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홈 개막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 승리 기원"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7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1 광주FC 홈 개막전에 참석해 선수단과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날 경기는 광주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맞대결로 치러졌으며, 강 시장은 경기 전 선수단 입장을 격려하고 개막 선언을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특히 광주FC 홍...

자산관리 앱 ‘알다’는 대대적인 디자인 개편과 동시에 카카오뱅크 자동 연동 기능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로써 카카오뱅크 사용자들은 물론, 금융 소비자들의 통합 계좌 관리가 훨씬 더 용이해질 전망이다.
1000만명이 넘는 고객이 이용하는 카카오뱅크는 대표적인 인터넷 은행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알다’와 같은 자산관리 서비스 내 자동 계좌 연동은 제한되어 왔다. 기존 자산관리 앱들은 기본적으로 공인인증서 스크래핑 방식으로 계좌를 연동하다 보니, 공인인증서 없이 모바일 앱 자체 인증으로 서비스하는 카카오뱅크 계좌 자동 연동은 당장에 해결하기 어려운 과제였다. 실제로 자산관리 서비스 리뷰만 봐도 카카오뱅크 연동 관련 문의가 상당수 눈에 띈다. 결국 소비자 입장에서는 2% 부족한 반쪽짜리 자산관리 서비스로 만족해야 했던 상황에서 ‘알다’의 카카오뱅크 연동 출시는 더없이 반가운 소식일 수밖에 없다.
연동 방식도 간편하다. 카카오뱅크 앱 내 푸시 알림을 먼저 활성화 해둔 상태에서 ‘알다’ 앱에 접속하여 [계좌 연동하기(자동)] - [카카오뱅크]를 차례로 선택하면 완료된다. 연동하기를 누른 시점부터의 내역만 확인된다는 한계점은 있으나, 결과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모든 은행을 한눈에 통합 관리를 할 수 있다는 편의성을 생각하면 충분히 이용해볼 만한 가치가 있다. 더 정확한 소비관리를 위해서는 잔액 표시도 선택하는 게 좋다.
자산관리 앱 ‘알다’를 운영 중인 팀윙크 김형석 대표는 “특히나 주거래은행이 카카오뱅크인 경우, 정확한 수입과 지출 내역을 확인하기 어려워 여러모로 한계를 느껴왔다”면서 “완벽하지는 않더라도 소비자가 실제 필요로 하는 문제를 개선하려고 꾸준히 노력하고 있으며, 아무리 사소한 불편함이라도 ‘알다’가 더 쉽고 간편하게 해결해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알다’는 2018년 7월 베타 오픈을 시작으로 ‘하루 만에 신용올리기’, ‘1분 금리인하요구 진단’, ‘차 번호만으로 중고차 시세조회’ 등을 업계 최초로 선보인 개인 종합 자산관리(PFM) 서비스다. 금융위원회 지정 혁신금융서비스와 지정대리인 사업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핀테크 자산관리 서비스로서 단순한 돈관리를 넘어 꼭 필요한 ‘금융 권리’를 대신 찾아주고 혜택을 찾아준다는 취지로 가파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 ‘누구나 눈탱이 맞지 않는 금융세상을 만든다’는 기업 미션도 신선하다.
‘알다’ 측은 앞으로도 사용자들의 금융 생활에서의 불편함을 개선하는 서비스를 지속 출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증권가, 지금의 하락을 ‘바겐세일’ 구간으로 보는 시각...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 각각 27만5000원, 15…
[뉴스21 통신=추현욱 ] 7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지난 한 주 코스피는 전쟁 충격 속에 10.56% 하락했다. 시장의 충격은 시가총액 상위권으로 갈수록 더 컸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집중 매도세가 쏟아진 삼성전자는 같은 기간 13.07% 하락했고, SK하이닉스 역시 12.91% 빠지며 지수 하락률을 크게 웃돌았다. 주가는 곤두박질쳤지만 반도체 업황의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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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박기홍 의원, 소상공인 유급병가제도 도입 촉구
울주군의회 박기홍 의원(사진)이 질병이나 부상으로 생계 위협을 받는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소상공인 유급병가 지원제도’ 도입 필요성을 제기했다. 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박 의원은 최근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영업과 노동을 병행하는 소상공인 특성상 질병이나 부상이 발생하면 곧바로 영업 중단과 ..
4월 BTS 월드투어…고양시 "다각적 지원 체계 가동"
[뉴스21 통신=추현욱 ]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이 오는 4월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다.3일 고양시에 따르면 시는 BTS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으로 결정됨에 따라 'K-컬처의 발신지'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이번 공연은 전 세계 수많은 도시 중 고양..
하루에 책 5274권 이동… 고양시, 책누리 서비스로 독서 생활망 확대
고양특례시가 도서 배송·반납 서비스인 ‘책누리’를 통해 시립도서관과 공립작은도서관, 지하철역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있다. 올해는 17개 시립도서관, 7개 공립작은도서관, 13개 지하철역 등 총 37곳에서 책누리 서비스를 이어가 시민들의 독서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7일 고양시에 따르면 ‘책누리’는 지난 201...
고양시, ‘악성 체납’ 뿌리 뽑는다…빈틈없는 징수 로드맵 가동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
경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고액·상습 체납자를 근절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지방세입 체납 특별징수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7일 고양특례시에 따르면 시는 고의적으로 납세를 회피하는 악성 체납을 근절하기 위해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 ▲지능적 은닉 재산 지속 추...
고양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 14일 거행
고양시가 오는 14일 행주산성 충장사에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를 거행한다. 행주대첩제는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행주대첩의 승전을 기념하는 행사다. 행주대첩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순국선열에 대한 전통 제례를 엄숙히 봉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양시는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역사적 현장을 직접 관람할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