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숙련기술인협회, LED 교체 봉사 펼쳐_“장인의 손길로 장애인 체육 현장 환하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지역의 최고 숙련기술인들이 자신의 전문 역량을 발휘해 지역 장애인들의 체육 활동 환경을 개선하는 뜻깊은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단순한 물품 기부를 넘어, 기술인의 자부심을 담아 안전하고 밝은 환경을 조성한 현장이다.지난 3월 14일 오후,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중로146번길 10에 위치한 울산장애인체육관에는...
[몇 년 전에 보내드렸던 내용 입니다만 다시 한번 되새김 할수 있는 좋은글 이라생각 하여 삶의 지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다시 한번 올려 봅니다]
저자는 50여년 변호사 생활 동안 1만 명 넘는 사람들의 삶을 곁에서 지켜봤다. 그리고 이 책《운을 읽는 변호사》에 우리에게 꼭 들려주고자 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바로 '운(運)'에 대한 이야기다.
“저는 평범한 사람이지만, 변호사라는 직업의 특성상 타인의 중대사에 많이 관여하기 때문에 인생 공부만큼은 남부럽지 않게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가끔 곰곰이 생각하고는 합니다. ‘운’이라는 것은 정말 신기하구나’ 하고 말이지요. 1만 명 이상의 인생을 지켜본 저는 알고 있습니다. 세상에는 확실히 운이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이 있다는 것을요.” (4-5p)
1, 악행으로 얻은 성공은 오래가지 못한다. 반드시 실패한다
“사업에 실패하여 변호사에 상담하러 오는 사람들 대부분은 얼마 전 까지만 해도 성공한 사람이었습니다. 잔머리를 굴려 돈을 잔뜩 벌거나 출세를 했어도, 그 성공은 오래가지 못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실패하여 궁지에 몰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변호사는 이러한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늘의 법망은 크고 넓어서 빠져나갈 수 있을 것 같지만 악인은 빠짐없이 걸러낸다’(天網恢恢 疎而不漏-노자 도덕경)는 말이 있습니다. 악행은 반드시 신이 벌을 내립니다. 악행으로 얻은 성공은 한 순간입니다. 악행으로 성공한 사람의 말로를 아는 변호사의 조언이니 사람이라고 부디 믿어 주시기 바랍니다”
2, 다퉈서 좋은 일은 아무것도 없다
저자는 ‘운’을 불러오기 위해서는 사람들과 다툼을 피하고 선행을 쌓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다툼은 결과적으로 상대방의 원한을 사 운을 나쁘게 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소송에서 이겨서 큰돈을 손에 넣었다고 하더라도 그 돈을 잃는 경우가 허다하다. 다툼은 없는 편이 좋다. 이것이 저자가 경험한 철칙이다,
“원한을 사지 마라. 원망을 들으면 저승에서도 너를 끌어내리려고 호시탐탐 노릴 거야. 옛날에 부모님으로부터 배운 소중한 가르침입니다. 신기하게도 재판에서 이긴 후에 불행해지는 사람이 드물지 않습니다. 승소한 후에 회사가 도산하거나, 부도 어음을 받거나, 경영자가 교통사고를 당하는 등의 예를 수없이 보아 왔습니다. 분명 원한을 샀기 때문에 운이 달아난 것이겠지요. 다툼은 원한을 남기고 운을 달아나게 합니다. 부디 이 사실을 잊지 마세요.“
_‘다툼을 막는 것이 운을 지키는 비결이다’ 중에서
3, 도덕적 부채는 금전적 부채보다 운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
–감사하는 마음이 운을 가져온다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희생으로 편안한 일상생활을 영위하고 있으므로, 항상 이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도덕과학에서는 이것을 ‘도덕적 부채’라고 부른다. 도덕적 부채에 대한 인식 없이 살거나 감사한 마음을 가지지 않으면 운이 달아난다. 법을 잘 지키고 사는데도 좋은 운이 들어오지 않는다면, 도덕적 부채를 갚아나가지 않거나 도덕적 과실을 깨닫지 못하며 살기 때문이다. 법만 지키면 무슨 짓을 해도된다 라거나 남들도 다 하는 일이니 괜찮다고 생각해 도덕적 과실을 반복하면 좋은 운이 달아나게 마련이다. 반면 도덕적 부채를 갚기 위해 살면서 받은 은혜를 차례차례 갚아나가면, 자연스럽게 오만함과 다툼이 줄어 운을 좋게 만들 수 있다. ” (89p)
4, 좋은 운은 겸손하고 은혜를 잊지 않는 마음에서 온다
도덕과학적으로 성찰해 보면, 살아 있는 것 자체가 큰 행운이다. 얼마나 많은 존재들 덕분에 지금의 내가 살아가고 있는가? 살아있음의 행운을 실감하고 경이와 감사의 마음을 가지는 것이 지금의 행운을 지키고 더 좋은 운을 부르는 비결이다. 반대로 살아있음에 대한 감사함을 잊고 세상과 다투려고만 하면 행운은 달아나고 불운이 찾아온다. 저자는 늘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행운을 부르기 위해서는 겸손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좀처럼 실행하기는 어렵습니다. 저 역시 그렇습니다. 그러나 자신이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의 은혜를 입고 있다는 사실을 떠올리면 자연스럽게 오만함은 사라질 것입니다. 은혜를 잊지 않는 것, 이것이 사람의 운을 바꾸는 근간입니다.” (99p)
세상과 사람들 앞에 겸손하고 감사하는 마음, 은혜를 잊지 않는 마음이 좋은 운을 부른다. 저자는 삶의 경험을 통해 이것이 진리임을 절감했다. 50년 넘는 변호사 생활 동안 도덕적 성찰 없이 다툼을 벌이다 불운하게 된 사람들을 무수히 보아 왔고 반대로 삶이 입은 은혜를 잊지 않고 선행을 쌓아가 좋은 운을 끌어들인 사람들도 충분히 보아 왔다.
