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홈 개막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 승리 기원"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7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1 광주FC 홈 개막전에 참석해 선수단과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날 경기는 광주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맞대결로 치러졌으며, 강 시장은 경기 전 선수단 입장을 격려하고 개막 선언을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특히 광주FC 홍...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 문미옥 제1차관은 11월 13일부터 이틀간 미국 워싱턴DC에서 개최되는 제13차 국제원자력협력체제(IFNEC) 집행위원회와 국제 장관급 컨퍼런스에 참석하여 한국형 소형원전인 ‘스마트’ 수출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의지를 밝혔다.
국제원자력협력체제(IFNEC) 집행위원회는 회원국들의 장관급으로 구성된 원자력 고위급 협의체로서, 이번 회의에는 의장국인 미국(수석대표: 에너지부 장관)을 포함하여, 중국, 러시아, 프랑스 등 18개국 정부대표와 국제원자력기구(IAEA), 제4세대 원자력시스템 국제포럼(GIF), 경제협력개발기구 산하 원자력기구(OECD/NEA) 등 국제기구 고위급 인사가 참석하였다.
국제원자력협력체제(IFNEC)는 원자력 선진국과 잠재적 도입국 간 원자력의 평화이용 방안과 상호이익을 모색해온 국제원자력협의체로,
원자력의 안전한 이용을 위해 인프라 개발 지원, 다자간 핵연료 주기 서비스 제공, 원전 공급국과 도입국 간 연계 방안 등 다자간 국제협력이 요구되는 정책을 중점적으로 논의하여 왔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국제적인 에너지 환경변화에 따른 원자력의 역할과 최근 안전성과 다양한 활용성 등의 장점으로미래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소형원자로의 개발 및 배치를 위한 국제협력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였다.
과기정통부 문미옥 제1차관은 기조발언을 통해 한국의 원자력 안전강화 노력과 원자력 활동을 소개하고, 방사선, 중소형 원전 등 미래 시장 창출이 가능한 분야의 연구개발 강화 의지를 표명하였다.
집행위원회에 이어 미국 백악관과 에너지부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개최된 국제 장관급 컨퍼런스에서는 ‘소형원자로와 선진원자력 개발’을 주제로 주요 선진국의 소형원자로 개발 현황과 시장 전망 등이 논의 되었다.
우리나라는 한국과 사우디 간 스마트 협력 경과를 소개하면서, 미래 소형원자로 시장의 선두주자로서 스마트상용화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한 해외 수출시장 진출 의지를 강조하였다.
이어 미국, 러시아, 캐나다·영국(공동)의 소형원자로 개발 현황이 소개되고, 이후 재원조달, 규제혁신 등 미래 시장 정착을 위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었다.
특히 미국은 한국을 포함한 주요국과 국제원자력기구(IAEA), 경제협력개발기구 산하 원자력기구(OECD/NEA) 등 국제기구 대표를 백악관에 초청하여 2030년 소형원자로 배치를 위한 정책 토론을 진행하는 등 미국의 선진원자력에 대한 관심과 개발 의지를 나타냈다.
과기정통부 문미옥 제1차관은 이번 회의를 통해 “주요 선진국들은 안전성이 혁신적으로 강화된소형원자로의 미래 가치에 주목하며 소형원자로 개발·상용화 추진을 위한 확고한 의지를 확인했다.”라면서,
“앞으로사우디와 공동으로 스마트 최초 호기 건설을 통해 상용화를 추진하는 한편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미래 글로벌 소형원전 시장에서도 강자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회의 참석 계기에 문미옥 제1차관은 요르단 원자력위원장과 케냐 원자력위원장과의 면담을 통해 스마트와 연구로 등 우리나라의 우수한 원자력 기술수출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였다.
증권가, 지금의 하락을 ‘바겐세일’ 구간으로 보는 시각...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 각각 27만5000원, 15…
[뉴스21 통신=추현욱 ] 7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지난 한 주 코스피는 전쟁 충격 속에 10.56% 하락했다. 시장의 충격은 시가총액 상위권으로 갈수록 더 컸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집중 매도세가 쏟아진 삼성전자는 같은 기간 13.07% 하락했고, SK하이닉스 역시 12.91% 빠지며 지수 하락률을 크게 웃돌았다. 주가는 곤두박질쳤지만 반도체 업황의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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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박기홍 의원, 소상공인 유급병가제도 도입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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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BTS 월드투어…고양시 "다각적 지원 체계 가동"
[뉴스21 통신=추현욱 ]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이 오는 4월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다.3일 고양시에 따르면 시는 BTS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으로 결정됨에 따라 'K-컬처의 발신지'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이번 공연은 전 세계 수많은 도시 중 고양..
하루에 책 5274권 이동… 고양시, 책누리 서비스로 독서 생활망 확대
고양특례시가 도서 배송·반납 서비스인 ‘책누리’를 통해 시립도서관과 공립작은도서관, 지하철역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있다. 올해는 17개 시립도서관, 7개 공립작은도서관, 13개 지하철역 등 총 37곳에서 책누리 서비스를 이어가 시민들의 독서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7일 고양시에 따르면 ‘책누리’는 지난 201...
고양시, ‘악성 체납’ 뿌리 뽑는다…빈틈없는 징수 로드맵 가동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
경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고액·상습 체납자를 근절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지방세입 체납 특별징수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7일 고양특례시에 따르면 시는 고의적으로 납세를 회피하는 악성 체납을 근절하기 위해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 ▲지능적 은닉 재산 지속 추...
고양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 14일 거행
고양시가 오는 14일 행주산성 충장사에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를 거행한다. 행주대첩제는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행주대첩의 승전을 기념하는 행사다. 행주대첩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순국선열에 대한 전통 제례를 엄숙히 봉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양시는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역사적 현장을 직접 관람할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