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홈 개막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 승리 기원"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7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1 광주FC 홈 개막전에 참석해 선수단과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날 경기는 광주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맞대결로 치러졌으며, 강 시장은 경기 전 선수단 입장을 격려하고 개막 선언을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특히 광주FC 홍...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은 자사의 그룹웨어 솔루션 ‘다우오피스’를 사용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재택근무 시행’에 관한 설문 조사를 한 결과를 22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설문 참여자 429명 가운데 48%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재택근무를 했다”고 응답했으며 나머지 52%는 업무 특성상의 이유 등으로 재택근무를 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재택근무를 했다고 응답한 기업 가운데 59%는 5인 이상 50인 미만의 사업장인 것으로 나타나 많은 중소기업이 다우오피스를 활용해 재택근무를 했음을 알 수 있었다.
재택근무를 했다고 답한 기업들의 재택근무 기간은 1주일 미만이 31%로 가장 많았으며 1개월 이상도 26%로 높은 수준을 보였다. 재택근무 만족도는 △매우 만족 21% △만족 38%로 반 이상이 만족한다고 답했다.
재택근무 기간 가장 많이 활용한 다우오피스 기능은 △전자 결재 27% △메일 23% △메신저 14% 순이었다. 그다음으로는 다우오피스가 특허받은 협업 기능인 ‘Works’가 8%를 차지했다. 많은 고객이 재택근무 시 전자 결재 기능을 잘 활용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실제로 신규 도입 고객사 가운데 45%는 전자 결재를 다우오피스 도입의 결정적 이유로 골랐다.
“재택근무 시 다우오피스 이외에 사용한 업무 솔루션이 있다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는 “다우오피스만 활용했다”고 응답한 비중과 화상 회의를 선택한 비중이 각각 24%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PC 원격제어(22%) △가상사설망(14%)이 뒤를 이었다. 최근 많은 기업이 비대면으로 업무 미팅을 진행하면서 화상 회의는 뉴노멀 시대의 필수적인 비즈니스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다우오피스도 이런 흐름에 맞춰 2020년 하반기 화상 회의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설문 조사에 참여한 기업들은 대체로 다우오피스를 통해 원활하게 재택근무를 진행했으며 기존 업무 진행 방식과 크게 다르지 않게 재택근무 중에도 실시간으로 자료를 공유하고 피드백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마련돼 업무의 연속성을 유지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우기술 정종철 전무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업무가 당연한 일상이 될 것이기 때문에 기업에서도 이에 맞는 업무 솔루션 및 환경이 구현돼야 할 필요가 있다”며 “그룹웨어 다우오피스도 고객의 소리(VOC)를 수집해 재택근무 시행 시 불편함이 없도록 화상 회의와 같은 편의 기능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증권가, 지금의 하락을 ‘바겐세일’ 구간으로 보는 시각...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 각각 27만5000원, 15…
[뉴스21 통신=추현욱 ] 7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지난 한 주 코스피는 전쟁 충격 속에 10.56% 하락했다. 시장의 충격은 시가총액 상위권으로 갈수록 더 컸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집중 매도세가 쏟아진 삼성전자는 같은 기간 13.07% 하락했고, SK하이닉스 역시 12.91% 빠지며 지수 하락률을 크게 웃돌았다. 주가는 곤두박질쳤지만 반도체 업황의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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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박기홍 의원, 소상공인 유급병가제도 도입 촉구
울주군의회 박기홍 의원(사진)이 질병이나 부상으로 생계 위협을 받는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소상공인 유급병가 지원제도’ 도입 필요성을 제기했다. 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박 의원은 최근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영업과 노동을 병행하는 소상공인 특성상 질병이나 부상이 발생하면 곧바로 영업 중단과 ..
4월 BTS 월드투어…고양시 "다각적 지원 체계 가동"
[뉴스21 통신=추현욱 ]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이 오는 4월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다.3일 고양시에 따르면 시는 BTS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으로 결정됨에 따라 'K-컬처의 발신지'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이번 공연은 전 세계 수많은 도시 중 고양..
하루에 책 5274권 이동… 고양시, 책누리 서비스로 독서 생활망 확대
고양특례시가 도서 배송·반납 서비스인 ‘책누리’를 통해 시립도서관과 공립작은도서관, 지하철역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있다. 올해는 17개 시립도서관, 7개 공립작은도서관, 13개 지하철역 등 총 37곳에서 책누리 서비스를 이어가 시민들의 독서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7일 고양시에 따르면 ‘책누리’는 지난 201...
고양시, ‘악성 체납’ 뿌리 뽑는다…빈틈없는 징수 로드맵 가동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
경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고액·상습 체납자를 근절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지방세입 체납 특별징수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7일 고양특례시에 따르면 시는 고의적으로 납세를 회피하는 악성 체납을 근절하기 위해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 ▲지능적 은닉 재산 지속 추...
고양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 14일 거행
고양시가 오는 14일 행주산성 충장사에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를 거행한다. 행주대첩제는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행주대첩의 승전을 기념하는 행사다. 행주대첩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순국선열에 대한 전통 제례를 엄숙히 봉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양시는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역사적 현장을 직접 관람할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