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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청소년 예술가만을 위한 무대 ‘JMT 공연'' 일곱 번째
  • 조정희
  • 등록 2019-09-25 14: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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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27일 채움에서 청소년 예술가들의 배틀무대 ‘JMT’ 공연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9월 27일 오후 6시 문화예술지원센터 주관으로 JMT(Join Music Talk) 공연을 청소년협력종합예술활동교육장 채움(이하 채움)에서 개최한다.
 
지난 3월부터 시작되어 이번에 일곱 번째를 맞는 JMT(Join Music Talk) 공연에는 지역의 청소년 예술가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힙합, 보컬, 댄스, 밴드 등의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인다.

 

청소년 예술가 외에도 특별게스트로 도봉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술인 박상하(보컬), 펜타곤(댄스)이 출연하여 일상에 지친 청소년들이 마음껏 즐기고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할 예정이다.

 

JMT(Join Music Talk) 공연 마지막에는 사전 온라인투표와 현장 오프라인투표를 합산하여 우승자를 결정하고, 우승자에게는 ‘도봉구 지역예술인의 밤’ 행사 참가와 유튜브 댄스비디오 채널 ‘Hyuk Video’에 댄스 커버영상을 게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채움에서는 JMT(Join Music Talk) 공연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의 다양하고 자율적인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문화예술 연습장소 대관, EDM DJing 수업, 청소년멘토링 프로그램, 음악창작 수업 등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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