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이글루시큐리티-대구대학교, MOU 체결
  • 최훤
  • 등록 2015-08-03 10:41:59

기사수정
  • 이글루시큐리티, 대구대와의 산학 협력 통해 지역 인재 육성·발굴 및 IT 발전 토대 마련



이글루시큐리티가 지역 인재 육성 및 보안 산업 발전에 박차를 가한다.

차세대 통합보안관리 선도기업 ㈜이글루시큐리티(대표이사 이득춘, www.igloosec.co.kr)는 21세기 선진 교육 리더 대구대학교(총장 홍덕률, http://www.daegu.ac.kr)와 상호협력 및 발전을 위한 MOU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이글루시큐리티와 대구대학교는 정보보안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확대하고, 산학협력을 통한 정보보안 연구 및 인적 교류를 강화하며 정보보안 인력 육성 방안 모색을 위한 공동 워크숍 및 공동 포럼을 개최하는 등 폭넓은 지식과 실무경험을 갖춘 보안 전문가 양성을 위해 앞장설 계획이다.

또한 이글루시큐리티는 대구대학교를 필두로 해당 지역의 우수 인재 발굴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유용한 실습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인턴십 프로그램과 더불어 지역 연계 채용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취업으로 연결될 수 있는 현장밀착형 실무교육 강화에도 앞장선다.

이글루시큐리티 이득춘 대표는 “대구대학교와의 긴밀한 산학협력을 통해 지역의 뛰어난 인재들을 양성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과 교류를 통해 지역 IT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글루시큐리티는 이번에 협약을 체결한 대구대학교에 앞서 동신대학교, 목포대학교, 광주대학교 등 전국 각지의 교육 기관들과 산학 협력을 맺는 한편 임직원의 약 30% 이상을 지역 인재로 채용하며 지역 사회와의 공동 발전을 위해 노력하여 왔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제천 빨간오뎅 축제 뒤 ‘혈세 공회전’ 논란… 단속차량 수시간 무인 시동 지난달 28일부터 3월 2일까지 충북 제천역 광장에서 열린 ‘빨간오뎅 축제’가 수많은 인파 속에 진행되고 있다. 제천의 겨울 대표 먹거리로 육성하겠다며 제천시가 야심 차게 추진한 행사다.그러나 축제의 화려한 겉모습과 달리, 행사장 주변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행정 운영이 포착되며 ‘혈세 낭비’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2. [단독] 구리시 어르신 행사서 ‘80대 노인 사망’ … 백경현 시장 행보 논란 [구리=전형진·서민철 기자] 구리시 지역 사회를 위해 마련된 어르신 식사 대접 행사가 끝내 인명 사고로 얼룩졌다. 특히 현장에 머물던 백경현 구리시장의 당일 행적과 최근 연이어 터진 고발 사건들이 맞물리며 시장의 시정 운영 능력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지난 2월 27일 낮 12시경, 구리시 수택2동에서 새마을부녀회가 주관...
  3. 미 국방부, 엔트로픽을 '공급망 리스크'로 지정…군 계약업체도 사용 금지 [뉴스21 통신=추현욱 ] 미국 국방부가 AI 기업 엔트로픽(Anthropic)을 "공급망 리스크(supply-chain risk)"로 공식 지정하고, 군 계약업체 전체의 엔트로픽 기술 사용을 즉시 금지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 전 기관에 엔트로픽 사용 중단을 지시한 직후 나온 이 조치는, AI 이용약관을 둘러싼 정부와 민간 기업 간 갈등이 계약 단절이라는 결과...
  4. 中부자들 바이코리아 열풍. . .‘중한 반도체 ETF’에 자금 몰려 [뉴스21 통신=추현욱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한 한국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중국 증시에 상장된 한국 반도체 ETF(상장지수펀드)가 인기다. 특히 중국에 상장된 ‘중한 반도체 ETF’에 자금이 폭발적으로 몰렸다. 해당 상품은 중국 본토 투자자가 위안화로 한국 반도체 대형주에 접근할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공모 ETF..
  5. [전북 지방선거 기획] "전북 선거 이대로 괜찮은가" 2026년 6월 3일 치러질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 정치권이 예상보다 이른 시점부터 격한 공방에 휩싸였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 구도 속에서 촉발된 ‘계엄 대응’ 논란이 정치권을 넘어 공직사회까지 확산되면서 지역 정치판 전반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선거가 수개월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정치권의 갈등이 정책 경쟁보...
  6. 송형근 창원시장 예비후보, ‘백년의 설계’로 창원 재도약 청사진 펼쳐 [창원=서민철 기자] 송형근 전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전 환경부 대변인)이 28일 오후 창원 문성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저서 <Oh, my 창원 백년의 설계> 출판기념회를 열고 창원시장 선거를 향한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이날 행사는 단순히 책을 소개하는 자리를 넘어, 지난 10일 출마 선언 이후 송 예비후보가 구상해온 창원의 미래 비전을 시민.
  7. 송형근, 창원서 출판기념회 성황… “창원 전성시대 열겠다” 국민의힘 소속 송형근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가 28일 오후 3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요 인사와 당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저서 소개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내빈 축사, 저자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송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