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금쪽같은 우리 혜정이의 공격적 성향을 고쳐라!”
  • 장은숙
  • 등록 2020-07-14 10:35:51

기사수정
  • “혜정이가 유독 아빠 진화를 피하는 이유는?”



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부부가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는 혜정이의 상태에 육아 전문가 오은영에게 SOS를 호소, 매콤 살벌한 부모의 맛을 선보인다.

 

14(오늘) 방송될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106회에서는 함진 부부가 마스크 쓰기를 거부하고, 공격적인 성격을 드러낸 혜정이를 육아 전문가 오은영 박사에게 상담한 후, 특별 솔루션을 받는 내용이 담겨 부모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어린이집에서 또 다시 친구를 깨물었다는 전화를 받은 함진 부부는 딸 혜정에 대한 깊은 고민 끝에 특단의 조치를 내렸다. 혜정이가 공격적인 된 정확한 원인을 알기 위해 육아 전문가 오은영 박사를 찾아갔던 것. 혜정이를 유심히 관찰하던 오은영 박사는 아이가 이렇게 된 이유가 부모에게 있다는 말과 함께 공격적인 아이를 다루는 특별한 솔루션을 제시,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혜정이는 유독 아빠 진화를 피해 진화에게 서운함을 안겼던 터. 하지만 아빠를 거부하는 혜정이의 행동에 숨은 이유가 있었음이 드러나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마스크 쓰기를 심하게 기피하는 혜정이에게 오은영 박사는 특별한 조치를 내려, ‘마스크를 거부하는 아이! 이럴 땐 어떻게 하나요?’라는 요즘 같은 시기에 딱 맞는 육아 솔루션을 안겼다. 여기에 바쁜 스케줄 탓에 함진 부부보다 베이비시터 이모의 말을 더 따르는 혜정이에 대한 해결책도 제시됐다. ‘시터 이모를 부모보다 따르는 우리 아이 괜찮을까요?’라는 부부의 질문에 대한 오은영 박사의 대답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더욱이 오은영 박사와의 솔루션 중 혜정이를 지켜보던 함소원은 혜정이의 모습에 결국 울먹이는 모습을 보여 지켜보던 아맛팸을 안타깝게 했다. 또한 함진네 가족의 육아 상담이 계속된 가운데 중국 마마가 오은영 박사가 제안한 솔루션을 거부, 급기야 자리를 박차고 나가는 돌발행동까지 벌이면서 긴장감을 높였다. 과연 함진네 가족은 무사히 혜정이에 대한 육아 상담을 마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그런가 하면 혜정이의 유치원 진학을 앞두고 서로 의견이 달랐던 함진 부부는 각자 선택한 유치원을 탐방한 후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중언어를 배우도록 하고 싶은 엄마 함소원과 예술 쪽으로 자유롭게 키우고 싶은 아빠 진화가 선택한 유치원의 정체가 무엇인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작진은 함진 부부는 소소한 일상들과 부모로서의 고민도 꾸밈없이 공개해 많은 시청자들의 열화와 같은 공감을 얻고 있다라는 말과 함께 오늘 방송되는 106회에서는 함진 부부의 좌충우돌 스토리와 더불어 육아 전문가인 오은영 박사가 전하는 육아 꿀팁들이 쏟아질 예정이다. 꼭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전북지사 경선 심층] “성과 vs 정책 vs 공세”…전북지사 경선, 세 가지 정치 스타일의 충돌 더불어민주당의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경선 대진표가 8일 확정됐다. 현직인 김관영 전북지사, 3선 의원인 안호영 의원, 재선 의원인 이원택 의원이 맞붙는 3파전이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세 후보 모두에게 경선 자격을 부여했고, 지역 정가의 관심을 모았던 김 지사 심사 통과 여부도 결국 “전원 경선”으로 결론 났다.  이번...
  2. 제천시 로고 무단 사용 논란…관리·감독은 어디에 있었나 충북 제천에서 열릴 예정인 ‘2026 제3회 제천연예예술신년음악회’를 둘러싼 제천시 후원 표기 논란이 단순 우발사건을 넘어 행정 신뢰 문제로 번지고 있다.공연 홍보 포스터에는 ‘제천시 후원’ 문구와 함께 제천시 공식 마크가 선명하게 표기됐지만, 제천시는 “후원 승인이나 상징물 사용 허가를 한 사실이 없다”고 ...
  3. “보조금 부정 집행 의혹” 제천문화원장·사무국장 경찰 고발 충북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부정 사용 의혹이 제기되며 결국 경찰 고발로 이어졌다.제천지역 한 시민은 최근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부정 집행과 관련해 문화원장과 사무국장을 보조금 관리법 위반 및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로 제천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고발인은 “제천시 감사 결과 문화원 보조금이 목적 외로 ...
  4. “시민 목소리 차단했나”…도지사 방문에 1인 시위 피한 제천시 ‘차단 행정’ 논란 충북 김영환의 제천시 방문 일정에서 제천시가 청사 앞 1인 시위와의 접촉을 피하고자 출입 동선을 변경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차단 행정’ 논란이 일고 있다.제천시는 지난 10일 오후 3시 42분부터 약 20분간 시청 4층 브리핑실에서 충청북도지사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고 사전 안내했다.하지만 도지사 방문을 앞두고 제천시 자치행정...
  5. 세계여성의날 기념식 및 장학금 전달식 성황리 개최 세계여성경영인위원회(WWMC)가 주최한 **'2026 세계여성의날 기념식 및 장학금 전달식'**이 3월 8일(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고 여성 리더십의 가치와 사회적 역할을 되새기며, 미래 인재를 격려하기 위한 장학금 전달과 표창 수여 등을 통해 의미 있.
  6. “제천시청 회계과 사칭 보이스피싱 시도”…공무원 기지로 피해 막았다 충북 제천에서 제천시청 공무원으로 속인 전화금융사기 사기 시도가 발생했으나, 시청 공무원의 신속한 확인으로 실제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지역 광고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9일 한 남성이 제천시청 회계과 직원으로 속이며 간판 광고 계약을 추진하겠다며 접근했다.이 남성은 제천시청 명의를 앞세워 신뢰를 유도.
  7. 증권가, 지금의 하락을 ‘바겐세일’ 구간으로 보는 시각...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 각각 27만5000원, 15… [뉴스21 통신=추현욱 ] 7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지난 한 주 코스피는 전쟁 충격 속에 10.56% 하락했다. 시장의 충격은 시가총액 상위권으로 갈수록 더 컸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집중 매도세가 쏟아진 삼성전자는 같은 기간 13.07% 하락했고, SK하이닉스 역시 12.91% 빠지며 지수 하락률을 크게 웃돌았다. 주가는 곤두박질쳤지만 반도체 업황의 &ls...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