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신봉선, 오는 8월 20일(목) 오후 6시! 부캐릭터 가수 캡사이신 등장!
  • 장은숙
  • 등록 2020-08-18 10:48:39

기사수정



방송인 신봉선이 부캐릭터 가수 캡사이신으로 노래 매운 사랑(Narr.DOKO)’을 전격 발표한다.

신봉선은 오는 8 20() 오후 6시 부캐릭터인 가수 캡사이신으로 스파이시 발라드 매운 사랑(Narr.DOKO)’ 음원을 발매한다. 만남과 이별로 사랑의 매운맛을 알게 된 한 여자의 고통스러운 아픔을 진하게 표현, 카타르시스를 전달하는 것. 캡사이신의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알싸한 애절 보이스가 매력을 배가시키면서 상상도 못한 가창력으로 신감각 발라드 여신의 탄생을 예고한다.

 

무엇보다 캡사이신 매운 사랑(Narr.DOKO)’은 호소력 짙은 멜로디를 지닌 미디움템포 발라드곡으로 90년대를 풍미했던 정통 발라드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고통스럽지만 중독적인 매운 음식처럼 아프고 괴롭지만 사랑을 놓지 못하는 한 여자의 처절한 감정을 담은 매운 사랑(Narr.DOKO)’으로 사랑의 후유증을 앓고 있는 이들에게 위로를 전할 계획이다.

 

특히 매운 사랑(Narr.DOKO)’ 2020년 최고 대세 가수 둘째이모 김다비의 데뷔를 도왔던 김신영이 작사 및 앨범 전반의 프로듀싱을 맡아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신영은 사랑과 이별의 가혹하고 모진 감정을 맵다라는 형용적 표현으로 써내려가며 가사를 완성,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김신영은 매운 사랑(Narr.DOKO)’의 뮤직비디오 연출로 나서, 획기적인 비주얼 콘셉트부터 기획까지 총괄하며 기발한 영상을 만들어냈다.

 

더불어 둘째이모 김다비, 윤하, 백지영 등과 작업한 핫한 프로듀서 ‘DOKO(도코)’가 작곡과 내레이션에 직접 참여, ‘매운 사랑 속 절절한 감정을 증폭시켜주면서, 둘째이모 김다비의 계보를 잇는 뉴스타 캡사이신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그런가하면 가수 캡사이신은 오는 20() 오후 12시 김신영이 진행하는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에서 첫 방송 데뷔를 갖는다. 20() 오후 8시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서는 캡사이신의 소박한 쇼케이스가 진행되며, 오는 22()에는 MBC <</span>! 음악중심>에 출격,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뿐만 아니라 글로벌 쇼트 비디오 애플리케이션 틱톡(TikTok)에서 최애 매운 음식을 배경으로 매운 사랑에 맞춰 립싱크를 펼치는 매운 사랑 챌린지를 진행하는 한편, 카메라 애플리케이션 스노우에서 매운 사랑 BGM과 콘셉트를 활용한 스티커 서비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리액션 수도꼭지로 불리며 개그는 물론 각종 예능프로그램과 걸그룹, 광고에 이르기까지 임팩트 강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신봉선의 부캐 캡사이신 활약이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매니지먼트사 미디어랩 시소 측은 신봉선이 부캐 캡사이신으로 밝고 화통한 모습에서 벗어나 매혹적인 매운맛 여신으로 변신, 숨겨왔던 음악적 감성을 대폭발시킨다라며 사랑 좀 해본 여자 캡사이신 매운 사랑(Narr.DOKO)’이 가혹하고 처절한 독한 사랑의 매운맛을 전하는 인생 이별송으로 공감을 자아낼 것이라고 전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전북지사 경선 심층] “성과 vs 정책 vs 공세”…전북지사 경선, 세 가지 정치 스타일의 충돌 더불어민주당의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경선 대진표가 8일 확정됐다. 현직인 김관영 전북지사, 3선 의원인 안호영 의원, 재선 의원인 이원택 의원이 맞붙는 3파전이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세 후보 모두에게 경선 자격을 부여했고, 지역 정가의 관심을 모았던 김 지사 심사 통과 여부도 결국 “전원 경선”으로 결론 났다.  이번...
  2. 제천시 로고 무단 사용 논란…관리·감독은 어디에 있었나 충북 제천에서 열릴 예정인 ‘2026 제3회 제천연예예술신년음악회’를 둘러싼 제천시 후원 표기 논란이 단순 우발사건을 넘어 행정 신뢰 문제로 번지고 있다.공연 홍보 포스터에는 ‘제천시 후원’ 문구와 함께 제천시 공식 마크가 선명하게 표기됐지만, 제천시는 “후원 승인이나 상징물 사용 허가를 한 사실이 없다”고 ...
  3. “보조금 부정 집행 의혹” 제천문화원장·사무국장 경찰 고발 충북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부정 사용 의혹이 제기되며 결국 경찰 고발로 이어졌다.제천지역 한 시민은 최근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부정 집행과 관련해 문화원장과 사무국장을 보조금 관리법 위반 및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로 제천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고발인은 “제천시 감사 결과 문화원 보조금이 목적 외로 ...
  4. “시민 목소리 차단했나”…도지사 방문에 1인 시위 피한 제천시 ‘차단 행정’ 논란 충북 김영환의 제천시 방문 일정에서 제천시가 청사 앞 1인 시위와의 접촉을 피하고자 출입 동선을 변경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차단 행정’ 논란이 일고 있다.제천시는 지난 10일 오후 3시 42분부터 약 20분간 시청 4층 브리핑실에서 충청북도지사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고 사전 안내했다.하지만 도지사 방문을 앞두고 제천시 자치행정...
  5. 세계여성의날 기념식 및 장학금 전달식 성황리 개최 세계여성경영인위원회(WWMC)가 주최한 **'2026 세계여성의날 기념식 및 장학금 전달식'**이 3월 8일(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고 여성 리더십의 가치와 사회적 역할을 되새기며, 미래 인재를 격려하기 위한 장학금 전달과 표창 수여 등을 통해 의미 있.
  6. “제천시청 회계과 사칭 보이스피싱 시도”…공무원 기지로 피해 막았다 충북 제천에서 제천시청 공무원으로 속인 전화금융사기 사기 시도가 발생했으나, 시청 공무원의 신속한 확인으로 실제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지역 광고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9일 한 남성이 제천시청 회계과 직원으로 속이며 간판 광고 계약을 추진하겠다며 접근했다.이 남성은 제천시청 명의를 앞세워 신뢰를 유도.
  7. 증권가, 지금의 하락을 ‘바겐세일’ 구간으로 보는 시각...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 각각 27만5000원, 15… [뉴스21 통신=추현욱 ] 7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지난 한 주 코스피는 전쟁 충격 속에 10.56% 하락했다. 시장의 충격은 시가총액 상위권으로 갈수록 더 컸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집중 매도세가 쏟아진 삼성전자는 같은 기간 13.07% 하락했고, SK하이닉스 역시 12.91% 빠지며 지수 하락률을 크게 웃돌았다. 주가는 곤두박질쳤지만 반도체 업황의 &ls...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