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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쌍문채움도서관, 개관 2주년 기념주간 ‘책과 예술을 잇다’ 개최
  • 안남훈
  • 등록 2021-12-01 18: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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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관 2주년을 맞아 예술특화도서관의 가치를 높이는 기념주간행사 진행
  • 예술특화키트, 강연, 에세이집 만들기, 컬러음식체험키트, 공연, 전시, 이벤트 등 일상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행사 구성
  • 프로그램별 참여 등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 통해 확인


▲ 사진=도봉구 / 쌍문채움도서관 외경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쌍문채움도서관은 1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개관 2주년 기념주간행사 ‘책과 예술을 잇다’를 진행한다.


이번 개관 2주년 기념주간행사는 예술로 일상을 채우는 도서관 구현을 위해 ‘책과 예술을 잇다’라는 주제로 펼쳐진다. 기념주간 동안 ▲예술특화키트 <아트 두들링 드로잉> ▲미술 큐레이터와 함께하는 예술감상실 <소리로 듣는 미술, 눈으로 보는 음악> ▲에세이집 만들기<나를 위한 표현, 사진 그리고 글...> ▲컬러 음식체험키트 <도마위의 크리스마스> ▲<도마위의 크리스마스> ▲춤하메시지 채움 보드 꾸미기 이벤트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개관 2년 기념주간행사 각 프로그램별 참여 등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http://www.unilib.dobong.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도봉구 쌍문채움도서관은 2019년 12월 14일 개관한 이래로 ‘예술 특성화 도서관’의 지향점을 살린 일상예술 프로그램, 도서문화 프로그램 등을 마련하며 단순한 도서관의 기능을 넘어 지역 교육·문화복합시설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예술 특성화 도서관인 쌍문채움도서관은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지난 2년간 지역주민의 문화예술 플랫폼 공간으로 성장했다. 앞으로도 지역예술인과 다채로운 예술문화행사를 열고, 예술로 일상을 채우는 도서관으로 지역주민 곁에 함께하길 바란다.”고 축하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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