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홈 개막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 승리 기원"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7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1 광주FC 홈 개막전에 참석해 선수단과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날 경기는 광주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맞대결로 치러졌으며, 강 시장은 경기 전 선수단 입장을 격려하고 개막 선언을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특히 광주FC 홍...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는 11월 27일(수),티마크 그랜드호텔(명동)에서 2단계(’18∼’20년)한-EU 공동연구사업 성과 및5G, 클라우드 등의 글로벌 기술동향을 공유하기 위한 ‘2019한-EU 공동연구 컨퍼런스(2019 Korea-EU Joint R&D Conferenc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양국의 정보통신기술(ICT) 민간 전문가 및 정부 관계자 150명이 참석하여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ICT 연구개발(R&D) 정책을 공유하는 등 한-EU 공동연구 사업의 기반을 공고히 다지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KT 융합기술원 이선우 소장의 “5G 시대, AI 기반 네트워크 기술 진화 방향” 및 프랑스 전자정보기술연구원(CEA-LETI) 에밀리오 실장의 “다가올 6세대(6G) 이동통신 비전, 로드맵 및 기술 전망”이라는 주제의 초청 강연으로 시작되며,
이어지는 세션1에서는, 한국(과기정통부)의“5G 플러스 전략”과 EU의 연구혁신 지원 프로그램인 “Horizon 2020”과“Horizon Europe”을 정책담당자로부터 듣는 한편, 주한 핀란드 대사가 핀란드의 4차 산업혁명 정책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다.
세션2에서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과유럽위원회(EC) 정보통신총국(DG-CONNECT)간 추진중인 공동연구사업의 개요 및 5G, 클라우드, AI 분야 3개 과제의 연구내용과 주요성과발표가 진행되고,
마지막 세션에서는, 양자정보통신기술, 5G 미디어서비스 등 미국, 영국과의공동연구 프로젝트에 대한 현황 소개 및 기술이슈를 공유한다.
한-EU 공동연구사업은 과기정통부와 EU 산하 정보통신총국(DG-Connect)이 공동 펀딩을 통해 기획부터 수행·평가까지 사업 전주기를 동등하게 관리하는 ‘공동 연구개발(R&D)’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16년부터 ’17년까지 1단계 연구를 통해 창출된 성과를 중심으로 작년 평창동계올림픽에서 5G 연동기술을 통한 UHD급 올림픽경기 동영상을 재생하는 등 전 세계인의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18년부터 ’20년까지5G, 인공지능, 클라우드 분야에 160억원 규모로 2단계 사업을 진행중이다.
과기정통부 이승원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한국과EU가 ICT 분야 공동연구를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핵심기술을 개발함으로써 미래성장엔진을 확보하는 데 의미가 있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양국의 지속적인 기술협력 및전문인력 교류 등이 더욱 활발해 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참고로, 일반인은 행사 누리집(http://korea-eu2019.org)을 통해 사전등록 후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증권가, 지금의 하락을 ‘바겐세일’ 구간으로 보는 시각...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 각각 27만5000원, 15…
[뉴스21 통신=추현욱 ] 7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지난 한 주 코스피는 전쟁 충격 속에 10.56% 하락했다. 시장의 충격은 시가총액 상위권으로 갈수록 더 컸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집중 매도세가 쏟아진 삼성전자는 같은 기간 13.07% 하락했고, SK하이닉스 역시 12.91% 빠지며 지수 하락률을 크게 웃돌았다. 주가는 곤두박질쳤지만 반도체 업황의 &ls...
광주FC 홈 개막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 승리 기원"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7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1 광주FC 홈 개막전에 참석해 선수단과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날 경기는 광주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맞대결로 치러졌으며, 강 시장은 경기 전 선수단 입장을 격려하고 개막 선언을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특히 광주FC 홍..
울주군 박기홍 의원, 소상공인 유급병가제도 도입 촉구
울주군의회 박기홍 의원(사진)이 질병이나 부상으로 생계 위협을 받는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소상공인 유급병가 지원제도’ 도입 필요성을 제기했다. 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박 의원은 최근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영업과 노동을 병행하는 소상공인 특성상 질병이나 부상이 발생하면 곧바로 영업 중단과 ..
4월 BTS 월드투어…고양시 "다각적 지원 체계 가동"
[뉴스21 통신=추현욱 ]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이 오는 4월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다.3일 고양시에 따르면 시는 BTS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으로 결정됨에 따라 'K-컬처의 발신지'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이번 공연은 전 세계 수많은 도시 중 고양..
하루에 책 5274권 이동… 고양시, 책누리 서비스로 독서 생활망 확대
고양특례시가 도서 배송·반납 서비스인 ‘책누리’를 통해 시립도서관과 공립작은도서관, 지하철역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있다. 올해는 17개 시립도서관, 7개 공립작은도서관, 13개 지하철역 등 총 37곳에서 책누리 서비스를 이어가 시민들의 독서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7일 고양시에 따르면 ‘책누리’는 지난 201...
고양시, ‘악성 체납’ 뿌리 뽑는다…빈틈없는 징수 로드맵 가동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
경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고액·상습 체납자를 근절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지방세입 체납 특별징수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7일 고양특례시에 따르면 시는 고의적으로 납세를 회피하는 악성 체납을 근절하기 위해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 ▲지능적 은닉 재산 지속 추...
고양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 14일 거행
고양시가 오는 14일 행주산성 충장사에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를 거행한다. 행주대첩제는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행주대첩의 승전을 기념하는 행사다. 행주대첩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순국선열에 대한 전통 제례를 엄숙히 봉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양시는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역사적 현장을 직접 관람할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