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전날인 5일,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한-아태 그린뉴딜 협력포럼’이 개최되었다. 개도국 환경공무원 20여명이 참석했고, 아·태지역 외 아프리카, 유럽 지역 등 다양한 국가의 주한대사관 34명이 참석하여 한국의 기후·환경분야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환경협력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개회식에는 홍정기 환경부 차관의 환영사 외에도, 이번 제4차 아·태 환경장관포럼에 대면으로 참석한 마힌다 아마라위라(Mahinda Amaraweera) 스리랑카 환경부장관과 데메트리오 도 아마랄 드 카발료(Demetrio do Amaral de Carvalho) 동티모르 환경부 장관, 프랭크 라이스베르만(Frank Rijsberman)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 사무총장의 기조연설이 이어졌다.
환경부는 개도국의 탄소중립, 녹색성장 지원을 위한 기후·환경분야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추진하며, 폐기물·대기·수자원·기후변화 대응 등 다양한 환경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한국의 탄소중립 정책을 홍보하고 2023년 개최 예정인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28) 유치 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기후변화대응 홍보부스’와 공적개발원조(ODA) 협력사업 지원을 위한 1대1 상담회를 진행했다.
홍보부스는 10월 5일부터 제4차 아·태포럼이 폐막하는 10월 7일까지 사흘간 운영된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공단, 한국수자원공사, 국립생물자원관, 국립생태원, 수도권매립지공사 등 환경부 소속·산하기관들이 모여 탄소중립과 관련된 산업계 우수기술·제품 소개, 폐기물 재활용 등 순환경제 노력 홍보, 수상태양광 등 탄소중립 스마트 물관리 기술 등을 소개한다.
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10월 6일 오후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마힌다 아마라위라(Mahinda Amaraweera) 스리랑카 환경부장관과 회담을 가진 뒤 이어서 데메트리오 아마랄 드 카발료(Demetrio do Amaral de Carvalho) 동티모르 환경부 장관과 회담을 가졌다.
한국과 스리랑카 양국 환경장관은 이번 아·태포럼의 기대성과와 기후·환경분야 공적개발원조 사업 등 양국의 향후 환경협력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아·태지역의 녹색회복, 자연기반해법에 기반한 기후변화 대응, 폐플라스틱 문제 해결 등을 위한 국가 간의 정책교류, 협력 방안을 이야기하고, 양국이 추진하고 있는 기후·환경 공적개발원조(ODA) 협력분야의 확대, 사업의 적극 발굴을 위한 국가 간 공동 노력 필요성을 이야기했다.
마힌다 아마리위라(Mahinda Amaraweera) 스리랑카 환경부 장관은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양국간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앞으로 한국 환경부와 추가 협력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할 것을 희망했다.
아마랄 드 카발료(Demetrio do Amaral de Carbalho) 동티모르 환경부 장관은 해양국가로서 폐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인접 국가와 협력하고 있으며 폐플라스틱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협약 마련에 대한 지지의사를 밝혔다.
아울러, 한국이 공식 의사를 표명한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COP28)의 유치에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줄 것을 요청했다.
각 국가 장관들의 방한을 기념한 이날 만남을 계기로 국가 간 협력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교류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10월 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약 6시간동안 제4차 아·태환경장관포럼주제인 ‘자연행동 강화를 통한 지속가능발전 목표 달성’을 주제로, 각국의 고위급 실무대표단이 참석하는 사전 고위급 회의가 진행되었다.
개회식에서는 홍정기 환경부 차관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데첸 쉐링(Dechen Tsering) 유엔환경계획 아태소장과 염태영 수원시장, 락스미 드완티(Laksmi Dhewanthi) 제5차 유엔환경총회(UNEA-5) 부의장의 환영사가 이어졌다.
고위급 회의에서는 10월 7일에 있을 장관급 본회의에 앞서, 제4차 아·태포럼 의제 주요내용*을 논의하고, 포럼의 결과문서 합의 도출을 위한 준비를 하는 회의이며, 31개국 정부 차관, 실장 등 고위급 인사들과 국제기구 실무자들을 비롯하여 15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제4차 아·태포럼에서는 환경오염의 주된 원인이 되고 있는 플라스틱 문제를 논의한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환경 오염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주요 원인 중에 하나인 플라스틱 폐기물을 줄이기 위한 각국의 노력을 촉구한다.
강서구, 2·8 독립선언 기념 특별전시 '강서의 큰 별, 상산(常山) 김도연'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2·8 독립선언 기념 특별전시 <강서의 큰 별, 상산(常山) 김도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강서구 염창동 출신으로 2·8 독립선언의 주역이자 1948년에 초대 재무부 장관을 지낸 독립운동가 상산 김도연 선생의 업적과 숭고한 독립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2월 4일(수)부터 1...
북한, 제9차 당대회 앞두고 국경 지역 주민 통제 강화
북한이 제9차 당대회를 앞두고 함경북도 등 국경 지역에서 주민 통제를 강화하고 있다.회령시를 비롯한 도내 시·군에서는 보위부와 안전부의 검열과 단속 강도가 평소보다 크게 높아졌다.인민반 자위경비 강화, 숙박 검열, 불법 영상물 시청 단속, 지역 간 이동 통제, 전화 도청 등 일상 전반이 통제 대상이다.인민반 경비는 2인 1조 주&mi...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구현 위한 5개년 로드맵 구체화
양천구(이기재 양천구청장)가 ‘정원도시 양천’을 구현하기 위한 5개년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로드맵을 구체화했다. 도심 전역에 크고 작은 1,004개의 테마 정원을 조성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을 만들고, 주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느끼며 힐링할 수 있는 정원문화를 생활권 전반으로 확산하겠다는 구상이다. ...
[인사] 경기 연천군
▲ 보건의료원장 직무대리 윤승원
오늘 전국 대체로 맑고 한파 계속…제주·울릉·독도 눈
오늘 충남과 호남,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고, 나머지 지역은 종일 대체로 맑겠다.오후부터 밤 사이 제주 산지에는 1~5cm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울릉도와 독도에는 내일까지 최대 10cm의 눈이 더 쌓이겠다.오늘 아침 중부 지방 기온은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졌으며, 내일은 서울의 수은주가 영하 12도까지 내려가는 등 이번 주 들어 가...
국립극단, 창작희곡공모 선정작 낭독공연 2월 말 명동예술극장서 개최
설 명절을 맞아 전통 공예품에 담긴 ‘길상’의 의미를 조명하는 전시가 열립니다. 길상은 좋은 일이 일어날 징조를 뜻합니다.국가유산청은 다음 달 6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 뮤지엄 4층에서 ‘길상만물 - 전승공예가 전하는 상서로운 조형과 미학’ 전시를 연다고 오늘(29일) 밝혔습니다.이번 .
‘사십보이즈’ 신영석·최민호, 올 시즌 코트서도 여전한 경쟁력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패러디한 일명 ‘사십보이즈’로 등장해 팬들을 웃음바다로 만든 신영석과 최민호다.올스타전에서는 후배들이 돋보이길 바란다고 했지만, 올 시즌 코트에서는 양보 없는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나란히 블로킹 1·2위를 달리는 두 선수의 성을 따 ‘최신타워’라는 새 별명까지 붙여질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