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숙련기술인협회, LED 교체 봉사 펼쳐_“장인의 손길로 장애인 체육 현장 환하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지역의 최고 숙련기술인들이 자신의 전문 역량을 발휘해 지역 장애인들의 체육 활동 환경을 개선하는 뜻깊은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단순한 물품 기부를 넘어, 기술인의 자부심을 담아 안전하고 밝은 환경을 조성한 현장이다.지난 3월 14일 오후,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중로146번길 10에 위치한 울산장애인체육관에는...
행복을 파는 사람들
어떤 강의실에서 행복에 대해 한참 열변을 토하던 강사가 청중들에게 물었 습니다.
"행복은 얻는게 더 행복 할까요?
아니면 주는게 더 행복 할까요?"
그러자 의견이 분분했 습니다.
그때 한 사람이 소리치길
"행복을 파는 사람요!"
그렇습니다.
가장 행복한 사람은 스스로 행복을 만들어서 다른 사람에게도 그 행복을 파는 사람입니다.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성공을 거머쥔 민족은 유대인이라고 하는데, 그들은 무엇을 팔고 무엇을 나타 내길래 성공을 했을까요?
그것은 자신이 좋아하고 행복해 했던 것을 다른 사람에게 팔았기 때문 입니다.
유대인 '던킨'은 맛 있는 도너츠로 다른 사람의 입맛을 행복하게 했고,
유대인 '허쉬'는 밀크를 넣은 초콜릿을 만들어 다른 사람들의 혀를 달콤하게 했고,
'스필버그'는 자신이 행복하게 만든 영화 보는 사람들을 행복의 세계로 빠트렸습니다.
특히 유대인 '비달사순' 은 천편 일률적인 여자들의 머리의 자유를 구사하게 해 머리의 혁명을 가져올 만큼 여자들의 마음을 멋지고 행복하게 만들었으니,
그들은 많은 부분에 편리함을 넘어서 행복하게 만든 것입니다.
백신도 그들이 만들어 사람들을 질병으로 부터 극복하게 해 행복한 삶을 구사하게 만든 것 입니다.
한국인 '권영효'라는 사장은 신대구 고속도로가 막 준공될 무렵, 그 고속 도로에서 벗어나 외진 국도에 어느날 뜬금없이 주유소를 세우겠다고 했습니다.
그곳은 평소 한적한 도로라서 주유소 영업이 전혀 되지않는 곳으로 인근 주민들은 장사가 안될거라며 모두들 만류 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제한속도 110km인 고속도로를 달리는 차량을 고속도로가 아닌 외진 시골 도로에 있는 주유소로 끌어 들이겠다는 말에 모두들 '미친놈'이라고 했습니다.
더욱이 그 도로에서 경쟁자였던 주유소를 운영하고 있는 인근 이장은 필경 얼마 못가서 망할 것 이라고, 같은 주유소에서 받아야할 동의서에 서슴없이 도장까지 찍었습니다.
하지만 '만포 주유소' 라는 간판을 내건 그는 기름을 결코 너무 싸게 팔지도 않았고, 그 흔한 휴지도 선물하지 않았습니다.
서울에서 제일 장사가 잘되는 주유소가 한달에 약 1,000드럼의 기름을 파는 것에 비해 주유소의 생명인 입지가 삼랑진 IC에서 700미터나 후방으로 떨어진 한적한 외진 도로에서 무려 한달에 기름을 1,300드럼이나 팔았습니다.
그가 고속도로를 달리던 차를 끌어내려 자기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게 만든것은 단순히 허튼말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단순히 기름만 판 것이 아니라 그가 주목한 것은 바로 화물차 였습니다.
화물차는 낮에는 짐을 싣고 도로비가 저렴한 야간을 이용하여 달린다는 점에 착안하여 주유소 지붕을 높게 만들었 습니다.
그리고 1,000평이나 되는 넓은 부지에 화물 기사를 위한 자가 정비 설비과 엔진교환 설비, 그리고 기사들의 편의를 위해 샤워실, 식당, 수면실, 탁구대, 당구대, 심지어는 골프 연습장, 퍼팅 연습장, 노래방, 가족을 위한 낚시터, 바베큐 시설 까지 설치했 습니다.
더우기 주유소 인근 주변 나무에 화물 기사들의 이름을 붙여 놓고 나무에 열매가 맺히면 따가도록 했습니다.
또한 바로 옆에 유기농 밭을 만들어 싱싱하고 좋은 유기농 채소를 기사들에게 선물 했습니다.
그러자 이를 이용하는 화물기사 들은 너무도 편안한 휴식과 감동으로 인해 밤마다 무거운 화물차를 몰아야 하는 긴장감에서 도리어 긴장을 풀어주고 행복감을 만끽하는 장소로 바뀌었던 것입니다.
이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이곳을 ‘만포 나이트’라고 부릅니다.
행복은 가지려다 보면 자칫 욕심으로 치닫게 될 수도 있고, 행복을 나누는 것도 무조건적 나눔은 어떤 때는 고통을 수반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행복도 나누고 자신도 더 부유한 행복을 누린다면 이에 더할 나위가 없을 것입니다.
권사장은 자신이 행복하게 여겼던 것을 화물 기사들에게 그대로 행복을 팔았던 것입니다.
어쩌면 행복은 팔수도 살수도 없는 것인데, 어떻게 행복을 팔 수 있을까요?
설사 행복을 판다고 해도 자신에게 충분히 여유가 있는 행복의 재고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행복을 무한히 생산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
마음과 생각은 그 어떤 것 보다 가장 큰 행복의 창고와 공장이 될 수가 있습니다.
디즈니의 성공 비결은 돈을 벌려고 노력한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디즈니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가 파는 것은 행복이다"라고, 권영효 사장 그가 팔았던 것도 바로 행복이었 습니다.
기업이 고객들에게 노리는 최고의 가치는 고객 감동입니다. 그러나 감동은 한 순간이 될 수 있지만, 행복감은 지속적입니다.
인생에서 최고의 쎄일은 바로 행복을 파는 것 입니다.
행복을 파십시요.
행복을 팔려면 자신이 먼저 충분히 행복해 할 줄 알고, 지금 그 행복을 누리고 있는 일을 하고 있어야 하며, 남에게 행복을 전염 시킬 줄 알아야 합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행복을 파는 사람들입니다.
행복을 팔려면 행복을 항상 준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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