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전쟁기념관(관장 이상철)은 10월 24일 유엔데이를 기념하는 제1회 전쟁기념관 유엔문화주간을 10월 19일(화)부터 23일(토)까지 ‘고마운 은인들에게’라는 주제로 개최한다.
전쟁기념관 유엔문화주간은 6·25전쟁 발발 71주년과 우리나라 유엔 가입 30주년을 기념해 참전국(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에 대해 감사하고 기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개막행사는 22개국 주한참전국대사 및 국방부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홍보대사 M키즈의 스페셜 퍼포먼스가 있다. 특히 이번 개막행사는 유튜브 라이브방송을 통한 생중계로 이루어지며, 라이브방송 주소는 홈페이지에서 16일 이후 확인하면 된다.
주요행사로는 먼저 각계각층 전문가와 함께하는 특별한 토크 3종이 있다. 한반도 평화와 세계를 위한 파트터십을 주제로 유엔한국협회와 함께하는 ‘유엔토크 콘서트’, 참전국대사·중립국감독위원회 대표와 함께하는 ‘앰배서더 토크’, 그리고 전쟁기념관장이 6·25전쟁과 유엔군에 대해 이야기하는 ‘스페셜 토크’ 이다.
또한 가족대상 특별 프로그램 ‘참전국 탐험대’가 준비되어 있다. 보물찾기처럼 참전국의 영웅을 한 명씩 전시실에서 찾아보는 미션활동이다. 모든 미션 완료 시 참전국 배지 세트와 에코백을 받아갈 수 있다.
이 외에도 유엔문화주간을 위한 공연·전시·영화·해설·교육 등 여러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야간개장 관련 이벤트를 주간 동안 진행하며 홈페이지 및 SNS로 참여 후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유엔문화주간은 온·오프라인으로 운영하고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예약 후 참여가 가능하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일부 행사의 규모나 참여인원 등 변동이 있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쟁기념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오늘 전국 대체로 맑고 한파 계속…제주·울릉·독도 눈
오늘 충남과 호남,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고, 나머지 지역은 종일 대체로 맑겠다.오후부터 밤 사이 제주 산지에는 1~5cm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울릉도와 독도에는 내일까지 최대 10cm의 눈이 더 쌓이겠다.오늘 아침 중부 지방 기온은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졌으며, 내일은 서울의 수은주가 영하 12도까지 내려가는 등 이번 주 들어 가...
국립극단, 창작희곡공모 선정작 낭독공연 2월 말 명동예술극장서 개최
설 명절을 맞아 전통 공예품에 담긴 ‘길상’의 의미를 조명하는 전시가 열립니다. 길상은 좋은 일이 일어날 징조를 뜻합니다.국가유산청은 다음 달 6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 뮤지엄 4층에서 ‘길상만물 - 전승공예가 전하는 상서로운 조형과 미학’ 전시를 연다고 오늘(29일) 밝혔습니다.이번 .
‘사십보이즈’ 신영석·최민호, 올 시즌 코트서도 여전한 경쟁력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패러디한 일명 ‘사십보이즈’로 등장해 팬들을 웃음바다로 만든 신영석과 최민호다.올스타전에서는 후배들이 돋보이길 바란다고 했지만, 올 시즌 코트에서는 양보 없는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나란히 블로킹 1·2위를 달리는 두 선수의 성을 따 ‘최신타워’라는 새 별명까지 붙여질 정도다...
‘서학개미’ 미국 주식 투자액 10년 만에 91배 증가…배수형 ETF 주목
2015년 국내 투자자의 미국 주식 보관액은 18억 달러 선이었다.조금씩 증가하더니, 2020년 1차 도약으로 370억 달러 선까지 뛰었다.잠시 꺾이는 듯하더니 다시 거침없는 상승세를 보이며, 올해 초에는 1,720억 달러를 넘어섰다.10여 년 만에 91배 넘게 증가한 셈이다.국민연금 해외투자도 일부 영향을 줬지만, 폭발적 증가를 이끈 주역은 이른바 &lsqu...
“미국 관세 재인상, 정부 왜 몰랐나”…여야 일제히 질타
미국 대통령이 관세 재인상을 언급할 때까지 정부는 왜 눈치도 못 챘느냐는 지적이 여야에서 일제히 나왔다.하지만 서로 책임을 돌린 쪽은 달랐다.해법에서도 여당은 대미투자특별법의 조속한 처리를 강조했고, 야당은 합의 국회 비준을 요구했다.미국의 이번 움직임이 우리 정부와 국회의 쿠팡 제재, 온라인 플랫폼 규제 법안 때문 아니냐.
위례신도시 내부정보 유출 사건 1심, 유동규 등 무죄 선고
2013년 위례신도시 개발사업 당시 성남도시개발공사 내부 비밀을 남욱, 정영학 씨 등에게 넘긴 혐의를 받는 유동규 씨가 재판에 넘겨졌다.검찰은 유 씨의 내부 정보 공유 때문에 남 씨와 정 씨 등이 설립한 업체가 민간사업자로 선정돼 모두 211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겼다고 보고 이들을 재판에 넘겼다.3년 4개월에 걸친 재판 끝에 1심 재판부는...
젠슨 황, 중국 재래시장서 소탈한 행보…현지 친근감으로 시장 공략
중국 상하이의 재래시장을 찾은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직접 맛을 보는 등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그는 붉은 봉투에 담은 중국식 세뱃돈, 이른바 '훙바오'를 상인들에게 나눠주기도 했다.젠슨 황은 지난 24일 상하이를 시작으로 베이징과 선전에서 잇따라 목격됐다.현지 지사와 주요 협력사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공식 일정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