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나루봉사단, 연탄나눔 봉사활동 실시
군위나루봉사단(단장 김만훈)은 지난 10일 군위읍, 우보면, 의흥면의 취약계층 가구에 연탄을 전달하는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봉사단원 약 10명이 참여하여 군위읍 3가구에 1,200장, 우보면 2가구에 1,000장, 의흥면 2가구에 1,000장, 총 3,200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 김...

경북도는 24일 도청 화백당에서 ‘지방소멸대응 종합계획’ 연구용역 완료보고회를 개최하고, 자문위원과 시군이 모여 종합계획에 대해 토론하는 최종 점검의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23개 시군의 인구변화와 지역소멸 위기 실태분석을 토대로 지방소멸대응 전략을 마련하고자 지난 4월부터 국토연구원에 8개월간 ‘지방소멸대응 종합계획’연구용역을 추진했다.
이번 연구용역에서 경북도는 △활력 있는 경북 △살기 좋은 경북 △매력 있는 경북을 목표로 6대 추진 전략을 마련했다.
종합계획 발표와 관련해, 자문위원들은 지방소멸의 현장인 지역이 주도해 맞춤형 지방소멸대응 종합대책 수립의 필요성을 피력하며, 지자체간 협력사업 추진 및 중앙-지방 협력과 공동대응을 강조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대응으로 인구감소와 청년유출로 인한 지역 활력 저하의 악순환 고리를 끊어 내고 새 도약의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라면서, “다양한 대응 정책들이 현장에 반영돼 사람이 모이는 활력 넘치는 지역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북은 저출생, 고령화와 인구유출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대구와 분리된 1981년 319만 명이나 되던 인구수가 2020년 기준 264만 명으로 무려 55만 명이나 감소했다. 지난 한해에만 경북의 인구가 2만 6000여 명이나 감소했다.
특히, 수도권으로 청년유출이 심각해 지난 10년간 청년인구가 16만 명 정도가 감소한 반면, 고령인구는 10년간 16만 명 정도가 증가해 22.4%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했다.
지난 10월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인구감소지역 89곳(부산3, 대구2, 인천2, 경기2, 강원12, 충북6, 충남9, 전북10, 전남16, 경북16, 경남11)을 지정․고시한 바 있다. 경북은 16곳으로 최다 지역으로 지정됐다.
이에 인구감소에 따른 지방소멸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전략마련을 위해 전국 최초로 道단위 지방소멸대응 종합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했다.
여주도시공사, 임직원 플로깅 리워드 지역 환경 기부
여주도시공사가 임직원 150명이 참여한 기후행동 ‘플로깅’ 캠페인을 통해 적립한 리워드를 여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 기부했다. 캠페인은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에서 적립된 금액을 지역사회 환경 보전과 지속가능발전 활동에 환원하는 방식이다.이번 기부는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ESG ...
여주시, 폐건전지 화재 대응 집중 소방합동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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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보훈 대상자와 보훈 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1월부터 보훈예우수당과 참전명예수당을 인상해 지급한다고 밝혔다. 구는 “예우를 말로만 그치지 않고 생활 속 지원으로 이어가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인상 내용은 두 갈래다. 먼저 국가보훈 대상자에게 지.
동대문구,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 서비스 본격 시행
동대문구가 1월 22일부터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발급 서비스를 시작한다. 기존 플라스틱 카드 대신 스마트폰에 등록해 필요할 때 바로 제시할 수 있어 휴대성과 편의성이 높아졌다.발급 대상은 유효한 실물 등록증을 가진 장애인으로,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온라인 환경에서도 신원 확인이 용이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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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가 토지거래허가구역 관련 문의 증가에 대응해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부동산 정책 소통 교육’을 추진한다. 교육은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이후 변경된 제도와 토지거래허가제도의 절차, 요건, 사후관리를 중심으로 진행된다.주요 내용은 정책 사례 기반 실무 교육, 허가제도 처리 절차 안내, 인터넷 중개대상물 표.
군위나루봉사단, 연탄나눔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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