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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 “‘무아지경’가을 운동회에 빠졌습니다!”
  • 장은숙
  • 등록 2020-09-17 09: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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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가 트롯 신예 8인과 1회 트로트 육상선수권 대회로 시청률 14.6%, 분당 최고 시청률 17.5%를 기록, 수요일 밤 예능을 평정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TV CHOSUN 뽕숭아학당’ 19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4.6% 19주 연속 지상파, 종편, 케이블 종합  예능 1위를 수성했다. 또한 분당 최고 시청률은 17.5%까지 치솟으며 넘사벽 트롯 버라이어티의 진수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트롯맨 F4는 트롯 신예들로 구성된 김희재-강태관-김수찬-김중연-나태주-류지광-신인선-황윤성과 함께 가을 운동회를 개최, 무한 뽕드레날린을 생성시키며 안방극장에 활력 힐링을 전달했다.

 

먼저 트롯맨 F4와 트롯 신예 8인은 본격적인 .. 경기에 앞서, 트롯맨 F4가 각 팀의 팀장을 맡아 팀 선정에 나섰다. 임영웅-신인선-류지광은 톨게이트’, 영탁-김수찬-나태주는 찬나영’, 이찬원-김희재-황윤성은 소년시대’, 장민호-강태관-김중연은 ..으로 팀명과 구호를 정한 뒤 팀복을 맞춰 입었. 이어 굴렁쇠 소년으로 변신한 정동원이 특별 축하 무대인 보릿고개를 선사하면서 ..의 시작을 힘차게 알렸다.

 

첫 번째 경기 종목인 닭싸움에서는 ..동 팀 톨게이트 팀’, ‘소년시대 팀 찬나영 팀이 예선에서 격돌해 톨게이트 팀 소년시대 팀이 결승에 진출했다. 만능 스포츠맨들로 이루어진, ‘어차피 1등은 톨게이트라는 톨게이트 팀과 최약체 팀이라는 오명을 뚫고 반전을 거듭한 소년시대 팀이 불꽃 튀는 승부를 펼친 끝에 톨게이트 팀이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에 첫 번째 금메달이 톨게이트 팀에 수여됐고, ‘톨게이트 팀은 금메달 획득 기념송으로 강남스타일을 부르며 뽕 스타디움을 흥삘로 뒤덮었다.

 

두 번째 경기로는 팀별로 10문제를 맞히는 이어달리기 몸으로 말해요가 펼쳐졌다. ‘톨게이트 팀 속담이라는 주제를 만나 설명 투혼을 쏟아냈지만 7 14초로 4등을 했고, ‘영화를 키워드로 뽑은 소년시대 팀 1984년에 개봉된 터미네이터를 모르는 1996년생 이찬원으로 인해 시간을 단축시키지 못하고 6 44초로 동메달을 기록했다. ‘..동 팀은 루왁 커피부터 쌀국수까지 몸으로 설명하기 매우 힘든 음식 키워드에서 6 1초를 기록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찬나영 팀은 찰떡같은 인물 설명과 팀장 영탁의 센스가 시너지를 이루며 3 25초로 1등에 올랐다. 하지만 이 경기를 통해 소년시대 팀은 웃음 MVP를 차지했고 소녀시대를 열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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