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홈 개막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 승리 기원"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7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1 광주FC 홈 개막전에 참석해 선수단과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날 경기는 광주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맞대결로 치러졌으며, 강 시장은 경기 전 선수단 입장을 격려하고 개막 선언을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특히 광주FC 홍...

방위사업청이 육안 관측은 물론 적외선 탐지까지 차단할 수 있는 적외선차폐연막통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적외선차폐연막통은 유사시 전장에서 터뜨려 적의 육안 관측과 적외선 탐지를 차단하는 연막을 발생시키는 장비다. 육상에서 운용하는 지상용 연막통과 하천과 바다에 운용하는 수상용 연막통으로 구성되며, 개인별로 휴대하거나 차량, 장갑차, 보트 등에 적재하여 운반한다. 이번 적외선차폐연막통 개발은 2015년 12월에 착수하여 2020년 8월에 종료하였으며, 삼양화학공업(주)이 참여했다.
방위사업청에 따르면 이번에 개발한 적외선차폐연막통은 인체와 환경에 친화적인 저독성 연막제를 사용했다. 이로써 그동안 연막 물질의 유해성으로 인해 야기되던 문제들을 상당 부분 해소하였으며, 장병들의 건강보호와 대민피해를 예방하고, 자연 생태계의 피해를 최소화하게 되었다.
적외선차폐연막통이 전력화되면 다양한 작전(공격방어작전, 도하작전, 상륙작전 등) 수행 시 적의 육안 및 적외선 센서의 관측을 방해하고 적의 조준사격을 차단함에 따라 아군의 생존성과 작전의 기밀성을 유지할 수 있어 군의 작전능력이 크게 향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적외선차폐연막통 개발에는 31개의 국내 중소 협력업체가 참여하여 100% 부품 국산화함으로써 일자리 창출 등 경제적 파급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미군에서 운용하고 있는 부유연막통(FSP ; Floating Smoke Pot)과 비교해도 성능면에서 손색이 없고 가격 또한 저렴하여 향후 수출경쟁력도 확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임영일(고위공무원) 화력사업부장은 “적외선차폐연막통 개발을 성공함으로써 기존 연막통에는 없는 적외선 탐지까지 차단할 수 있는 능력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군 전력화 시 우리 군의 생존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향후 개발업체들과 협력을 통해 수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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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BTS 월드투어…고양시 "다각적 지원 체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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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악성 체납’ 뿌리 뽑는다…빈틈없는 징수 로드맵 가동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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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 14일 거행
고양시가 오는 14일 행주산성 충장사에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를 거행한다. 행주대첩제는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행주대첩의 승전을 기념하는 행사다. 행주대첩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순국선열에 대한 전통 제례를 엄숙히 봉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양시는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역사적 현장을 직접 관람할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