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홈 개막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 승리 기원"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7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1 광주FC 홈 개막전에 참석해 선수단과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날 경기는 광주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맞대결로 치러졌으며, 강 시장은 경기 전 선수단 입장을 격려하고 개막 선언을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특히 광주FC 홍...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임혜숙, 이하 ‘과기정통부’)는 5G 단말기 관련 중소기업의 기술개발과 제품 출시에 필요한 시험․검증을 지원하기 위해 7월 13일(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하 ‘GERI’)에서 「5세대(5G) 단말기 가늠터(테스트베드)」 개소식을 개최하였다.
과기정통부와 구미시는 세계 수준의 5세대(5G) 단말기 가늠터(테스트베드)를 구축하기 위해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 국비 128억원, 지방비 70억원 등 총 198억을 투입하여 이동통신사 상용망 수준의 시험·검증 기반시설(인프라)*을 단계적으로 구축하고 있다.
‘19~’20년까지는 3.5/28GHz 대역 비단독모드(NSA) 시험망 장비 구축 및 5세대(5G) 시험전용 공간을 확보하였으며, ‘21년도에는 국제표준 기반의 5세대(5G) 단독모드(SA) 시험장비를 선도적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서울 구로 MFT(Mobile Field Testbed)센터에 엣지 컴퓨팅 장비를 설치하고, 구미 가늠터(거점)와 연동하여 수도권 기업들을 대상으로 모바일기기와 5세대(5G) 초고속·초저지연 융합서비스 개발 및 성능검증 등도 병행하여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5세대(5G) 단말기 가늠터」에서는 국내 제조사가 개발한 단말기의 기능 및 성능을 검증하고, 국내 및 글로벌 주파수 대역에 맞는 5세대(5G) 서비스 플랫폼 및 기지국을 통해 상호연동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는지를 확인하는 시험을 지원하게 된다.
이와 함께 구미전자정보기술원에서 ’20년도에 기 구축한 “착용가능(웨어러블) 기기(디바이스) 상용화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중소·새싹기업의 지능형 기기 개발을 전주기(기획→개발→시험검증→출시)로 지원하는 한편,
기간이 오래 걸리고 소요비용이 많이 발생하는 “통신사 망연동 시험” 전에 단말기 오류를 개선할 수 있도록 전문가 사전 상담 무료 제공 및 개발업체-전문인력간 1:1연결을 통해 단시간내 기업 애로기술 해결을 지원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는 5세대(5G) 단말기 가늠터 개소로 지역 중소기업이 해외에 나가지 않고 국내에서 상용망 연동시험이 가능하게 됨으로써 기업들의 체류비용 절감, 제품개발 기간 단축, 시험비용 절감 등의 효과가 발생하여 단말기 제조산업의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개소식에서 조경식 제2차관은 “모바일 기기 산업은 정보통신기술 신기술과 융합되면서 부가가치가 급성장하는 분야로서, 기기 개발에 있어서 이동통신망연동 시험은 필수적인 기반”이라면서
”구미시에 구축된 5세대(5G) 가늠터를 통해 지역 중소·개척기업의 5세대(5G) 기기 개발을 위한 지원이 더욱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증권가, 지금의 하락을 ‘바겐세일’ 구간으로 보는 시각...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 각각 27만5000원, 15…
[뉴스21 통신=추현욱 ] 7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지난 한 주 코스피는 전쟁 충격 속에 10.56% 하락했다. 시장의 충격은 시가총액 상위권으로 갈수록 더 컸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집중 매도세가 쏟아진 삼성전자는 같은 기간 13.07% 하락했고, SK하이닉스 역시 12.91% 빠지며 지수 하락률을 크게 웃돌았다. 주가는 곤두박질쳤지만 반도체 업황의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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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박기홍 의원, 소상공인 유급병가제도 도입 촉구
울주군의회 박기홍 의원(사진)이 질병이나 부상으로 생계 위협을 받는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소상공인 유급병가 지원제도’ 도입 필요성을 제기했다. 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박 의원은 최근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영업과 노동을 병행하는 소상공인 특성상 질병이나 부상이 발생하면 곧바로 영업 중단과 ..
4월 BTS 월드투어…고양시 "다각적 지원 체계 가동"
[뉴스21 통신=추현욱 ]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이 오는 4월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다.3일 고양시에 따르면 시는 BTS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으로 결정됨에 따라 'K-컬처의 발신지'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이번 공연은 전 세계 수많은 도시 중 고양..
하루에 책 5274권 이동… 고양시, 책누리 서비스로 독서 생활망 확대
고양특례시가 도서 배송·반납 서비스인 ‘책누리’를 통해 시립도서관과 공립작은도서관, 지하철역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있다. 올해는 17개 시립도서관, 7개 공립작은도서관, 13개 지하철역 등 총 37곳에서 책누리 서비스를 이어가 시민들의 독서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7일 고양시에 따르면 ‘책누리’는 지난 201...
고양시, ‘악성 체납’ 뿌리 뽑는다…빈틈없는 징수 로드맵 가동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
경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고액·상습 체납자를 근절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지방세입 체납 특별징수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7일 고양특례시에 따르면 시는 고의적으로 납세를 회피하는 악성 체납을 근절하기 위해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 ▲지능적 은닉 재산 지속 추...
고양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 14일 거행
고양시가 오는 14일 행주산성 충장사에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를 거행한다. 행주대첩제는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행주대첩의 승전을 기념하는 행사다. 행주대첩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순국선열에 대한 전통 제례를 엄숙히 봉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양시는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역사적 현장을 직접 관람할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