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홈 개막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 승리 기원"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7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1 광주FC 홈 개막전에 참석해 선수단과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날 경기는 광주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맞대결로 치러졌으며, 강 시장은 경기 전 선수단 입장을 격려하고 개막 선언을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특히 광주FC 홍...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이 주재하는 제18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이하 ‘장관회의’)가 6월 15일(화) 16:00, 정부서울청사와 정부세종청사 간 이원 영상회의로 개최됐다.
이날 장관회의에서는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 기술혁신 로드맵」, 「생명건강(바이오헬스) 규제과학 발전전략」을 토론안건으로 「이차전지 연구개발(R&D) 고도화 전략」을 보고안건으로 상정·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3월 장관회의에서 발표한 「탄소중립 기술혁신 추진전략」의 핵심기술 중 하나로, 배출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활용가치가 높은 유용한 물질로 전환하기 위한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기술에 대한 중장기 기술혁신 이행안을 발표했다.
또한, 의료제품 등의 생산·유통·소비·환경이 급속히 변화됨에 따라 혁신제품의 시장진입을 가속화 하여 환자의 치료기회를 확대하는 동시에 생명건강(바이오헬스)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생명건강 규제과학의 체계적 발전전략도 발표했다
마지막으로, 국가 기간산업이자 공급망 재편으로 국제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는 이차전지 분야의 핵심소재 및 차세대전지 원천기술, 재활용·재사용 기술개발 등 이차전지 연구개발 전략도 논의했다.
세계 각국은 탄소중립 목표 선언과 함께 탄소 규제를 더욱 강화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국제사회의 노력에 발맞춰 2050년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저탄소·친환경 경제구조로 전환을 유도하고 있다.
탄소중립을 실현하려면 탄소배출을 줄이는 노력과 함께 배출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처리하기 위한 이산화탄소 포집·활용기술 도입이 필수적이다.
국제에너지기구, 유럽연합 등에서는 탄소중립 시나리오에서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기술을 활용한 감축량을 제시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2030년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에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 기술을 통한 감축량을 제시한바 있다.
반면,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기술수준은 대부분 기초·응용연구 단계로, 기술적 난이도가 높고 상용화까지 불확실성이 높아 민간의 적극적인 기술개발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따라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기술의 전략적 연구개발 투자를 뒷받침하기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기술혁신 이행안’을 수립하였다.
이번 이행안은 그동안 단편적인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기술개발 전략에서 벗어나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관련 기술·산업·정책 전문가 50여명이 참여*하여 기술개발, 산업 적용, 정책·제도, 온실가스 감축 기여 등을 다각도로 검토한 정부차원의 최초 종합적인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기술개발 전략이라 할 수 있다.
동 이행안은 앞으로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분야 정부 연구개발 사업 기획과 추진의 기반으로서 실질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나아가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기술의 현장 적용을 통한 2030년 국가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과 2050년 탄소중립을 실현해 나가는데 있어 중요한 이정표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증권가, 지금의 하락을 ‘바겐세일’ 구간으로 보는 시각...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 각각 27만5000원, 15…
[뉴스21 통신=추현욱 ] 7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지난 한 주 코스피는 전쟁 충격 속에 10.56% 하락했다. 시장의 충격은 시가총액 상위권으로 갈수록 더 컸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집중 매도세가 쏟아진 삼성전자는 같은 기간 13.07% 하락했고, SK하이닉스 역시 12.91% 빠지며 지수 하락률을 크게 웃돌았다. 주가는 곤두박질쳤지만 반도체 업황의 &ls...
광주FC 홈 개막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 승리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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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박기홍 의원, 소상공인 유급병가제도 도입 촉구
울주군의회 박기홍 의원(사진)이 질병이나 부상으로 생계 위협을 받는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소상공인 유급병가 지원제도’ 도입 필요성을 제기했다. 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박 의원은 최근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영업과 노동을 병행하는 소상공인 특성상 질병이나 부상이 발생하면 곧바로 영업 중단과 ..
4월 BTS 월드투어…고양시 "다각적 지원 체계 가동"
[뉴스21 통신=추현욱 ]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이 오는 4월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다.3일 고양시에 따르면 시는 BTS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으로 결정됨에 따라 'K-컬처의 발신지'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이번 공연은 전 세계 수많은 도시 중 고양..
하루에 책 5274권 이동… 고양시, 책누리 서비스로 독서 생활망 확대
고양특례시가 도서 배송·반납 서비스인 ‘책누리’를 통해 시립도서관과 공립작은도서관, 지하철역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있다. 올해는 17개 시립도서관, 7개 공립작은도서관, 13개 지하철역 등 총 37곳에서 책누리 서비스를 이어가 시민들의 독서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7일 고양시에 따르면 ‘책누리’는 지난 201...
고양시, ‘악성 체납’ 뿌리 뽑는다…빈틈없는 징수 로드맵 가동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
경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고액·상습 체납자를 근절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지방세입 체납 특별징수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7일 고양특례시에 따르면 시는 고의적으로 납세를 회피하는 악성 체납을 근절하기 위해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 ▲지능적 은닉 재산 지속 추...
고양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 14일 거행
고양시가 오는 14일 행주산성 충장사에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를 거행한다. 행주대첩제는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행주대첩의 승전을 기념하는 행사다. 행주대첩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순국선열에 대한 전통 제례를 엄숙히 봉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양시는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역사적 현장을 직접 관람할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