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1,849억 투입 ‘스마트 수산업 대전환’ 추진
[뉴스21 통신=박철희 ] 전라남도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1,849억 원을 투입, 스마트 양식장 관리시스템 구축을 포함한 5대 분야 78개 사업을 추진한다.전남도는 ▲기후변화 대응 AI·스마트양식업 육성 ▲생산체계 개편을 통한 수산업 구조개선 ▲어업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관리체계 전환 ▲어촌 기본소득 보...
▲ [골프장 사업설명회]전남 장흥군 연정리 산109-2 천관산 120만평에 골프장을 유치하기 위해 사업설명회를 대표 홍모씨가 대덕읍 복지관에서 지난 14일 사업타장성을 주장하였으나, 천관산 골프장 유치반대대책위원회는 국가지정 명승지(89) 암자터가 2021년 3월8일 지정되었고 골프장 용지에서 1~2km 안에는 9개 마을이 분포하고 있고 사용용지 인근에는 9개 가옥이 있어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고 주장한다.
대덕농지 160헥타르에 현재 골프장 계획 용지에 같은 사업자가 태양광 부지로 허가신청 중에 있다고 하며, 이 또한 행정당국에서는 반대위는 반려해야한다고 한다.
반대위는 골프장을 건설하기 위해서는 수십만평의 대지에서 수백종의 식물을 모두 거둬내야 하고 흙을 40cm~70cm 파서 다른 지역으로 옮겨야 하므로 골프장을 건설하기 위해서는 지표면을 고려잔디와 벤트그라스로 거의 덮어야 함으로 이곳에 살고 있는 생명체를 모조리 파내고 이것도 모자라 몇만년에 걸쳐 형성된 기름진 흙까지 파내어 버려야 하는 것이다. 만일 파내지 않으면 흙속에 들어있는 수많은 식물 종자와 미생물로 인하여 잔디가 살아날 수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따라서 자연흙을 파내고 생명체가 거의 없는, 모래, 마사토 인공흙으로 덮은 후, 잔디와 벤티그라스를 식재하게 된다. 그리고 엄청난 양의 비료와 농약으로 불안정한 잔디의 생명을 유지시킨다.
잔디를 잘 자라게 하기 위해서 뿌리는 비료와 살충제의 가도한 사용으로 골프장 주변 생태계가 서서히 무너지고 있으며, 비료와 농약이 빗물에 섞여 하천으로 흘러들어가 수질을 악화시키고 또한 골프장 건설로 인한 산림 파괴가 산림의 생태를 변화시키고 지하수 오염을 초래하고 인근 우물이 마르게 되는 가 하면 집중호우 시 토사유출로 하천과 경락지가 매몰된다고 주장하고 사업부지 골프장 지역을 경계로 동서남북으로 동식물 분포가 달라지는 생태계의 변동사례도 발생한다.
산의 아래와 위, 좌와 우에서 생활하는 동식물이 반대방향으로 가며 먹이를 구하거나 양분을 공급받아야 하는데 수십만평의 골프장 장벽으로 동식물의 생활통로가 가로막히는 것이다.
골프장이라는 인위적인 장벽으로 골프장 주변의 동식물이 고사, 또는 아사, 멸종될 것이라 하고 산림은 잔디보다 물 보유 능력이 4배 이상 많아서 하천의 유량을 늘리고 홍수시 물을 함유하고 갈수시에는 물을 내놓는 능력이 잔디보다 월등히 높다. 또한 건설 중 지표표출로 인한 심각한 토사 침식을 유발하여 뜻하지 않는 재해를 입을 수도 있다.
특히 문제되는 것이 맹독성 농약을 사용하는 것인데, 잔디 지하 50cm까지는 지렁이의 좋은 서식지로 맹독성 농약만이 잔디를 파괴하는 두더지 퇴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비가 많이 왔을 때는 독성을 두배로 농약을 살포한다고 한다.
골프장 한해 사용량은 1일 천여톤(18홀 기준)에 이르고 지하수를 파서 이용함으로써 인근 지역 농수와 식수를 고갈시킬 수 있다고 대책위는 주장한다.
위 사항과 같이 피해가 우려됨으로 천관산 골프장 유치 반대위는 마을 보호하고 크게는 환경을 파괴하는 것을 막고자 결사 반대하는 것이라고 했다.
▲ [반대위가 내건 반대 현수막]
전남도, 1,849억 투입 ‘스마트 수산업 대전환’ 추진
[뉴스21 통신=박철희 ] 전라남도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1,849억 원을 투입, 스마트 양식장 관리시스템 구축을 포함한 5대 분야 78개 사업을 추진한다.전남도는 ▲기후변화 대응 AI·스마트양식업 육성 ▲생산체계 개편을 통한 수산업 구조개선 ▲어업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관리체계 전환 ▲어촌 기본소득 보.
해남군, ‘재생에너지자립도시 특별법’ 제정 촉구
[뉴스21 통신=박철희 ] 해남군이 ‘재생에너지자립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며 국회와 정부를 잇따라 방문했다. 군은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국가 차원의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명현관 해남군수는 28일 특별법을 발의한 김원이 국회의원과 지역구 박지원 국회의원을 만나 면담을 진행.
무안군 일로·삼향 협의회, 광주·전남 행정통합 ‘주청사 논란’ 규탄
[뉴스21 통신=박철희 ] 전남 무안군 일로읍·삼향읍 기관사회단체협의회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주청사 배치 문제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협의회는 28일 성명서를 발표하며 최근 간담회 합의 내용을 규탄했다.협의회는 지난 25일 열린 ‘광주·전남 행정통합 간담회’에서 주청사를 ..
무안군승달장학회, 2026년도 상반기 장학생 200명 모집
[뉴스21 통신=박철희 ] 무안군승달장학회(이사장 김산)가 지역 발전을 이끌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오는 2월 2일부터 20일까지 2026년도 상반기 승달장학생을 모집한다.이번 상반기 선발 규모는 성적우수, 저소득, 예체능(고등학생·대학생), 다문화·다자녀 가정(중·고등학생·대학생), 체육꿈나무, 대학생 주거비 지원 등 다양...
보성군, 2026 동계 전지훈련 12개 팀 유치
[뉴스21 통신=박철희 ] 보성군이 2026년 동계 전지훈련 기간 동안 역도·축구·야구 등 총 12개 팀을 유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 홍보 효과를 동시에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전지훈련에는 역도 6개 팀, 축구 5개 팀, 야구 1개 팀이 참여해 1월부터 2월 말까지 약 두 달간 보성군 일원에서 훈련을 진행한다. 1월에는 국군체육부대와 ...
보성군, 2026년 ‘해양수산 르네상스’ 선언
[뉴스21 통신=박철희 ] 보성군이 2026년을 ‘해양수산 르네상스의 해’로 선포하며, “가고 싶고 살고 싶은 보성 바다” 실현을 위한 대규모 전략을 본격화한다.군은 △득량만권 해양레저 중심지 조성 △여자만권 국가 해양생태 거점화 △수산자원 회복 △어촌·섬 정주 여건 혁신 등 4대 핵심 비전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한..
진도군, 농어촌 간호복지 인력 기숙사 건립 ‘순항’
[뉴스21 통신=박철희 ] 진도군이 추진 중인 농어촌 간호복지인력 기숙사 건립사업이 현재 공정률 25%를 기록하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이번 사업은 농어촌 지역 간호·복지 인력의 주거 안정과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청년 인구의 외부 유출을 막고, 장기근속을 유도해 지역 의료·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