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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리그 15R 창녕WFC, 마침내 시즌 첫 승리 김민수
  • 기사등록 2019-08-14 10: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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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한축구협회


창녕WFC가 이번 시즌 첫 승리를 거뒀다.

 

창녕WFC는 12일 저녁 7시 화천생체주경기장에서 열린 화천KSPO와의 2019 WK리그 15라운드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전반 21분 손화연의 도움에 이은 홍혜지의 골이 결승골이 됐다.

 

이로써 창녕WFC는 오랫동안 기다렸던 이번 시즌 첫 승리의 기쁨을 맛볼 수 있었다. 창녕WFC는 이전 14경기에서 3무 11패를 기록하는 것에 그쳤다. 여전히 최하위인 8위이지만 7위 서울시청과의 승점 차를 1점으로 좁혔다.

 

시즌 초반 부진에 빠졌던 구미스포츠토토도 힘을 냈다. 수원도시공사를 홈으로 불러들여 1-0 승리를 거뒀다. 후반 28분 최유리가 결승골을 성공시켰다. 6위에 자리한 구미스포츠토토는 승점 17점이 되면서 5위 보은상무와의 승점 차가 2점으로 줄었다.

 

인천현대제철의 독주는 힘이 빠질 줄을 몰랐다. 홈에서 경주한수원을 상대로 4-0 대승을 거뒀다. 전반 7분 따이스, 전반 24분 장슬기, 전반 36분 비야가 연이어 골을 기록했고, 후반 43분에 최유정이 한 골을 더 추가했다. 인천현대제철은 현재까지 치른 15경기에서 14승 1무를 기록 중이다.


자료출처=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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