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홈 개막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 승리 기원"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7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1 광주FC 홈 개막전에 참석해 선수단과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날 경기는 광주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맞대결로 치러졌으며, 강 시장은 경기 전 선수단 입장을 격려하고 개막 선언을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특히 광주FC 홍...

세계적인 분석 선두 기업 SAS가 지구의 날 50주년을 맞아 국제응용시스템분석연구소(이하 IIASA)와 함께 삼림 보호를 위한 크라우드소싱 AI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IIASA는 21세기 인류가 당면한 전 세계 환경, 경제, 기술 및 사회적 변화의 중대한 문제를 연구하는 독립적인 국제 과학 연구소다.
오늘날 지구 생태계는 인류의 역사적 경험과 과학적 이해, 전통적인 예측 능력을 뛰어넘어 급격히 변화하고 있으며 이를 막기 위해 효과적으로 인류가 개입할 수 있는 방안과 적절한 시기를 파악하기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교육, 환경, 건강, 인권, 빈곤 등 다양한 사회 문제의 해결을 돕는 SAS의 ‘데이터 포 굿(Data for Good)’ 캠페인의 하나로 진행된다. SAS와 IIASA는 삼림 벌채 지역을 파악하고 삼림 보호 정책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AI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SAS와 IIASA는 일반 대중이 삼림 벌채 지역의 이미지를 판별해 AI 모델의 기반이 되고 알고리즘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크라우드소싱 기반 앱을 선보였다. 일반인, 학생, 개발자, 전문 데이터 과학자 등 각계각층의 시민 데이터 과학자 자원봉사자는 해당 앱에서 보여주는 이미지가 개발로 훼손된 지역인지 자연 상태의 열대우림 이미지인지 분류하고 사람의 영향을 받은 지역을 표시한다. 이를 기반으로 삼림 벌채 지역을 판별하는 AI 알고리즘을 개선한다.
사람은 개발된 ‘도로’와 자연 그대로의 ‘강’을 쉽게 구별할 수 있지만 AI는 사람이 판단한 정보를 기반으로 한 학습이 필수적이다. AI가 판단하기 어려운 작은 규모의 삼림 파괴의 경우 사람의 섬세한 판단이 필요하다. 대중의 집단지성으로 진화를 거듭하는 AI 모델은 자원봉사자에게 보다 까다로운 판별이 필요한 부분에 한해 분류를 요청하고 이를 통해 자원봉사자 인력의 효율성 또한 향상될 수 있다.
양사는 사람과 자연이 공생하는 세상을 보다 잘 이해하고 예측하며 함께 번영할 수 있도록 연구를 이어갈 예정이며 시민 데이터 과학자들이 보다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크라우드소싱 방식을 기반으로 삼림 보호에서 더 나아가 공공의 이익을 도모하는 다른 환경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확장할 계획이다.
앨버트 반 자스벨드(Albert van Jaarsveld) IIASA CEO는 “심각한 환경 변화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신속하게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데이터 분석 전문성을 기반으로 인도주의적 문제 해결에 앞장서 온 SAS와 협업하고 있다”며 “SAS의 AI 및 컴퓨터 비전 기술에 IIASA의 환경 과학 연구 플랫폼을 결합하고 일반 대중의 집단 지성을 활용해 전 세계 환경 변화를 실시간으로 평가할 수 있는 AI 모델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증권가, 지금의 하락을 ‘바겐세일’ 구간으로 보는 시각...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 각각 27만5000원, 15…
[뉴스21 통신=추현욱 ] 7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지난 한 주 코스피는 전쟁 충격 속에 10.56% 하락했다. 시장의 충격은 시가총액 상위권으로 갈수록 더 컸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집중 매도세가 쏟아진 삼성전자는 같은 기간 13.07% 하락했고, SK하이닉스 역시 12.91% 빠지며 지수 하락률을 크게 웃돌았다. 주가는 곤두박질쳤지만 반도체 업황의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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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박기홍 의원, 소상공인 유급병가제도 도입 촉구
울주군의회 박기홍 의원(사진)이 질병이나 부상으로 생계 위협을 받는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소상공인 유급병가 지원제도’ 도입 필요성을 제기했다. 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박 의원은 최근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영업과 노동을 병행하는 소상공인 특성상 질병이나 부상이 발생하면 곧바로 영업 중단과 ..
4월 BTS 월드투어…고양시 "다각적 지원 체계 가동"
[뉴스21 통신=추현욱 ]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이 오는 4월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다.3일 고양시에 따르면 시는 BTS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으로 결정됨에 따라 'K-컬처의 발신지'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이번 공연은 전 세계 수많은 도시 중 고양..
하루에 책 5274권 이동… 고양시, 책누리 서비스로 독서 생활망 확대
고양특례시가 도서 배송·반납 서비스인 ‘책누리’를 통해 시립도서관과 공립작은도서관, 지하철역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있다. 올해는 17개 시립도서관, 7개 공립작은도서관, 13개 지하철역 등 총 37곳에서 책누리 서비스를 이어가 시민들의 독서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7일 고양시에 따르면 ‘책누리’는 지난 201...
고양시, ‘악성 체납’ 뿌리 뽑는다…빈틈없는 징수 로드맵 가동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
경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고액·상습 체납자를 근절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지방세입 체납 특별징수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7일 고양특례시에 따르면 시는 고의적으로 납세를 회피하는 악성 체납을 근절하기 위해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 ▲지능적 은닉 재산 지속 추...
고양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 14일 거행
고양시가 오는 14일 행주산성 충장사에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를 거행한다. 행주대첩제는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행주대첩의 승전을 기념하는 행사다. 행주대첩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순국선열에 대한 전통 제례를 엄숙히 봉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양시는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역사적 현장을 직접 관람할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