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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의 설날은 주민들 안전과 행복이 최우선! - 동대문구, ‘설날 종합대책’ 추진…23~28일, 종합상황실 24시간 운영 - 윤만형
  • 기사등록 2020-01-22 13: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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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구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설날을 보낼 수 있도록 구민 생활불편 해소, 교통, 안전, 제설, 물가 안정, 훈훈한 명절보내기 6개 분야에 대한 ‘설날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


구는 설 연휴 구청 종합상황실을 대책본부로 전환하고 이달 23()부터 28()까지 6일 동안 24시간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청소대책반, 비상진료대책반, 제설대책반, 불법주정차단속반 등 8개 반 189명이 근무하며 공백 없이 업무를 처리한다.

더불어 종합상황실에서는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 및 처리를 위해 구 간부 소통반(네이버 밴드)을 통해 매일 오후 4시 일일 청소 상황 및 연휴 종합대책 추진 상황, 각종 사건‧사고를 보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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