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연애 세포 무한 생성기!‘연맛 시즌2’가 남긴 것들!
  • 장은숙
  • 등록 2019-09-20 10:26:16

기사수정
  • 끝나지 않은 그들의 이야기 … 달달 폭발 굿바이!


▲ [사진제공 = TV CHOSUN ‘연애의 맛’ 캡처]


TV CHOSUN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 시즌2가 마지막까지 해피 열린 결말로 달달함을 폭발시켰다.

 

지난 19일 방송된 TV CHOSUN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연애의 맛시즌2(이하 연애의 맛 시즌2) 16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시청률 4.4%를 기록하며 화려한 끝을 장식했다. 이날 방송에서 시즌2 커플들은 TV를 떠나 앞으로 더 행복한 나날들을 약속하는 모습으로 머지않아 기쁜 소식들이 들려오게 될 것 같은 기분 좋은 예감을 드리웠다.

 

이날 방송에서 보고커플 고주원, 김보미는 서로에게 쌓여있던 감정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방송을 떠나 함께 소풍간 셀프캠을 보내왔다. 숙행, 이종현은 예비 장인어른이 될 수도 있는 숙행 아버지에게 인사를 드리러 찾아갔고, 또다시 랜선 상견례도 가지며 두 사람의 앞날에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아아 커플 오창석 이채은은 화제가 됐던 라디오 출연이 있던 후 만나, 첫 만남부터 인상 깊었던 소회들을 풀며 앞으로 더 즐겁게 지내자고 약속했다. 이재황, 유다솜은 신발 실종 사건은 잊고, 서로에게 신발을 사준 후 첫 번째 데이트 때 함께 먹기로 약속했던 족발집으로 향해 서로에게 호감을 비추며 쌍방향 그린 라이트를 켰다. 천조커플 천명훈, 조희경은 조희경이 준비한 명훈 데이 데이트를 즐겼고, 저녁 식사를 하면서 조심스레 서로에 대한 긍정의 속마음을 드러내며 앞으로를 기대하게 했다.


제작진은 다섯 커플이 기분 좋은 열린 해피엔딩을 맞게 돼, 제작진 또한 기쁘고, 뿌듯함을 느낀다. 시즌 2도 변함없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시청자분들에게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 ‘연애의 맛은 오는 10 10일 새 출연진들과 함께 찾아올 예정이다. 더 리얼한 설렘의 맛으로 돌아올 연애의 맛 시즌3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전북지사 경선 심층] “성과 vs 정책 vs 공세”…전북지사 경선, 세 가지 정치 스타일의 충돌 더불어민주당의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경선 대진표가 8일 확정됐다. 현직인 김관영 전북지사, 3선 의원인 안호영 의원, 재선 의원인 이원택 의원이 맞붙는 3파전이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세 후보 모두에게 경선 자격을 부여했고, 지역 정가의 관심을 모았던 김 지사 심사 통과 여부도 결국 “전원 경선”으로 결론 났다.  이번...
  2. 제천시 로고 무단 사용 논란…관리·감독은 어디에 있었나 충북 제천에서 열릴 예정인 ‘2026 제3회 제천연예예술신년음악회’를 둘러싼 제천시 후원 표기 논란이 단순 우발사건을 넘어 행정 신뢰 문제로 번지고 있다.공연 홍보 포스터에는 ‘제천시 후원’ 문구와 함께 제천시 공식 마크가 선명하게 표기됐지만, 제천시는 “후원 승인이나 상징물 사용 허가를 한 사실이 없다”고 ...
  3. “보조금 부정 집행 의혹” 제천문화원장·사무국장 경찰 고발 충북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부정 사용 의혹이 제기되며 결국 경찰 고발로 이어졌다.제천지역 한 시민은 최근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부정 집행과 관련해 문화원장과 사무국장을 보조금 관리법 위반 및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로 제천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고발인은 “제천시 감사 결과 문화원 보조금이 목적 외로 ...
  4. “시민 목소리 차단했나”…도지사 방문에 1인 시위 피한 제천시 ‘차단 행정’ 논란 충북 김영환의 제천시 방문 일정에서 제천시가 청사 앞 1인 시위와의 접촉을 피하고자 출입 동선을 변경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차단 행정’ 논란이 일고 있다.제천시는 지난 10일 오후 3시 42분부터 약 20분간 시청 4층 브리핑실에서 충청북도지사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고 사전 안내했다.하지만 도지사 방문을 앞두고 제천시 자치행정...
  5. 세계여성의날 기념식 및 장학금 전달식 성황리 개최 세계여성경영인위원회(WWMC)가 주최한 **'2026 세계여성의날 기념식 및 장학금 전달식'**이 3월 8일(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고 여성 리더십의 가치와 사회적 역할을 되새기며, 미래 인재를 격려하기 위한 장학금 전달과 표창 수여 등을 통해 의미 있.
  6. “제천시청 회계과 사칭 보이스피싱 시도”…공무원 기지로 피해 막았다 충북 제천에서 제천시청 공무원으로 속인 전화금융사기 사기 시도가 발생했으나, 시청 공무원의 신속한 확인으로 실제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지역 광고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9일 한 남성이 제천시청 회계과 직원으로 속이며 간판 광고 계약을 추진하겠다며 접근했다.이 남성은 제천시청 명의를 앞세워 신뢰를 유도.
  7. 증권가, 지금의 하락을 ‘바겐세일’ 구간으로 보는 시각...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 각각 27만5000원, 15… [뉴스21 통신=추현욱 ] 7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지난 한 주 코스피는 전쟁 충격 속에 10.56% 하락했다. 시장의 충격은 시가총액 상위권으로 갈수록 더 컸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집중 매도세가 쏟아진 삼성전자는 같은 기간 13.07% 하락했고, SK하이닉스 역시 12.91% 빠지며 지수 하락률을 크게 웃돌았다. 주가는 곤두박질쳤지만 반도체 업황의 &ls...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