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령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적극행정을 실천하고 묵묵히 소임을 다 하여 일하는 직원을 선정하여 5월“최고의 보령해양경찰 3명을 선정해 표창 했다고 밝혔다.
먼저 기획운영과 김지수(女) 경장은 보령해양경찰서에 방문하게 되면 제일 먼저 만나는 경찰관이다. 민원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지수 경장은 항상 친절하게 민원인을 맞이한다.
또한 조직 내 갑질 인식 개선을 위해 해양경찰에서 최초로 휴대전화를 이용 자가점검을 추진하여 직장문화 개선에 이바지를 하였다.
해양안전과 김소영(女) 경장은 맞춤형 해양 안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주말을 반납하고 이른 새벽에도 수상레저가 출항하는 항포구에서 안전홍보물(자체제작 QR코드, 휴대용 전등 등)을 배부하여 국민안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다.
또한 수상레저 시험장이 없는 보령지역에 상설 PC시험장 설치가 되도록 추진하여 시험 응시자들의 편의성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하고 있다.
P-90정 정동화 순경은 응급 취약 지역인 도서지역 응급환자 4명을 도서지역으로부터 초기 응급조치 등을 통해 육상으로 안전하게 이송하여 바다의 구조대원으로서 도서지역민의 생명을 지키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
또한 원산도 인근 해상에서 쓰레기를 불법 소각하여 해양환경관리법 위반한 선박을 단속하여 해상치안 질서 유지와 해양환경보호에 기여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묵묵히 자기 업무에 최선을 다한 경찰관들은 엄격한 심사를 통해 5월“최고”보령해양경찰에 선정됐다.
성대훈 서장은 “앞으로도 묵묵히 자기업무에 최선을 다 하는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지속적으로 선정 할 예정이다.”며“일한 만큼 보상받는 조직문화를 확산시켜 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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