“아이러니하게도 힘든 일이나 훌륭한 일을 하면 오히려 불행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만의 덫에 빠지기 때문입니다. ‘나는 칭찬받아 마땅한 일을 했어. 정말 고생했단 말이야’라고 생각하면 오만해지기 쉽습니다. 오만한 사람은 미움을 받지요. 또 인간관계가 나빠져서 운이 달아나버립니다. 힘든 일이나 훌륭한 일에는 ‘오만의 덫’이 존재합니다. 그러니 모처럼의 노력과 고생이 불행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_‘10년 동안 정성껏 병간호해도 칭찬받기 어려운 사람’ 중에서
5, 배려하고 격려하고 칭찬하라
니시나카 변호사가 말하는 캐치볼 커뮤니케이션은 앵무새처럼 상대의 말을 따라 해주고 그대로 돌려주는 것이다. 상대가 “마침 비가 와서 말이야”라고 말하면, 이쪽도 “비가 왔어”라고 대답하고, “곤란하네”라고 말하면 “그러게 말이야”라고 대답하는 것이다. 마치 공을 받으면 다시 공을 그대로 던지는 야구의 캐치볼과 같다. 공이 몇 번이나 똑같이 왔다갔다 하는 것 같지만, 그 위력은 대단히 크다. 만약 저쪽에서 공을 던졌는데 방망이를 던진다면 어떻게 될까? 싸움이 일어날 것이다. 공을 받으면 다시 공을 던지는 것이 바로 다툼없이 화합하고 결국 운으로 연결되는 커뮤니케이션의 비결이다.
6, 남을 위한 일일수록 더 기쁜 마음으로 하라
“운이 좋은 사람은 ‘남에게 도움을 준다’ ‘하늘이 돕는다’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일을 할 때는 남에게 도움이 된다는 생각을 하면서 해야 합니다. 그러면 힘든 일도 더 이상 하기 싫지 않고 스트레스도 줄어들지요. 주위 사람들이 기뻐하니 나도 기쁘고, 점점 더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런 선순환을 경험하고 나면 일이 잘 풀릴 뿐 아니라 주변의 협력도 얻을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세요. 신이 당신에게 행운을 내려줄 것입니다.”
“자신과 인연이 있는 사람을 기쁘게 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K창업자는 택시를 타면 거스름돈을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왜일까요? 그는 이렇게 설명을 해 줍니다 ‘거스름돈은 됐어요! 라고 말하면 기사분은 기분이 좋아집니다. 기분이 좋아지면 운전도 안전하게 하게 되고 사고도 줄어들 것입니다. 다음 손님에게도 기분 좋게 응대 할테니 트러블이 줄고, 손님이 기뻐하니 기사님도 점점 더 기분이 좋아지겠지요”
7, 기타 명언들
-부부끼리 감사해하면 그 집은 잘되기 마련이다
-다툼 중에서도 상속 분쟁은 큰 불운의 서막이다
-나만 잘되길 바라면 운이 돌아선다
-어머니 은혜를 깨닫기만 해도 운을 좋게 바꿀 수 있다
-부모님을 부양하면 좋은 운이 나를 부양한다
-인간성 좋은 사람은 처음엔 손해 보지만 나중엔 성공한다
-‘유능하다’는 말보다 ‘믿을 수 7ㅁr4ㄱㄴ있다’는 말이 진짜 칭찬이다
-100만큼 일하고 80만 바라면 120이 들어온다
※니시나카 쓰토무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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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서민철 기자] 국민의힘 구리시 당협의 일부 책임당원들이 백경현 현 구리시장의 차기 시장 후보 공천을 반대하며 경기도당에 집단 탄원서를 제출해 지역 정가가 술렁이고 있다. 14일 국민의힘 구리시 당협 소속 일부 책임당원들은 국민의힘 경기도당을 방문하여 김선교 도당위원장과 사무처장 앞으로 백경현 시장후보의 공천 원천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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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무도복싱 공인승단 심사[뉴스21 통신=박철희 ] 전 프로복싱 선수이자 1990년 페더급 신인왕, 한국 챔피언 출신인 김광현 관장이 목포에서 후배 양성에 힘쓰며 한국 복싱의 미래를 이끌고 있다.김 관장은 현재 ‘153다이어트복싱 클럽’을 운영하며 지역 청소년과 성인들에게 복싱을 지도하고 있다. 단순한 체력 단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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