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사진=KBS뉴스영상캡쳐
2013년 위례신도시 개발사업 당시 성남도시개발공사 내부 비밀을 남욱, 정영학 씨 등에게 넘긴 혐의를 받는 유동규 씨가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유 씨의 내부 정보 공유 때문에 남 씨와 정 씨 등이 설립한 업체가 민간사업자로 선정돼 모두 211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겼다고 보고 이들을 재판에 넘겼다.
3년 4개월에 걸친 재판 끝에 1심 재판부는 이들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민간업자에게 넘어간 정보가 ‘비밀’에 해당하지만, 이들이 이 비밀을 이용해 배당 이익을 취득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비밀을 이용해 취득한 것은 사업자 지위 정도일 뿐, 배당 이익까지 취득했다고 보긴 어렵다”고 설명했다.
특히 부패방지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사업자 지위를 취득할 때 범죄가 시작된 만큼 공소시효가 이미 만료됐다고 판단했다.
앞서 지난해 10월 대장동 사건 1심 재판부 역시 이들의 배임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면서도,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등 다른 혐의에 대해서는 공소시효가 지났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무죄 부분에 대한 재판부의 판단 근거는 대장동 사건과 동일하다.
이에 따라 대장동 사건과 ‘판박이’라고 불린 이번 사건 1심 선고에 대해 검찰이 항소를 포기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서구, 2·8 독립선언 기념 특별전시 '강서의 큰 별, 상산(常山) 김도연'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2·8 독립선언 기념 특별전시 <강서의 큰 별, 상산(常山) 김도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강서구 염창동 출신으로 2·8 독립선언의 주역이자 1948년에 초대 재무부 장관을 지낸 독립운동가 상산 김도연 선생의 업적과 숭고한 독립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2월 4일(수)부터 1...
북한, 제9차 당대회 앞두고 국경 지역 주민 통제 강화
북한이 제9차 당대회를 앞두고 함경북도 등 국경 지역에서 주민 통제를 강화하고 있다.회령시를 비롯한 도내 시·군에서는 보위부와 안전부의 검열과 단속 강도가 평소보다 크게 높아졌다.인민반 자위경비 강화, 숙박 검열, 불법 영상물 시청 단속, 지역 간 이동 통제, 전화 도청 등 일상 전반이 통제 대상이다.인민반 경비는 2인 1조 주&mi...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구현 위한 5개년 로드맵 구체화
양천구(이기재 양천구청장)가 ‘정원도시 양천’을 구현하기 위한 5개년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로드맵을 구체화했다. 도심 전역에 크고 작은 1,004개의 테마 정원을 조성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을 만들고, 주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느끼며 힐링할 수 있는 정원문화를 생활권 전반으로 확산하겠다는 구상이다. ...
[인사] 경기 연천군
▲ 보건의료원장 직무대리 윤승원
오늘 전국 대체로 맑고 한파 계속…제주·울릉·독도 눈
오늘 충남과 호남,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고, 나머지 지역은 종일 대체로 맑겠다.오후부터 밤 사이 제주 산지에는 1~5cm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울릉도와 독도에는 내일까지 최대 10cm의 눈이 더 쌓이겠다.오늘 아침 중부 지방 기온은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졌으며, 내일은 서울의 수은주가 영하 12도까지 내려가는 등 이번 주 들어 가...
국립극단, 창작희곡공모 선정작 낭독공연 2월 말 명동예술극장서 개최
설 명절을 맞아 전통 공예품에 담긴 ‘길상’의 의미를 조명하는 전시가 열립니다. 길상은 좋은 일이 일어날 징조를 뜻합니다.국가유산청은 다음 달 6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 뮤지엄 4층에서 ‘길상만물 - 전승공예가 전하는 상서로운 조형과 미학’ 전시를 연다고 오늘(29일) 밝혔습니다.이번 .
‘사십보이즈’ 신영석·최민호, 올 시즌 코트서도 여전한 경쟁력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패러디한 일명 ‘사십보이즈’로 등장해 팬들을 웃음바다로 만든 신영석과 최민호다.올스타전에서는 후배들이 돋보이길 바란다고 했지만, 올 시즌 코트에서는 양보 없는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나란히 블로킹 1·2위를 달리는 두 선수의 성을 따 ‘최신타워’라는 새 별명까지 붙여질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