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시작 그리고 2021 대한민국...
많은 이들이 이 긴 시간을 정리하고 새로운 날을 기다린다.
대구가 코로나로 인해 많은 고충과 힘겨운 시간을 보냈을때 많은 국민과 민,관,군 등 많은 분들이 힘내라는 응원의 메세지와 구호물품을 보내주셨다.
그리고 현재 우리나라의 50프로 이상이 살고 있다는 서울, 경기권에 힘내고 버티라고 응원의 메세지를 보낼때이다. "코로나19" 라는 세균과 사투를 벌이고 있는 서울,경기 힘내라 그리고 견뎌야 한다고 소리내고 있다.
정부는 늘 코로나19 대응... 국민들은 정부에 대해 쓴소리를 하고 있지만, 정작 정부는 국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고 그냥 스처지나가는 헛 웃음에 비유하듯 그냥 귀를 막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홍수처럼 밀려오는 코로나19 정보... 인터넷, 여러매체, 그리고 유,통신에서 보란듯이 코로나19 대한 수 많은 자료를 올리고 있으나 그냥 한번 읽어보고는 대충 적응이 되어 그려려니 하는 것 같아 안타까움에 한숨이 절로 나온다.
선진국들은 벌써 코로나19 백신을 준비해 국민들에게 안도감을 주는 반면 정작 코로나 대응에 제일 선두 주자라 말하든 정부는 현재 코로나19 백신의 한 가운데 우두커니 서 있는 것 같다.
국민의 생명보다 중요하지 않는 일에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그리고 정작 이나라의 주인인 국민들의 노여움을 알고 있는지 가려운 곳을 끌어주지 못하는 것 같아 정말 답답하기를 떠나 막막하다.
하루빨리 이 답답하고 막막함을 털어낼수 있는 대안을 찾아야 한다.
정읍경찰서, 교통사망사고 예방 특별 대책회의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경찰서는 정읍경찰서 두승산홀에서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교통 · 범죄예방 기능 각 지구대 및 파출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사망사고 급증에 따른 긴급 특별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올해 발생한 교통사망사고 현황과 사고 발생 원인을 분석하고 그에 따른 예방대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로 진행 ...
한우산업 1번지 정읍시, 19억 투입 개량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2026년 한우 산업의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총 19억원을 투입, 11개 맞춤형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해 제정된 '한우산업법' 시행에 발맞춰 체계적인 육성 기반을 마련하고 농가 소득을 실질적으로 높이겠다는 강력한 의지다. 주요 사업은 ▲우량한우 육성 ▲한우 조기임신진단키트 지원 ▲한우사육.
박수현, “AI·딥페이크 대응, 「퍼블리시티권보호법」대표발의
[뉴스21통신/장병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수현 의원(더불어민주당 / 충남 공주·부여·청양)은 5일, 「퍼블리시티권 보호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인공지능 기술 발전에 따른 개인의 얼굴·목소리 등 무단 이용을 방지하고, 퍼블리시티권을 체계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목적이다.최근 인공지능 기술..
광주시, 극한호우 대비 우수저류시설 설치 추진
광주시가 반복되는 극한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구조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선다. 광주광역시는 북구 문흥동성당과 북구청사거리 일원의 상습 침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광주시는 그동안 행정안전부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사업의 필요성을 공감, 2026년도 정부 예산에 국비 40억원을 확.
광주시, 모든 시민이 권리로 보편돌봄 누린다
누구나 도움이 필요할 때 찾아가고, 신청하면 끊김 없이 연결되는 ‘광주다움 통합돌봄’이 2026년 모든 시민이 권리로 누리는 ‘보편돌봄 체계’로 완결된다.광주광역시는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으로 광주다움 통합돌봄이 국가돌봄으로 전면 확대됨에 따라 더 많은 시민이 경제적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