천시장 선거 지지자 명부로 추정되는 문건이 김대호 제천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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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GTX-A 사실상 모든 구간 개통...운정신도시에서 서울 수서역까지 약 30분 소요 예상
[뉴스21 통신=추현욱 ] 경기도가 교통망 확충을 본격화한다. 특히 오는 6월에는 최고 180km/h 속력으로 GTX-A를 타고 파주 운정중앙역에서 수서, 성남, 용인, 화성 동탄역까지 한 번에 갈 수 있게 된다.현재 파주 운정중앙역에서 서울역까지 21분 소요된다. 고양 킨텍스역에서 서울역까지는 16분 걸린다. 접근성이 편리해 지면서 지난해는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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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꿀벌마을 연탄길 봉사로 확인된 사회연대 선언
[뉴스21 통신=홍판곤 ]사회적경제라는 말은 우리 사회에서 오래전부터 사용돼 왔다. 협동조합은 기본법을 통해, 사회적기업은 별도의 법 체계를 통해 제도적 지위를 확보해 왔다. 그러나 그 견고한 틀 안에서 유독 마을기업만은 ‘법 없는 존재’로 남아 있었다. 행정안전부 소관임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운영은 법률이 아닌 지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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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실손보험, 도수치료 등 보장 빠지고 5세대 출시
[뉴스21 통신=추현욱 ] 실손의료보험이 내년 5세대 출시와 그간 실손으로 보장받던 도수치료 등 일부 비급여 진료가 건강보험 체계에 편입되는 등 큰 변화를 비급여 진료 3과목 건강보험에 편입5세대 출시…보장 범위 좁되 보험료↓실손 보험료 7.8% 인상, 세대별 큰 차이. 내년 실손 보험료는 평균 7%대, 4세대는 20%대 인상이 확정된 만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