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내일은 국민가수’, 믿보 조합! 초강력 마스터 라인업 전격 공개!
  • 안남훈
  • 등록 2021-08-30 09:46:26

기사수정
  • 김범수-백지영-케이윌-이석훈-김준수& 박선주-윤명선-이찬원-신지-효정,



내일은 국민가수가 전 세계를 열광시킬 차세대 글로벌 케이팝 스타를 발굴해낼, 골든 마스터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TV CHOSUN 글로벌 케이팝 오디션 내일은 국민가수는 나이와 장르, 국적, 성별을 불문하고 노래를 사랑하고 무대에 대한 갈망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다.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시리즈로 K-트롯의 위상을 드높인 TV CHOSUN 제작진이 뭉쳐, 또 한 번 대한민국을 뒤흔들 글로벌 케이팝 스타를 찾아낼 것으로 초미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와 관련 내일은 국민가수 국민보컬 5대장 김범수-백지영-케이윌-이석훈-김준수부터 국민가수 서포터즈 박선주와 윤명선, -이찬원-오마이걸 효정까지, 우승 상금만 3억 원에 달하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오디션답게 전무후무 막강 라인업으로 꾸린 초강력 마스터 군단을 확정,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키고 있다.


먼저 보컬의 정석이자 교과서로 불리는 김범수와 감성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이 전격 참여해 관록의 음악적 감각을 발휘하는 맹활약을 펼친다. 여기에 발라드부터 댄스, OST까지 모두 접수한 만능 보컬 케이윌과 제2의 전성기를 맞은 SG워너비 멤버 이석훈, 아이돌 그룹 메인보컬에서 뮤지컬 황태자로 거듭난 김준수 등 이른바 국민보컬 5대장이 의기투합, 참가자들에게 딱 들어맞는 맞춤 조언을 전한다.


여기에 박선주와 윤명선, 이찬원-신지-오마이걸 효정 등은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에게 힘을 더하고, 새로운 에너지를 선사하는 국민가수 서포터즈로 나선다. ‘미스트롯2’에서 매의 눈을 장착한 호랑이 마스터로 군림했던 박선주와 작곡가 겸 프로듀서, 현 아시아 태평양 작가 연맹 APMA 집행위원회 의장 윤명선은 긴 시간 각자의 분야에서 터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참가자들에게 가장 잘 맞는 음악 분야를 정확하게 짚어내는 전문성으로 든든함을 더한다. 또한 이찬원-신지-오마이걸 효정 등은 참신하고 색다른 시각을 통해 참가자들의 숨겨진 매력을 찾아내는 것은 물론 전폭적인 응원으로 지원자들의 사기를 북돋는다.


그런가하면 끝으로 김성주는 미스트롯’, ‘미스터트롯에 이어 내일은 국민가수 MC를 맡아 믿고 보는 조합을 발휘하며 또 한 번의 오디션 성공신화를 써낸다. MC 김성주와 13인의 마스터까지, ‘내일은 국민가수가 또 한 번 대한민국을 뒤흔들 글로벌 케이팝 스타를 탄생시킬 수 있을지 귀추를 주목케 하고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전북지사 경선 심층] “성과 vs 정책 vs 공세”…전북지사 경선, 세 가지 정치 스타일의 충돌 더불어민주당의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경선 대진표가 8일 확정됐다. 현직인 김관영 전북지사, 3선 의원인 안호영 의원, 재선 의원인 이원택 의원이 맞붙는 3파전이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세 후보 모두에게 경선 자격을 부여했고, 지역 정가의 관심을 모았던 김 지사 심사 통과 여부도 결국 “전원 경선”으로 결론 났다.  이번...
  2. 제천시 로고 무단 사용 논란…관리·감독은 어디에 있었나 충북 제천에서 열릴 예정인 ‘2026 제3회 제천연예예술신년음악회’를 둘러싼 제천시 후원 표기 논란이 단순 우발사건을 넘어 행정 신뢰 문제로 번지고 있다.공연 홍보 포스터에는 ‘제천시 후원’ 문구와 함께 제천시 공식 마크가 선명하게 표기됐지만, 제천시는 “후원 승인이나 상징물 사용 허가를 한 사실이 없다”고 ...
  3. “보조금 부정 집행 의혹” 제천문화원장·사무국장 경찰 고발 충북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부정 사용 의혹이 제기되며 결국 경찰 고발로 이어졌다.제천지역 한 시민은 최근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부정 집행과 관련해 문화원장과 사무국장을 보조금 관리법 위반 및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로 제천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고발인은 “제천시 감사 결과 문화원 보조금이 목적 외로 ...
  4. “시민 목소리 차단했나”…도지사 방문에 1인 시위 피한 제천시 ‘차단 행정’ 논란 충북 김영환의 제천시 방문 일정에서 제천시가 청사 앞 1인 시위와의 접촉을 피하고자 출입 동선을 변경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차단 행정’ 논란이 일고 있다.제천시는 지난 10일 오후 3시 42분부터 약 20분간 시청 4층 브리핑실에서 충청북도지사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고 사전 안내했다.하지만 도지사 방문을 앞두고 제천시 자치행정...
  5. 세계여성의날 기념식 및 장학금 전달식 성황리 개최 세계여성경영인위원회(WWMC)가 주최한 **'2026 세계여성의날 기념식 및 장학금 전달식'**이 3월 8일(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고 여성 리더십의 가치와 사회적 역할을 되새기며, 미래 인재를 격려하기 위한 장학금 전달과 표창 수여 등을 통해 의미 있.
  6. “제천시청 회계과 사칭 보이스피싱 시도”…공무원 기지로 피해 막았다 충북 제천에서 제천시청 공무원으로 속인 전화금융사기 사기 시도가 발생했으나, 시청 공무원의 신속한 확인으로 실제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지역 광고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9일 한 남성이 제천시청 회계과 직원으로 속이며 간판 광고 계약을 추진하겠다며 접근했다.이 남성은 제천시청 명의를 앞세워 신뢰를 유도.
  7. 증권가, 지금의 하락을 ‘바겐세일’ 구간으로 보는 시각...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 각각 27만5000원, 15… [뉴스21 통신=추현욱 ] 7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지난 한 주 코스피는 전쟁 충격 속에 10.56% 하락했다. 시장의 충격은 시가총액 상위권으로 갈수록 더 컸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집중 매도세가 쏟아진 삼성전자는 같은 기간 13.07% 하락했고, SK하이닉스 역시 12.91% 빠지며 지수 하락률을 크게 웃돌았다. 주가는 곤두박질쳤지만 반도체 업황의 &ls...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