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홈 개막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 승리 기원"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7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1 광주FC 홈 개막전에 참석해 선수단과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날 경기는 광주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맞대결로 치러졌으며, 강 시장은 경기 전 선수단 입장을 격려하고 개막 선언을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특히 광주FC 홍...

삼성전자가 26일(미국 시각)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2021(SDC21)’을 열고 혁신적인 고객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차세대 기술들을 논의했다고 27일 밝혔다.
2019년 이후 2년 만에 열린 이번 행사는 온라인으로 개최됐으며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보안 플랫폼 혁신 △타이젠 기반의 스크린 경험 확장 △갤럭시 생태계 강화 방안에 대해 전 세계 개발자, 파트너사, 소비자들에게 공개했다.
특히 삼성전자는 소비자 중심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빅스비(Bixby) △스마트싱스(SmartThings)△ 삼성 녹스(Samsung Knox) 등 플랫폼의 발전이 소비자들의 실생활에 도움을 줄 방안들을 선보였다.
삼성전자 고동진 대표이사 사장은 이날 기조연설에서 “삼성전자가 전 세계 창의적인 개발자들과 협력해 새로운 시대를 열어나갈 수 있어 자부심을 느낀다”며 “수많은 기기와 네트워크를 통해 온 세상이 밀접하게 연결되고 있는 만큼 모두의 삶을 더 편리하고 스마트하게 만들 수 있도록 혁신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연결된 경험 향상을 위한 플랫폼 혁신
삼성전자는 이번 콘퍼런스에서 소비자 경험을 향상하고 개발자들의 작업을 지원하기 위한 빅스비, 스마트싱스, 삼성 녹스 등 플랫폼 강화 방안을 공개했다.
3억 대 이상의 삼성 기기에 적용된 AI 플랫폼 빅스비는 성능이 더욱 강화된다. 빅스비는 최신 스마트폰에서 온디바이스 AI (On-device AI)를 활용해 기기 자체에서 명령을 실행함으로써 반응 속도가 최대 35% 빨라졌다.
IoT 플랫폼인 스마트싱스의 연결성과 호환 기기도 더욱 확대된다. 삼성전자는 ‘스마트싱스 허브(SmartThings Hub)’ 소프트웨어를 TV와 패밀리허브 냉장고 등 삼성 제품에 탑재해, 해당 제품에서 다른 기기와 바로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개발자들이 빅스비와 스마트싱스 간 연계를 강화할 수 있는 ‘빅스비 홈’ 플랫폼도 선보였다. 빅스비 홈 플랫폼은 현재 연결된 제품들의 상태를 고려해 음성 명령을 수행할 수 있다. 예컨대 “영화 재생해줘”라고 말하면 스마트싱스에 연결된 TV, 사운드바, 조명 같은 기기들이 작동해 스마트홈 경험을 더욱 편리하게 해준다.
또한 삼성전자는 스마트싱스에 업계 최신 IoT 통신규격인 ‘매터(Matter)’를 적용해, 파트너사를 확대하고 호환 기기들이 더 쉽게 연결되도록 할 계획이다. 매터는 민간 표준 단체 CSA (Connectivity Standards Alliance)가 기기 간 호환성 확대를 위해 제정한 IoT 표준 기술을 의미한다.
삼성전자는 현재 1억 대 이상의 삼성 기기에 탑재된 보안 플랫폼 삼성 녹스를 소개하며, 사용자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특히 올해 선보인 최신 보안 솔루션 ‘삼성 녹스 볼트(Samsung Knox Vault)’는 보안 프로세서와 보안 전용 메모리 등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한층 강력한 보안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보안에 있어서 △보호(Protection) △선택(Choice) △투명성(Transparency)의 3대 원칙을 준수하고 소비자, 개발자, 파트너사에게 데이터 관리 방법을 결정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 보안 기술을 위한 협업과 개방형 혁신 철학을 중시하며, 보안 분석 도구를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지속해서 출시할 계획이다.
증권가, 지금의 하락을 ‘바겐세일’ 구간으로 보는 시각...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 각각 27만5000원, 15…
[뉴스21 통신=추현욱 ] 7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지난 한 주 코스피는 전쟁 충격 속에 10.56% 하락했다. 시장의 충격은 시가총액 상위권으로 갈수록 더 컸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집중 매도세가 쏟아진 삼성전자는 같은 기간 13.07% 하락했고, SK하이닉스 역시 12.91% 빠지며 지수 하락률을 크게 웃돌았다. 주가는 곤두박질쳤지만 반도체 업황의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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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박기홍 의원, 소상공인 유급병가제도 도입 촉구
울주군의회 박기홍 의원(사진)이 질병이나 부상으로 생계 위협을 받는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소상공인 유급병가 지원제도’ 도입 필요성을 제기했다. 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박 의원은 최근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영업과 노동을 병행하는 소상공인 특성상 질병이나 부상이 발생하면 곧바로 영업 중단과 ..
4월 BTS 월드투어…고양시 "다각적 지원 체계 가동"
[뉴스21 통신=추현욱 ]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이 오는 4월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다.3일 고양시에 따르면 시는 BTS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으로 결정됨에 따라 'K-컬처의 발신지'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이번 공연은 전 세계 수많은 도시 중 고양..
하루에 책 5274권 이동… 고양시, 책누리 서비스로 독서 생활망 확대
고양특례시가 도서 배송·반납 서비스인 ‘책누리’를 통해 시립도서관과 공립작은도서관, 지하철역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있다. 올해는 17개 시립도서관, 7개 공립작은도서관, 13개 지하철역 등 총 37곳에서 책누리 서비스를 이어가 시민들의 독서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7일 고양시에 따르면 ‘책누리’는 지난 201...
고양시, ‘악성 체납’ 뿌리 뽑는다…빈틈없는 징수 로드맵 가동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
경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고액·상습 체납자를 근절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지방세입 체납 특별징수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7일 고양특례시에 따르면 시는 고의적으로 납세를 회피하는 악성 체납을 근절하기 위해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 ▲지능적 은닉 재산 지속 추...
고양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 14일 거행
고양시가 오는 14일 행주산성 충장사에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를 거행한다. 행주대첩제는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행주대첩의 승전을 기념하는 행사다. 행주대첩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순국선열에 대한 전통 제례를 엄숙히 봉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양시는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역사적 현장을 직접 관람할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