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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부품·장비 기초·원천기술 산학연 융합으로 조기 확보한다
  • 조기환
  • 등록 2019-11-21 1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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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기정통부, ‘제2차 소재·부품·장비 경쟁력위원회’ 통해 관련 내용 심의·확정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근본적인 자립화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정부의 구체적 기초·원천연구개발(R&D) 실행계획이 확정되었다.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장관은 11월 20일(수) 오후 2시제2차 소재·부품·장비 경쟁력위원회*에 참석하였다.


개최 장소인 율촌화학(주)은 올해부터 추진되는(추경) 과기정통부의 「소재융합혁신기술개발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이며,


이번 회의에서는 ‘산학연 융합을 통한 소재·부품·장비 기초·원천기술 조기 확보방안(과기정통부)’, ‘소재부품장비 기술 조기 자립화 촉진을 위한 IP R&D 강화방안(특허청)’ 등이 심의·확정되었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 등 주력산업 분야에서 경쟁력 확보가 시급한 전략 소재·부품의‘중점요소기술’개발을 지원한다.



범부처 ‘100+α 핵심품목’ 분석(~연말)과 연계,투자분야를 확정하고, 타부처(산업부 등) 기술개발 사업과의 역할분담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중장기 관점에서 신산업·시장 창출을 위한 미래소재·부품, 첨단연구·검사장비 및 측정·분석기술 등 선제적 투자도 병행한다.


첨단연구시설(나노팹, 방사광가속기 등)과 연구개발특구를 활용, 기초·원천 연구 및 연구성과 상용화(성능평가, 기술이전 사업화 등)를 적극 지원하고,


 

KAIST 등 4대 과기원 및 25개 출연(연)이 보유한 연구인력 및 인프라의 기업 지원 기능(기술자문, 장비 공동활용, 공동연구 등)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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