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미사X’찐팬 송재림, 화끈한 연애관 솔직 고백!
  • 장은숙
  • 등록 2021-12-07 14:41:24

기사수정


▲ 사진제공= TV CHOSUN ‘미친.사랑.X’


“어릴 땐 연상이 더 끌려”


‘미친.사랑.X’ 게스트 송재림이 전국 각지 누나들을 심쿵하게 만들 ‘화끈한 연애관’을 밝혔다.


TV CHOSUN ‘미친.사랑.X’는 ‘사랑해서 그랬다’라는 말도 안 되는 이유로 벌어지는 로맨스 범죄 및 살인 사건을 드라마로 재구성, 범인의 심리를 심도 있게 알아보는 오감만족 ‘치정 스릴러’ 예능 프로그램이다. 사랑과 관련돼 발생했던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충격적인 드라마와 범인을 향한 세밀한 심리 분석, ‘MC 콤비’ 신동엽-오은영, 또 손수호 변호사의 속 시원한 발언이 강력한 시너지를 일으키며 ‘새로운 예능’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관련 오는 8일(수) 밤 10시 방송되는 ‘미친.사랑.X’ 6회에서는 배우 송재림이 게스트로 출격, 한층 업그레이드된 추리력을 발동시키며 사건을 파헤치고 몰입하는 ‘찐팬 텐션’을 발산한다. 더욱이 ‘MC 콤비’ 신동엽-오은영을 비롯해 손수호 변호사마저 송재림의 날카로운 추리력에 놀라움을 드러내면서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송재림은 앞서 ‘미친.사랑.X’에 출연해 오은영을 향해 “누님!”이라고 부르는 등 특유의 저돌적이고 당찬, 여심 킬러 연하남 면모를 드러내 화제를 일으켰던 상태. 송재림은 이날 충격 실화를 다룬 한 편의 치정 스릴러 영상 속 연상연하 커플의 진한 스킨십을 지켜보던 중 “어린 나이 때는 연상이 더 끌리는 것 같다”고 깜짝 발언을 던져 모두의 귀를 쫑긋하게 했다.


이어 송재림이 “아직까지는 보호받고 싶은 마음이 더 큰 것 같다”고 전국 누나들의 마음을 뒤흔들만한 스윗 멘트를 덧붙였던 것. 하지만 송재림은 이내 “그래도 불륜을 저질러서는 절대 안 된다”는 화끈하고도 대쪽 같은 자신만의 연애 소신을 밝혀 현장을 한바탕 폭소로 물들게 했다. ‘미친.사랑.X’ 최다 출연 게스트로 ‘미사 찐팬’임을 입증했던 송재림이 또 어떤 매의 촉을 드리우며 맹활약을 펼칠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제작진 측은 “송재림이 풍부한 상상력과 쌓아온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매회 사건을 꿰뚫는 뛰어난 활약을 보이고 있다”며 “송재림의 날카로운 추리력이 또 한 번 빛을 발하는 스토리는 무엇일지, ‘미친.사랑.X’ 6회 분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치정 스릴러’ 예능 프로그램 ‘미친.사랑.X’ 6회는 오는 8일(수) 밤 10시에 방송된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전북지사 경선 심층] “성과 vs 정책 vs 공세”…전북지사 경선, 세 가지 정치 스타일의 충돌 더불어민주당의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경선 대진표가 8일 확정됐다. 현직인 김관영 전북지사, 3선 의원인 안호영 의원, 재선 의원인 이원택 의원이 맞붙는 3파전이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세 후보 모두에게 경선 자격을 부여했고, 지역 정가의 관심을 모았던 김 지사 심사 통과 여부도 결국 “전원 경선”으로 결론 났다.  이번...
  2. 제천시 로고 무단 사용 논란…관리·감독은 어디에 있었나 충북 제천에서 열릴 예정인 ‘2026 제3회 제천연예예술신년음악회’를 둘러싼 제천시 후원 표기 논란이 단순 우발사건을 넘어 행정 신뢰 문제로 번지고 있다.공연 홍보 포스터에는 ‘제천시 후원’ 문구와 함께 제천시 공식 마크가 선명하게 표기됐지만, 제천시는 “후원 승인이나 상징물 사용 허가를 한 사실이 없다”고 ...
  3. “보조금 부정 집행 의혹” 제천문화원장·사무국장 경찰 고발 충북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부정 사용 의혹이 제기되며 결국 경찰 고발로 이어졌다.제천지역 한 시민은 최근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부정 집행과 관련해 문화원장과 사무국장을 보조금 관리법 위반 및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로 제천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고발인은 “제천시 감사 결과 문화원 보조금이 목적 외로 ...
  4. “시민 목소리 차단했나”…도지사 방문에 1인 시위 피한 제천시 ‘차단 행정’ 논란 충북 김영환의 제천시 방문 일정에서 제천시가 청사 앞 1인 시위와의 접촉을 피하고자 출입 동선을 변경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차단 행정’ 논란이 일고 있다.제천시는 지난 10일 오후 3시 42분부터 약 20분간 시청 4층 브리핑실에서 충청북도지사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고 사전 안내했다.하지만 도지사 방문을 앞두고 제천시 자치행정...
  5. 세계여성의날 기념식 및 장학금 전달식 성황리 개최 세계여성경영인위원회(WWMC)가 주최한 **'2026 세계여성의날 기념식 및 장학금 전달식'**이 3월 8일(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고 여성 리더십의 가치와 사회적 역할을 되새기며, 미래 인재를 격려하기 위한 장학금 전달과 표창 수여 등을 통해 의미 있.
  6. “제천시청 회계과 사칭 보이스피싱 시도”…공무원 기지로 피해 막았다 충북 제천에서 제천시청 공무원으로 속인 전화금융사기 사기 시도가 발생했으나, 시청 공무원의 신속한 확인으로 실제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지역 광고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9일 한 남성이 제천시청 회계과 직원으로 속이며 간판 광고 계약을 추진하겠다며 접근했다.이 남성은 제천시청 명의를 앞세워 신뢰를 유도.
  7. 증권가, 지금의 하락을 ‘바겐세일’ 구간으로 보는 시각...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 각각 27만5000원, 15… [뉴스21 통신=추현욱 ] 7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지난 한 주 코스피는 전쟁 충격 속에 10.56% 하락했다. 시장의 충격은 시가총액 상위권으로 갈수록 더 컸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집중 매도세가 쏟아진 삼성전자는 같은 기간 13.07% 하락했고, SK하이닉스 역시 12.91% 빠지며 지수 하락률을 크게 웃돌았다. 주가는 곤두박질쳤지만 반도체 업황의 &ls...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