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새 주말드라마‘오케이 광자매’ 3월 13일(토) 저녁 7시 55분 첫 방송!
  • 김민수
  • 등록 2021-02-22 09:28:17

기사수정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 홍은희가 눈빛에서부터 대체불가 배우의 품격을 드러낸, 맏딸 이광남의 첫 자태를 공개했다.

 

! 삼광빌라!’ 후속으로 오는 3 13()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극본 문영남/연출 이진서/제작 초록뱀 미디어, 팬엔터테인먼트)는 부모의 이혼 소송 중 벌어진 엄마의 피살 사건, 가족 모두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되며 시작하는 미스터리 스릴러 멜로 코믹 홈드라마.

 

수상한 삼형제’ ‘왕가네 식구들’ ‘왜그래 풍상씨 등 대박 시청률로 안방극장을 휘몰아쳤던 가족극 대가 문영남 작가가 약 2년 만에 주말극으로 복귀, ‘천명’ ‘동안미녀’ ‘부자의 탄생 등에서 탄탄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진서 감독과 처음으로 의기투합하면서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홍은희는 오케이 광자매에서 자존심이 강하고 다소 이기적인 공주과인, 이철수(윤주상)의 첫째 딸 이광남 역을 맡았다. 무조건적인 엄마의 사랑을 받고 자란 이광남은 엄마를 고생시킨 아버지에 대한 반감을 갖고 있지만 맏이로서의 무게감을 느끼는 인물. ‘오케이 광자매로 약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홍은희가 말 많고 탈 많은 가족들 사이를 아우르는 맏딸 이광남 역을 통해 보여줄 연기 변신이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이와 관련 홍은희가 맏딸 이광남으로서의 남다른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첫 자태가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극중 단아한 단발머리에 다부진 표정을 지은 이광남이 아버지 이철수에게 똑부러지게 자신의 의견을 전하는 장면. 더욱이 이광남이 아버지 이철수에게 심각한 눈빛부터 단호한 제스처까지 변화하는 감정선을 드러내면서 과연 이광남을 집중하게 만든 대화의 내용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홍은희는 오랜만에 연기하게 돼서 처음엔 설레기도 하고 걱정도 되고 여러 감정이 들었는데, 역시 현장에서 부딪혀보니 너무 신나고 즐겁고 하루하루가 재미있다라고 운을 뗀 후, “게다가 최고의 대본과 훌륭한 연기자분들과 작업하게 돼서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촬영하고 있다라고 오케이 광자매 광남 역에 임하는 감사함과 행복함을 전했다.

 

더불어 “‘오케이 광자매 덕분에 2021년을 너무나 알차게 보낼 수 있을 거 같아 벌써부터 기대된다. 시청자분들께도 의미 있고 즐거운 작품 선사하기 위해 열심히 촬영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설렘 어린 마음을 덧붙였다.

 

제작진은 홍은희는 맏딸 광남 역에 흠뻑 빠져들어 연기를 펼치는 열정으로 현장 을 달구고 있다 특히 홍은희는 극중에서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도 후배들을 배려하고 아우르며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 2021 3, 시청자들을 안방극장 1열로 불러들이게 될 홍은희의 열연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전북지사 경선 심층] “성과 vs 정책 vs 공세”…전북지사 경선, 세 가지 정치 스타일의 충돌 더불어민주당의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경선 대진표가 8일 확정됐다. 현직인 김관영 전북지사, 3선 의원인 안호영 의원, 재선 의원인 이원택 의원이 맞붙는 3파전이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세 후보 모두에게 경선 자격을 부여했고, 지역 정가의 관심을 모았던 김 지사 심사 통과 여부도 결국 “전원 경선”으로 결론 났다.  이번...
  2. 제천시 로고 무단 사용 논란…관리·감독은 어디에 있었나 충북 제천에서 열릴 예정인 ‘2026 제3회 제천연예예술신년음악회’를 둘러싼 제천시 후원 표기 논란이 단순 우발사건을 넘어 행정 신뢰 문제로 번지고 있다.공연 홍보 포스터에는 ‘제천시 후원’ 문구와 함께 제천시 공식 마크가 선명하게 표기됐지만, 제천시는 “후원 승인이나 상징물 사용 허가를 한 사실이 없다”고 ...
  3. “보조금 부정 집행 의혹” 제천문화원장·사무국장 경찰 고발 충북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부정 사용 의혹이 제기되며 결국 경찰 고발로 이어졌다.제천지역 한 시민은 최근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부정 집행과 관련해 문화원장과 사무국장을 보조금 관리법 위반 및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로 제천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고발인은 “제천시 감사 결과 문화원 보조금이 목적 외로 ...
  4. “시민 목소리 차단했나”…도지사 방문에 1인 시위 피한 제천시 ‘차단 행정’ 논란 충북 김영환의 제천시 방문 일정에서 제천시가 청사 앞 1인 시위와의 접촉을 피하고자 출입 동선을 변경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차단 행정’ 논란이 일고 있다.제천시는 지난 10일 오후 3시 42분부터 약 20분간 시청 4층 브리핑실에서 충청북도지사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고 사전 안내했다.하지만 도지사 방문을 앞두고 제천시 자치행정...
  5. 세계여성의날 기념식 및 장학금 전달식 성황리 개최 세계여성경영인위원회(WWMC)가 주최한 **'2026 세계여성의날 기념식 및 장학금 전달식'**이 3월 8일(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고 여성 리더십의 가치와 사회적 역할을 되새기며, 미래 인재를 격려하기 위한 장학금 전달과 표창 수여 등을 통해 의미 있.
  6. “제천시청 회계과 사칭 보이스피싱 시도”…공무원 기지로 피해 막았다 충북 제천에서 제천시청 공무원으로 속인 전화금융사기 사기 시도가 발생했으나, 시청 공무원의 신속한 확인으로 실제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지역 광고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9일 한 남성이 제천시청 회계과 직원으로 속이며 간판 광고 계약을 추진하겠다며 접근했다.이 남성은 제천시청 명의를 앞세워 신뢰를 유도.
  7. 증권가, 지금의 하락을 ‘바겐세일’ 구간으로 보는 시각...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 각각 27만5000원, 15… [뉴스21 통신=추현욱 ] 7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지난 한 주 코스피는 전쟁 충격 속에 10.56% 하락했다. 시장의 충격은 시가총액 상위권으로 갈수록 더 컸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집중 매도세가 쏟아진 삼성전자는 같은 기간 13.07% 하락했고, SK하이닉스 역시 12.91% 빠지며 지수 하락률을 크게 웃돌았다. 주가는 곤두박질쳤지만 반도체 업황의 &ls...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