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원더우먼’ 최고 시청률 20.6%! 파죽지세 상승세로 안방극장 완전평정!
  • 안남훈
  • 등록 2021-11-02 09:13:18

기사수정



최종회까지 단 2회를 남겨놓은 원더우먼(One the Woman)이 촬영 종료의 아쉬움을 달래줄 유쾌 모먼트 B을 공개했다.


SBS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One the Woman)’(연출 최영훈 /극본 김윤 /제작 길픽쳐스)은 비리 검사에서 하루아침에 재벌 상속녀로 인생 체인지가 된 후 빌런 재벌가에 입성한, 불량지수 100% 여검사의 더블라이프 코믹버스터 드라마다. ‘원 더 우먼은 빵빵 터지는 웃음과 쫄깃한 긴장감, 추리력을 자극하는 미스터리까지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상황.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지난 14회에서는 최고 시청률 20.6%까지 치솟는 파죽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와 관련 시청자들의 후끈한 사랑에 웃음이 마를 날 없는 원 더 우먼 현장 속 유쾌 모먼트 B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하늬, 이상윤, 진서연, 이원근 등 원 더 우먼 주역들이 보기만 해도 비타민이 충전되는 미소와 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하고 있는 것.


먼저 지난 14회에서 족뱅이 배달부로 변신했던 조연주 역 이하늬와 한승욱 역 이상윤은 헬멧을 착용하고 오토바이에 올라타 똑같은 포즈를 취하면서 장꾸력을 발산,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더욱이 이하늬와 이상윤은 시원한 함박웃음을 내비친 데 이어, 장난스러운 표정을 드리운 투샷을 통해 허물없는 편한 분위기를 그대로 드러냈던 터. 또한 어린 연주-미나 역 김도연, 어린 승욱 역 영훈과 나란히 카메라 앞에 선 채 어딘가 닮은 해맑은 미소로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아냈다.


원 더 우먼 최종 빌런으로 드러난 한성혜 역 진서연은 극중 얼음장같이 차가운 표정과 카리스마를 거두고, 카메라를 향해 싱그러운 미소와 브이 포즈를 지어냈다. 또한 직진 연하남으로 귀엽고 든든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안유준 역 이원근은 특유의 눈웃음으로 멍뭉미를 발산하며 시선을 모았다. 특히 극중에서는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의외의 조합인 진서연과 이원근은 카메라 밖에서 다정다감한 어깨동무 포즈를 취해 색다른 케미를 터트려냈다.


이에 더해 극중 조연주와 극강의 케미를 뽐내며 시청자들의 훈훈한 사랑을 받고 있는 노학태 역 김창완과 류승덕 역 김원해 역시 따뜻한 힐링 미소를 얼굴 한가득 담아냈다. 이하늬가 김창완과 다정하게 머리를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웃음을 짓는 데 이어, 김원해와는 오붓이 벤치에 앉아 낙엽을 든 포즈로 유쾌함을 드리운 것. 현장 곳곳에서 터져 나오는 원 더 우먼 주역들의 웃음꽃이 앞으로 남은 2회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제작진은 매회 뜨거운 사랑 보내주시는 시청자분들 덕분에 마지막 촬영을 끝마칠 때까지도 유쾌하고 즐거운 현장이 연출됐다라며 짜릿한 반전과 웃음이 가득할 15, 16회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전북지사 경선 심층] “성과 vs 정책 vs 공세”…전북지사 경선, 세 가지 정치 스타일의 충돌 더불어민주당의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경선 대진표가 8일 확정됐다. 현직인 김관영 전북지사, 3선 의원인 안호영 의원, 재선 의원인 이원택 의원이 맞붙는 3파전이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세 후보 모두에게 경선 자격을 부여했고, 지역 정가의 관심을 모았던 김 지사 심사 통과 여부도 결국 “전원 경선”으로 결론 났다.  이번...
  2. 제천시 로고 무단 사용 논란…관리·감독은 어디에 있었나 충북 제천에서 열릴 예정인 ‘2026 제3회 제천연예예술신년음악회’를 둘러싼 제천시 후원 표기 논란이 단순 우발사건을 넘어 행정 신뢰 문제로 번지고 있다.공연 홍보 포스터에는 ‘제천시 후원’ 문구와 함께 제천시 공식 마크가 선명하게 표기됐지만, 제천시는 “후원 승인이나 상징물 사용 허가를 한 사실이 없다”고 ...
  3. “보조금 부정 집행 의혹” 제천문화원장·사무국장 경찰 고발 충북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부정 사용 의혹이 제기되며 결국 경찰 고발로 이어졌다.제천지역 한 시민은 최근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부정 집행과 관련해 문화원장과 사무국장을 보조금 관리법 위반 및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로 제천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고발인은 “제천시 감사 결과 문화원 보조금이 목적 외로 ...
  4. “시민 목소리 차단했나”…도지사 방문에 1인 시위 피한 제천시 ‘차단 행정’ 논란 충북 김영환의 제천시 방문 일정에서 제천시가 청사 앞 1인 시위와의 접촉을 피하고자 출입 동선을 변경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차단 행정’ 논란이 일고 있다.제천시는 지난 10일 오후 3시 42분부터 약 20분간 시청 4층 브리핑실에서 충청북도지사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고 사전 안내했다.하지만 도지사 방문을 앞두고 제천시 자치행정...
  5. 세계여성의날 기념식 및 장학금 전달식 성황리 개최 세계여성경영인위원회(WWMC)가 주최한 **'2026 세계여성의날 기념식 및 장학금 전달식'**이 3월 8일(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고 여성 리더십의 가치와 사회적 역할을 되새기며, 미래 인재를 격려하기 위한 장학금 전달과 표창 수여 등을 통해 의미 있.
  6. “제천시청 회계과 사칭 보이스피싱 시도”…공무원 기지로 피해 막았다 충북 제천에서 제천시청 공무원으로 속인 전화금융사기 사기 시도가 발생했으나, 시청 공무원의 신속한 확인으로 실제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지역 광고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9일 한 남성이 제천시청 회계과 직원으로 속이며 간판 광고 계약을 추진하겠다며 접근했다.이 남성은 제천시청 명의를 앞세워 신뢰를 유도.
  7. 증권가, 지금의 하락을 ‘바겐세일’ 구간으로 보는 시각...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 각각 27만5000원, 15… [뉴스21 통신=추현욱 ] 7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지난 한 주 코스피는 전쟁 충격 속에 10.56% 하락했다. 시장의 충격은 시가총액 상위권으로 갈수록 더 컸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집중 매도세가 쏟아진 삼성전자는 같은 기간 13.07% 하락했고, SK하이닉스 역시 12.91% 빠지며 지수 하락률을 크게 웃돌았다. 주가는 곤두박질쳤지만 반도체 업황의 &ls...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