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홈 개막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 승리 기원"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7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1 광주FC 홈 개막전에 참석해 선수단과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날 경기는 광주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맞대결로 치러졌으며, 강 시장은 경기 전 선수단 입장을 격려하고 개막 선언을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특히 광주FC 홍...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 이하 ‘농진청’)은 『스마트팜 다부처 패키지 혁신기술개발』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동 사업은 지난 ’18년부터 3개 부․청이 공동 기획한 것으로, 사업 타당성을 인정받아 ’21년부터 7년간 총 3,867억 원(국비 3,333, 민자 534) 규모의 사업 추진이 가능해졌다.
기존 스마트팜 R&D가 농업 편의성 제고를 위한 1세대 스마트팜 개발에 집중한 것과 달리, 동 사업은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의사결정을 통해 저투입․고효율의 안정적 농축산물 생산이 가능한 스마트팜을 구현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①현행 스마트팜 기술 고도화 및현장 실증, ②자동화된 지능형 농장을 구현하기 위한 차세대 원천기술 개발 등 2개 내역 사업을 구성하여 연구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농식품부·농진청은 3개 부․청 간 긴밀한 협조 하에 사업 추진 기반을 조속히 마련하여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이끌겠다는 전략이다.
3개 부․청은 동 사업 추진을 위한 별도의 사업단 설립 절차에 조속히 착수하여 사업단에 범부처 스마트팜 R&D 컨트롤타워 역할을 부여할 계획이다.
또한 동 사업에 참여하는 연구자들이 연구 데이터를 저장․분석․공유할 수 있도록 스마트팜 R&D 빅데이터 플랫폼을 내년에 조기 구축할 예정이다.
윤동진 농식품부 농업생명정책관과 홍성진 농촌진흥청 연구정책국장은 “동 사업을 통해 국내 스마트팜 기술이 한 세대 발전할 것”이라고 밝히며 “청년들이 농업에서 매력을 느끼고 농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스마트팜 R&D가 인식 대전환을 가져오겠다.”라고 덧붙였다.
최원호 과기정통부 거대공공연구정책관은 “인공지능과빅데이터, 로봇, 에너지등 기초·기반기술과 농업 간 가교역할을 충실히 하여 우리 농업이 글로벌 경쟁력 있는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증권가, 지금의 하락을 ‘바겐세일’ 구간으로 보는 시각...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 각각 27만5000원, 15…
[뉴스21 통신=추현욱 ] 7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지난 한 주 코스피는 전쟁 충격 속에 10.56% 하락했다. 시장의 충격은 시가총액 상위권으로 갈수록 더 컸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집중 매도세가 쏟아진 삼성전자는 같은 기간 13.07% 하락했고, SK하이닉스 역시 12.91% 빠지며 지수 하락률을 크게 웃돌았다. 주가는 곤두박질쳤지만 반도체 업황의 &ls...
광주FC 홈 개막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 승리 기원"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7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1 광주FC 홈 개막전에 참석해 선수단과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날 경기는 광주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맞대결로 치러졌으며, 강 시장은 경기 전 선수단 입장을 격려하고 개막 선언을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특히 광주FC 홍..
울주군 박기홍 의원, 소상공인 유급병가제도 도입 촉구
울주군의회 박기홍 의원(사진)이 질병이나 부상으로 생계 위협을 받는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소상공인 유급병가 지원제도’ 도입 필요성을 제기했다. 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박 의원은 최근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영업과 노동을 병행하는 소상공인 특성상 질병이나 부상이 발생하면 곧바로 영업 중단과 ..
4월 BTS 월드투어…고양시 "다각적 지원 체계 가동"
[뉴스21 통신=추현욱 ]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이 오는 4월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다.3일 고양시에 따르면 시는 BTS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으로 결정됨에 따라 'K-컬처의 발신지'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이번 공연은 전 세계 수많은 도시 중 고양..
하루에 책 5274권 이동… 고양시, 책누리 서비스로 독서 생활망 확대
고양특례시가 도서 배송·반납 서비스인 ‘책누리’를 통해 시립도서관과 공립작은도서관, 지하철역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있다. 올해는 17개 시립도서관, 7개 공립작은도서관, 13개 지하철역 등 총 37곳에서 책누리 서비스를 이어가 시민들의 독서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7일 고양시에 따르면 ‘책누리’는 지난 201...
고양시, ‘악성 체납’ 뿌리 뽑는다…빈틈없는 징수 로드맵 가동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
경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고액·상습 체납자를 근절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지방세입 체납 특별징수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7일 고양특례시에 따르면 시는 고의적으로 납세를 회피하는 악성 체납을 근절하기 위해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 ▲지능적 은닉 재산 지속 추...
고양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 14일 거행
고양시가 오는 14일 행주산성 충장사에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를 거행한다. 행주대첩제는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행주대첩의 승전을 기념하는 행사다. 행주대첩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순국선열에 대한 전통 제례를 엄숙히 봉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양시는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역사적 현장을 직접 관람할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