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觀相不如心相 心相不如德相(관상불여심상 심상불여덕상)
  • 박영숙
  • 등록 2020-09-11 1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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觀相不如心相 心相不如德相(관상불여심상 심상불여덕상)


관상이 뛰어나도 심상을 따라갈 수 없는 것이고, 심상 또한 덕상만은 못하다는 말로 중국 당나라의  '마의선인'이 쓴 (마의상서)에 나온 말 입니다.


늘 덕을 베풀며 사는 삶을 중히 여기는 교훈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덕을쌓고 타인에게 선을 베풀면 관상은 변하는 법 입니다. 


우리들의 마음을 어질고 선하게 쓰면 얼굴이 인자하고 곱게 변합니다. 더블어 당신의삶에 행복과행운이 찿아올 것 입니다.


베품과실천


우리 생활주변에는 나만의 이익보다는

이웃에게 베품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사회가 아직은 따뜻하다는 말이 되겠지요.


그러나 꼭 돈으로 베풀지 않아도

베풀 수 있는 것을 알고 계시는지요?


아시다시피 베품을 실천하다보면 삶이 풍요로와집니다.


불가에서 자주인용되는 무재칠시의 이야기에

''남의 좋은 점을 보는 것이 눈의 베품이요..

환하게 미소를 짓는 것이 얼굴의 베품이요..

사랑스런 말소리가 입의 베품이요..

자기를 낮추어 인사함이 몸의 베품이요..

곱고 착한 마음씀씀이가 마음의 베품이요,,

라고 했습니다


그러하니

베풀 것이 없어서 베풀지 못함이 아니라

베풀려는 마음이 고갈되어 있는 것이라해도 무방하겠지요?


이렇게 베품은 참 역설적인 것 입니다.


남에게 베풀 수록 줄지 않고 더 많아지며

내가 여유로와져야 남을 베풀어 줄 수 있다는 것 보다 베풀어 주다 보면 생기는 것이 풍요로움이라 생각 합니다


곧 베품이란?

내가 가진 물질을 나눔으로써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마음을 나눔으로써 행복을 공유하는데 참 가치가 있습니다.


내가 좀 더 풍요로와지기 위해서는

베품을 실천해보시기 바랍니다.


베풀다보면 

나도 넉넉해지고

서로가 행복해집니다.


그리고 인자한 얼굴로 변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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