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오는 5월 31일까지 ‘더운 여름 미리 준비 페스티벌’ 알뜰 구매 이벤트를 열고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 기간 동안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행사 모델에 따라 최대 50만원 상당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또 ‘김연아 스페셜’ 제품 2종을 구입하는 삼성전자 멤버십 고객에게는 24개월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이 밖에도 삼성전자 멤버십 고객이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를 구매하고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 라인업 중 ‘공기청정 에어컨’이나 ‘초절전 스페셜’ 제품을 구매하면 현금으로 바꿔서 사용할 수 있는 20만 포인트가 적립된다.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은 3개의 바람문이 뿜어내는 강력한 회오리 바람으로 궁극의 시원함을 제공하고, 바람문 개별 제어 기술을 통해 전기료까지 절감해 주는 초절전 강력냉방 에어컨이다.
특히 ‘에어 3.0 디스플레이’를 통해 실내의 온도·습도·청정도를 눈으로 확인하며 일년 내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Q9000’ 50만대 판매 돌파를 기념하며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초절전 강력냉방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과 함께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이겨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울주군 박기홍 의원, 소상공인 유급병가제도 도입 촉구
울주군의회 박기홍 의원(사진)이 질병이나 부상으로 생계 위협을 받는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소상공인 유급병가 지원제도’ 도입 필요성을 제기했다. 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박 의원은 최근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영업과 노동을 병행하는 소상공인 특성상 질병이나 부상이 발생하면 곧바로 영업 중단과 ..
4월 BTS 월드투어…고양시 "다각적 지원 체계 가동"
[뉴스21 통신=추현욱 ]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이 오는 4월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다.3일 고양시에 따르면 시는 BTS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으로 결정됨에 따라 'K-컬처의 발신지'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이번 공연은 전 세계 수많은 도시 중 고양..
하루에 책 5274권 이동… 고양시, 책누리 서비스로 독서 생활망 확대
고양특례시가 도서 배송·반납 서비스인 ‘책누리’를 통해 시립도서관과 공립작은도서관, 지하철역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있다. 올해는 17개 시립도서관, 7개 공립작은도서관, 13개 지하철역 등 총 37곳에서 책누리 서비스를 이어가 시민들의 독서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7일 고양시에 따르면 ‘책누리’는 지난 201...
고양시, ‘악성 체납’ 뿌리 뽑는다…빈틈없는 징수 로드맵 가동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
경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고액·상습 체납자를 근절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지방세입 체납 특별징수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7일 고양특례시에 따르면 시는 고의적으로 납세를 회피하는 악성 체납을 근절하기 위해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 ▲지능적 은닉 재산 지속 추...
고양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 14일 거행
고양시가 오는 14일 행주산성 충장사에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를 거행한다. 행주대첩제는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행주대첩의 승전을 기념하는 행사다. 행주대첩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순국선열에 대한 전통 제례를 엄숙히 봉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양시는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역사적 현장을 직접 관람할 수 있도..
고양시,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 구간 6일 개통
고양특례시는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 구간을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전면 개통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일 현장에서 개통식을 개최하고, 서울·행주산성 양방향 연결 완성을 공식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고양특례시의장과 당협위원장, 도·시의원 등 지역 주요 인사들과 시민들이 참석...
킨텍스 옆에 'UAM 공항' 버티포트 짓는다…국토부-고양시 협약
국토교통부는 지난 6일 경기 고양특례시와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실증을 위한 부지사용 등 업무협약(MOU)을 맺였다고 밝혔다.국토부와 고양시는 이번 협약에 따라 일산서구 킨텍스 인근에 UAM이 뜨고 내릴 수 있는 공항 격의 시설인 버티포트를 비롯한 K-UAM 실증 거점을 조성할 예정이다.이곳에서 K-UAM의 2단계 도심 인프라 실증을 진행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