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장흥읍, 지역사회보장協, 복지사각 해소 발빠른 대처 나서다
  • 김오순
  • 등록 2019-08-08 20:05:52

기사수정
장흥읍지역사회보장協, 복지사각 해소 발빠른 대처 나서 - 보일러 교체 및 대청소로 주거편의 제공 장흥군 장흥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읍장 백형갑, 공동위원장 강경일)는 지난 8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가정을 찾아 보일러 교체 및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장흥군여성자원봉사협의회(회장 이성숙) 회원 등 15명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이날 도움을 받은 홀몸어르신(여, 85세)은 부양가족이 없이 오랫동안 홀로 거주해 왔다. 장애와 노령의 나이로 인해 거동이 불편해 집 안팎에 각종 쓰레기와 폐기물 등을 쌓아 놓아 정상적인 생활이 어려웠다. 폭염 속에서도 봉사자들은 집 안팎에 쌓여있는 각종 쓰레기와 폐기물을 깨끗하게 정리하는 한편 연탄 보일러를 기름보일러로 교체해 생활의 불편을 말끔히 덜었다. 이성숙 장흥군여성자원봉사협의회장은 “어르신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어서 보람된 하루였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백형갑 장흥읍장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지역서비스와 연계해 위기상황을 해결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여 모두가 잘 살수 있는 따뜻한 장흥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민․관협력사업을 꾸준히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흥읍지역사회보장協, 복지사각 해소 발빠른 대처 나서 - 보일러 교체 및 대청소로 주거편의 제공 장흥군 장흥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읍장 백형갑, 공동위원장 강경일)는 지난 8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가정을 찾아 보일러 교체 및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장흥군여성자원봉사협의회(회장 이성숙) 회원 등 15명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이날 도움을 받은 홀몸어르신(여, 85세)은 부양가족이 없이 오랫동안 홀로 거주해 왔다. 장애와 노령의 나이로 인해 거동이 불편해 집 안팎에 각종 쓰레기와 폐기물 등을 쌓아 놓아 정상적인 생활이 어려웠다. 폭염 속에서도 봉사자들은 집 안팎에 쌓여있는 각종 쓰레기와 폐기물을 깨끗하게 정리하는 한편 연탄 보일러를 기름보일러로 교체해 생활의 불편을 말끔히 덜었다. 이성숙 장흥군여성자원봉사협의회장은 “어르신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어서 보람된 하루였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백형갑 장흥읍장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지역서비스와 연계해 위기상황을 해결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여 모두가 잘 살수 있는 따뜻한 장흥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민․관협력사업을 꾸준히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보일러 교체 및 대청소로 주거편의 제공

 



장흥군 장흥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읍장 백형갑, 공동위원장 강경일)는 지난 8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가정을 찾아 보일러 교체 및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장흥군여성자원봉사협의회(회장 이성숙) 회원 등 15명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이날 도움을 받은 홀몸어르신(여, 85세)은 부양가족이 없이 오랫동안 홀로 거주해 왔다.

 



장애와 노령의 나이로 인해 거동이 불편해 집 안팎에 각종 쓰레기와 폐기물 등을 쌓아 놓아 정상적인 생활이 어려웠다.

 



폭염 속에서도 봉사자들은 집 안팎에 쌓여있는 각종 쓰레기와 폐기물을 깨끗하게 정리하는 한편 연탄 보일러를 기름보일러로 교체해 생활의 불편을 말끔히 덜었다.

 



이성숙 장흥군여성자원봉사협의회장은 “어르신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어서 보람된 하루였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백형갑 장흥읍장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지역서비스와 연계해 위기상황을 해결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여 모두가 잘 살수 있는 따뜻한 장흥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민․관협력사업을 꾸준히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주민 합의 빠진 공익사업 추진… 송학면 사태, 제천시 관리·감독 부실 도마 충북 제천시 송학면에서 추진된 공익사업과 보조금 집행을 둘러싸고 절차상 논란이 잇따르면서 지역 사회의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주민 의견 수렴 과정의 적정성과 행정의 관리·감독 책임을 두고 “공공의 상식이 무너지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20일 송학면 이장협의회와 주민들에 따르면, 송학면의 한 이장은 지난해 농업...
  2. 【기자수첩】 선거가 오면 나타나는 사람들, 끝나면 사라지는 정치 지방선거가 다가오고 있다. 도시의 공기는 아직 조용하지만, 정치인들의 움직임은 이미 시작됐다. 한동안 잠잠하던 SNS가 먼저 반응한다.현장 사진, 회의 사진, 시민과 악수하는 장면이 연달아 올라온다. 마치 그동안 도시 한가운데서 살고 있었던 것처럼.하지만 시민들은 기억한다. 그 사진 속 인물들이 평소에는 잘 보이지 않았다는 사실을....
  3. [속보] 청와대, 신임 정무수석에 "홍익표"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속보] 청와대, 신임 정무수석에 "홍익표"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4. ‘나흘째 단식’ 장동혁 “당원들 없었다면 버티기 힘들었을 것…" [뉴스21 통신=추현욱 ] 나흘째 국회에서 단식 농성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8일 “당원들과 지지자들이 없었다면 더욱 버티기 힘들었을 것”이라고 밝혔다.장 대표는 “대한민국은 권력자의 힘에 좌우되는 나라가 아니라, 정의가 강 같이 흐르는 나라여야 한다”며 “자유와 법치를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했다.장 대...
  5. BTS, '광화문광장'서 컴백 공연 추진…오는 3월 20일 ~ 22일 중 택일 〈사진=위버스 캡처〉완전체 컴백을 앞둔 그룹 방탄소년단이 첫 컴백 공연 장소로 광화문 광장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19일 연합뉴스TV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완전체로 돌아오는 가운데 컴백 공연을 광화문 광장에서 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이는 4월부터 시작될 대규모 월드 투어에 앞서 국내에서 선보이는 첫 ...
  6. 김상태 북구의장이 새해를 맞아 북구지역 자생단체들과 소통을 이어갑니다. [뉴스21 통신=최병호 ](가진출처=울산북구의회)송정동자연보호협의회와의 현장간담회 관련 보도자료
  7. 양주시호남향우연합회, '2026 신년하례식 및 남옥우 연합회장 연임식' 성료 [양주=서민철 기자] 양주시 10만 호남인을 대표하는 양주시호남향우연합회가 새해를 맞아 향우들의 결속을 다지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양주시호남향우연합회는 지난 18일 오후 4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2026년 신년하례식 및 연합회장 연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연합회원 500여 명이 ...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