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에서는 지속가능한 장애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추진을 위하여 ‘21. 4. 13.(화) 오후 3시부터 3시간에 걸쳐“지역사회 통합돌봄 창구담당자에 대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통합돌봄은 장애인이 지역사회 내에서 살아갈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가 연계되고 협력하여 지역사회 내에서 자립할 수 있는 힘과 안전한 생활을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정책사업이다.
이번 역량강화 교육은 서울시복지재단 정은하팀장을 강사로 모셔‘서울돌봄SOS센터 사례로 보는 통합돌봄’이라는 주제로 복지 현장의 일선에 있는 읍면동 및 민간기관 통합돌봄창구 담당자, 통합돌봄 사례관리사 등 30명을 대상으로 타 지역의 돌봄 서비스 정보 공유를 통해 맞춤형 돌봄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였다.
제주시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돌봄 중요성 및 제주 지역사회, 마을단위 돌봄이 필요성을 인식하게 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관련 홍보 강화 및 장애인식 개선 교육 등을 추진해 나아가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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