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홈 개막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 승리 기원"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7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1 광주FC 홈 개막전에 참석해 선수단과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날 경기는 광주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맞대결로 치러졌으며, 강 시장은 경기 전 선수단 입장을 격려하고 개막 선언을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특히 광주FC 홍...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와 환경부(장관 조명래),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 이하 ‘해수부’)는 ‘정지궤도복합위성 2B호(3.4톤급, 이하 ‘천리안위성 2B호’)’ 이송을 1월 5일(일)에 시작하였다고 밝혔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하 ‘항우연’, 대전 유성구)을 출발한 천리안위성 2B호는 항우연이 특별 제작한 무진동 항온항습 위성용 컨테이너에 실려서 이송된다. 우선 인천공항에 도착한 후, 항공운송을 통해 남미 프랑스령 기아나(Guiana) 쿠루(Kourou)에 소재한 기아나 우주센터로 이동할 계획이다.
천리안위성 2B호는 기아나 우주센터에서 발사일 전까지 상태 점검, 연료주입, 발사체 결합 등 발사 준비 과정을 거쳐, 2월 19일(수) 오전 7시14분경 (현지기준 2월 18일 19시 14분경) 아리안스페이스 사의 아리안(Ariane)-5 발사체로 발사될 예정이다.
발사 후에는 약 한달 간 궤도전이 과정을 거쳐 고도 36,000km의 정지궤도에 안착하며, 수개월 간 초기운영 과정을 거쳐서 미세먼지 등 대기환경 정보는 ’21년부터, 적조‧녹조 등 해양환경 정보는 올해 10월부터 제공할 예정이다.
천리안위성 2B호는’18년 12월에 발사한 기상관측용 천리안위성 2A호의 쌍둥이 위성으로, 세계 최초 정지궤도 환경탑재체와 천리안위성 1호보다 대폭 성능이 향상된 해양탑재체를 장착하고 있다.
한반도 및 동아시아의 미세먼지의 발생과 이동을 상시 관측할 환경탑재체GEMS*는 대기 중에 존재하는미세먼지와 미세먼지를 유발하는 물질(이산화질소, 이산화황, 포름알데히드 등), 기후변화 유발물질(오존, 에어로졸) 등 20여 가지 대기오염물질을 관측할 수 있는 초정밀 광학관측 장비다.
대기환경 감시만을 위한 정지궤도 위성은 천리안위성 2B호가 세계 최초로, 미국(TEMPO, ‘22년 이후 발사) 및 유럽(Sentinel-4, ’23년 이후 발사)보다도 앞선다. 지금까지 대기환경에 대한 위성 감시는 관측 기술의 한계로 저궤도(고도 700~1,000km) 위성으로만 개발‧수행 되어 왔다.
관측범위가 동쪽 일본으로부터 서쪽 인도네시아 북부와 몽골 남부까지 동아시아 지역의 13개 국가*를 포함하므로, 각 지역별 대기환경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국제 사회에 기여할 예정이며,
특히, 한반도 및 동아시아 지역에서 발생‧이동하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상시 관측하고,지역 외 유입 영향을 분석함으로써 국제 대기환경 분쟁에 대비한 기초자료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반도 해역의 적조, 녹조, 유류유출 등의 이동을 실시간 관측할 수 있는 해양탑재체 GOCI-II*는 대폭 향상된 성능을 통해 우리나라 전 해역에서 적조, 부유조류, 해무, 해빙 등 26종에 달하는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첨단 해양관측 장비이다.
다양하게 제공되는 해양관측 자료는 해양환경 보호, 수산자원 관리, 해양안전, 해양방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국가해양위성센터를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 최원호 거대공공연구정책관은 “선제적인 투자로 세계 최초 정지궤도 미세먼지 관측위성을 개발하여 효과적인 미세먼지 대응에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라면서, “앞으로도 선도적인 우주 개발을 통해 국민에게 필요한 공공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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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BTS 월드투어…고양시 "다각적 지원 체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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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책 5274권 이동… 고양시, 책누리 서비스로 독서 생활망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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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악성 체납’ 뿌리 뽑는다…빈틈없는 징수 로드맵 가동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
경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고액·상습 체납자를 근절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지방세입 체납 특별징수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7일 고양특례시에 따르면 시는 고의적으로 납세를 회피하는 악성 체납을 근절하기 위해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 ▲지능적 은닉 재산 지속 추...
고양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 14일 거행
고양시가 오는 14일 행주산성 충장사에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를 거행한다. 행주대첩제는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행주대첩의 승전을 기념하는 행사다. 행주대첩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순국선열에 대한 전통 제례를 엄숙히 봉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양시는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역사적 현장을 직접 관람할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